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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06 (토) 21:49 |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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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이나 부모는 물론이고
동네 아저씨도 애들 때리던 시절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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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려 바쳐 아니죠 원상폭격이죠 ㅎㅎ
30도 짜리도 있었음. 금방 없어짐.
나폴레옹, 캡틴큐는 담날 어마무시한 폭탄이었다.
고등학교 때 하루 용돈 100원이였음 (식빵 꼬다리 튀겨서 설탕 뿌려놓은 빵이 100원이였는데 그거랑 에델바? 크림빵 양이 제일 많아서 보통 배고프면 그걸로 버팀)
99년도 주유소알바시급 1800원이었는데
그 당시에 달력 만드는 기계보다 인건비가 싸서 사람이 빙글 빙들 돌면서 1월부터 12월까지 손으로 모아서 달력을 만들었답니다 ㅎㅎ
연습장은 달력.
화장지는 신문지.
전구1개로 생활.
잦은 정전. 촛불항시비치.
요강사용.
밥은 고봉밥.
경운기타고 읍내감.
걸어서 1시간씩 , 왕복 2시간을 6년 동안 비가오나 눈이 오나 걸어 다녔으니...
토요일 학교가는게 당연해서 4교시하는 날만 기다렸다는 끝나고 친구들이랑 피시방가고 즐거웠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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