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년 40만명대 2000년대생들이 징집으로 군대가는중
이중 절반여자 몸아프고 머리아픈 남자들빼면 1년20만명정도 될려나
군병력 부족한데도 군복무기간 18개월 1년6개월임
지금도 이런데 10년후 2017년생 30만명대 20만명대 어린이들이 군대감
먼훗날도 아님 10년이면 올림픽2번 월드컵2번 정도로 순식간에 다가올거임
이러니 징집해봐야 20만명도 안됨 저많은 군사장비20만명으론 어림없지
그래서 여자도 징집하자 여론조성하는겁니다
초등학교 선생들 짤라야하는데 큰일이긴합니다 결사항쟁 국민들 등꼴뽑아먹자
선생들 놀고 월급받아가요 왜냐면
40만명대 6학년졸업....1학년 20만명대 어린이입학 1년에 13만명-15만명 초등생 줄어듬 그것도매년






































장교도 줄여라 말나오잖아요.....초등학교 선생들도 가르칠학생이 없는데도 안나간다고 발악하잖아요
국민들세금으로 놀고먹고 천국이죠뭐
여자까지 군대에 보내야한다고 여론조성하며 남여갈라치기 시키는거 보기 안좋네요
솔직히 군인들 고생하지만 다녀온바로 내자식 군대보내긴 싫습니다
국방의무로 가긴 하지만 간부 장교 똥뼐들 소모품으로 사용되는 느낌이 강합니다
위부터 썩어있는곳에 여자까지 갈아 넣자구요?
현역만 전쟁 하는게 아니니깐요
예비군 훈련 강화하는것도 이런 이유때문임
현역 다 못채운다고 투덜대는건 옜날 사고방식
이스라엘 봐봐요 전쟁 잘만 하고 있음
예비군 기간이 전역 후 8년차(실제 훈련은 6년)이고, 훈련일수가 연간 3일에 불과한 우리나라 예비군과는 비교대상이 아닙니다.
일단, 군대 면제, 특혜, 예외자들은
공직 취업, 출마, 종사 금지 시켜야 될듯.
예로부터, 군역비리가 젤 심했을듯.
현재의 절반입니다.
그러니 2040년대 국군의 규모를 지금의 절반으로 줄일 것이 아니라면, 여군 확대는 기정사실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단지 모병을 확대할 것인지 징병까지 할 것인지만 정하면 됩니다.
정부가 추진 중인 2차 국방개혁에 따르면 병과 간부의 비율이 현행 60:40에서 2040년까지 37:63으로 역전됩니다. 간부가 확대되면 그만큼 여성들의 입대 기회도 많아질 겁니다.
여기에 군안팎에서 여군 확대를 위한 연구가 계속되고 있고, 이미 여성의 현역병 지원을 위한 병역법 개정안도 발의된 상태입니다. 당장 통과될 가능성은 낮지만 여성 징병을 위한 실제적인 움직임이 시작됐다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여자도 징병해야 한다고 봄.
나라를 지키는데 남녀구분이 있을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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