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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목덜미 종아리 극혐임.
반바지에 슬리퍼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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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만없음 절단해야지요
문신한 여자는 평생 내가 걸레가 아님을 증명하고 살아야한다
어떤분이 보배에 쓴 댓글
반바지 입을려면 쓰레빠가 찰떡이니까요
남들한테 잘 난 체하고싶음.
s클이라도 끌면서 해야 함
(문신있는데 비흡연은 본 적은 없지만..)
아이 손잡고 외출할 때가 아닐까? 싶음.
주변에서 소근거리거나, 눈치주거나 하면 아이도 느낌..
우리 아빠, 엄마의 문신이 타인이 어떻게 바라보는지...
가서 윤석열 욕하면 개같이 달려듬
정당방위가 계속나와야 임자만나면
정신차리는거지
'나는 문신충이요~'라고...
저 슬리퍼 좀...
그걸로 장사를 시작할 수도 있고, 차를 살 수도 있고, 방을 조금 넓혀 이사갈 수도 있지.
또는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갈 수도 있는등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어...
그런데 문신충은 그 돈으로 전신 이레즈미를 새기고 가오 잡을 생각에 빤스가 젖어버리지..
거시기 한것이 저기 한거지...
로또1등 꽁으로 당첨되게 해준다고해도 안함
ㅈ같은 문신
내 기준에는 전자발찌랑 동급
문신은 걸러라는 말이 나오죠
점점 늘어가고 있음.
멸치도 안경쓴 순둥순등도
다 문신하고 다님
"쓰레기가 아님을 끊임없이 증명해야함"
혼자면 겁이 졸라 많아요
저는 똥뭍은 치와와니까 건들지 마세요 라는뜻
쓰레기는 가까이 안둠
저도 속으로 얼마나 쪽팔리면 모자로 대가리를 가리고 있네...
숙성고에 걸어두고 싶다!
저지능
저렴한
저급한
저새끼
소리가나오면 보통 있더라고요 그림이...
뭣도 모르고 20대에 했었는데, 가정을 이루고있는 지금은 진짜 이게 없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디 나갈때 무조건 가리고 다닙니다
누군가에게 보이면서 자랑스럽게 생각되지도 않습니다.
아마 어렸을때 했다가 결혼하고 가정꾸리고 아이들도 커가면서 후회하시는 가장분들도 많을거라 예상이 됩니다.
머리 염색이나 펌, 귀걸이라고 생각하고 패션으로 타투를 하신다면 나중에 큰 후회를 할수도 있습니다.
없앨라면 돈도 시간도 많이 들고 아프기도 하고..
아휴..
그때 왜 했을까..
저의 아이들이 어느날 타투를 하고
"아빠. 아빠팔에 있는것처럼 저도 했어요.멋있죠?
이럴까봐 진짜 걱정이 됩니다.
진짜 신중하게 생각하셔야 합니다.
취업을 할때도 몸에 타투가 있다?
손해를 보면 손해를 보지 이익이되는 분야는 희박합니다
류호정 뭐하니?
저런분들은 가진게 문신뿐 내세올게 문신뿐이라구요ㅋ
어휴~ 안구테러 직이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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