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운힐러입니다,
사계절 중 사랑하지 않는 계절이 없을 정도로
우리나라의 계절 특성을 좋아합니다.
그 중 극적인 환절기
여름에서 가을.
불과 어제저녁에는 에어컨이 돌아갔지만
이제는 춥기까지 한 밤에.
달리기도 좋지만 창문사이로 들어오는
오랜만에 느끼는 기분좋은 바람의 스침을 느껴보고 왔습니다ㅎ
하늘은 어찌나 맑은지 한참을 별구경하느라 정신이 팔렸다지요.
한해가 저물어 가는 계절을 향해 가는게 야속하지만
다시 따뜻한 봄이 올거라는 약속이 있으니
지금의 계절을 온몸으로 느껴봐야겠습니다.










































근데 누가 먼저 바꾸면 어쩌시지 하는 걱정이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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