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여경을 비난하고 조롱할 상황이 아닙니다.
생사가 오가는 총격 상황에서는 저런 일이 심심치 않게 발생 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갖고
혹시 자신에게 저런 상황이 발생한다면
경찰이라고 안심하고 다가가면 안됩니다.
경찰이 패닉 상태라면, 범인인지 시민인지 파악못하고 총을 쏠 가능성이 무척 높거든요.
두번째 영상을 찬찬히 보면, 두명의 경관이 범인과 대치 중에 경관 한명이 범인에게 사살 당함.
그런 상황에서 길게 뻗은 화단 하나 두고 대치 중....심지어 상대는 자동소총.
여경관은 화단 오른쪽으로 얼굴을 내밀며 대치 중인데, 그 상황에서 시민이 뒤에서 나타버림.
이 상황에 누구 긴장감이 팽팽하게 대치 하며 총격전 중인데, 내 뒤에 나타난 사람을 민간인 인지,
총격전을 벌이던 범인인지 확인들 할수 있으세요들?
단지 여경이 민간인 쐈다는 사실만 하나만 가지고, 암컷들이 어쩌구 여경이라 어쩌구....졸라 웃기네요.
막상 본인들은 저상황 처하면 동료도 버리고 빤스런 할 인간들이.....ㅋㅋㅋ
어쩌면 빤스런 할때 도주로 막는 시민들도 다 쏴 갈기고 빤스런 할지...ㅋㅋ
정리 하면.
1. 두명의 경관들이 범인과 대치 하며 총격전 중 한명 피탄.
2. 길게 뻗은 화단 하나를 두고 범인 과 대치 중.
3. 화단 오른쪽으로 얼굴를 내밀고 있음.
4. 그 상황에서 왼쪽 화단으로 시민이 급하게 나타남.
5. 여경 입장에서는 시야 반대쪽 즉 거의 뒤쪽에 나타난거 와 다름 없는 상황.
이 상황에서 확인 못하고 쐈다고 여경이라는 이유로 까대는 꼴들 보면......참....ㅋㅋㅋ
3자의 입장 방구석에서 설명을 듣고 보니 상황이 파악되는 것이지
저기 여경 자리에 있으면 다가 온 시민이 총격범인지 누군지 어떻게 알까
남경이라고 갑자기 튀어 나온 누군지도 모를 사람인데 쏘지 않았을까
이미 남경은 총 맞고 쓰러져 있고..
안타까운 사고는 맞는데 누굴 욕하고 할 상황은 아니라고 봄.
칼부림 현장에서 쫄아서 후퇴하고 시물레이션 돌리는 견찰들이나 욕 먹어야지.
중요한 건 남.녀의 문제가 아니라 멘탈의 문제다.
저런 목숨이 오가는 실제 상황이 되면 지금 내 위로 줄줄이 여경 욕하는 인간들도 어떤 돌발 행동을 할 지
알 수 없는거다. 지금이야 키보드 워리어질 하는 중이니 지들은 안그럴거처럼 떠들지만 막상 저런 상황 닥쳐봐라.
아무튼 멘탈의 차이인데 일반적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멘탈이 강하니까 대응이 더 잘 되는 거지.
여경이었더라도 멘탈이 강했으면 잘 대처 했을텐데..
아무튼 결론은 여자 여서가 아니라 멘탈이 약해서고 경찰이나 소방관 같은 직종은 여성우대 같은건 정말 철저히 배제하고
능력으로만 뽑아라.
어떤 등신들은 내 글보면 넌 저런 경험 있어서 씨부리냐?고 하는 등신들 분명 있을거 같아서
내 경험 하나 미리 말해준다.
내가 155미리 견인포 포병 출신 이거든. 전역한지 2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기억한다.
2001년 5월 대대 실사격 훈련때였다.
고폭탄 삽입하고 장약까지 장전완료, 사격지휘소에서 발사 명령 하달되서
포반장이 발사 줄 땡겼는데(난 그떄 병장이고 1번 포수 였어) 18..발사는 안되고 포에서 연기만 겁나 나는 상황이었건든.
그 순간 머리가 그냥 백지가 되더라. 진짜 그냥 백지. 그러면서 이렇게 죽는건가 ..하고 그냥 온몸이 굳었던거 같아.
그렇게 얼마간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누가 겁나 소리지르는 소리가 들리더라구.,
뛰어~~.. 뛰어~~ 이러는데 그때야 눈앞에 포가 보이고, 포대원들이 막 포 뒷쪽으로 뛰는게 보여서 나도 같이 뛰었다.
다행이 불발로 끝났고, 무사히 불발탄 제거하고 우리 포대원들은 그렇게 첫날 훈련 제외하고 쉬었는데,
실제로 내가 죽을 상황이 된다면 누구든 패닉이 올수 있어.
그러니 저기 죽은 시민도, 시민을 쏜 여경도 그냥 불쌍한거야...
"총격범이 도심 내에서 총격적을 벌이다 앞에 있던 여경을 마주한다"
=> 영상을 보면 두명의 경관 과 대치 중 이였음.....누가 보면 여경만 있었는줄 알겠네요.
이미 여기서 본문글 작성 의도가 나타남.
"여경도 바로 엄폐물 뒤에 숨었지만 총격전에 패닉이 왔는지 미친듯이 총을 난사"
=> 두명의 경관이 화단 뒤에 엄폐 후 대치 및 총격전 중 한명이 피탄 당함.
미친듯이 사방에 총을 난사????.....총격전 중인데 당연히 총을 쏘겠죠.
"도망친 시민한명이 살려달라면 여경와 같은 엄폐물에 뒤에 같이 숨는다"
=> 여기서도 참 악의적인 편집 과 의도적인 멘트로 보임.
같이 숨는게 아니라 여경 뒤에서 갑자기 나타남.
"그러나 여경은 너무 패닉, 공황에 빠져 버린건지, 정작 도와달라던 시민의 머리에 발포 사살"
=> 어떤 목적을 가진 의도적인 편집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 하는 대목이네요.
영상을 보면 도와 달라고 나발이고 순식간에 일이 일어남.
여경관은 범인 과 총격 및 대치 중 상황에서 시야는 화단 오른쪽 넘어 경계를 하고 있었고,
시야 반대편에 시민 한명이 갑자나기 나타남.
이 상황에서 어떤누가 상대의 적아식별을 할수 있는지 참 궁금 해지네요.
어디서 퍼온글 같으데 사패꼴데님 본인이 쓴글은 아닐테고, 저렇게 악의적으로 편집 내놓은 원글 당사자는
저상황에서 적아시별이 가능한지 똑같은 상황을 만들어 놓고 어떻게 하는지 봤으면 좋겠네요.
"진짜 총격번은 기회를 얻어 급습~~~여경은 빤스런, 시민에게 응급처리는 커녕 현장 탈주"
=> 어떤인간이 쓴 글인지 모르겠지만, 대가리에 뭐가 들었는지 MRI를 찍어 보고 싶네요.
결론 영상을 찬찬히 분석 해서 쓴 글이 아닌, 철저하게 여혐에 빠져 의도적으로 편집, 악의적인 멘트를 넣고
문자 그대로 여혐으로 몰아 조회수 빨아 먹으려는 오타쿠 같은넘이 쓴 글임.
저걸 오발사고라 합니다 전쟁중에 자주일어나는 사고지요 일단 범인믜 인상착의를 확보한다음에 교전이 일어났을경우 본인의 안전을 확보한뒤 인질 확보및 구출해야 하는데 저상황에서는 누가 범인인지 누가 시민인지 알수가 없기에 불쑥나타난 상대를 사살케 한것 같아요
그런데 병력지원을 왜 안한것인지 의문이 드네요
그래도 방아쇠는 당길줄 아네...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선건데
극도의 집중력과 긴장감으로 숨쉬기도힘들건데
저렇게 불쑥 나타나면 나같아도 쏘겠다.
둘다안타깝네
저상황에서 누가범인인지 일반인인지 구별가능하겟어
내목숨이 지금 위태위태하는데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경찰을 뽑아라.
할당량만 채우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여경을 뽑지말고.
시민이라는 사람도 잘못이 있다.
총질하는 현장에 갑자기 뒤에서 나타나면 나라도 총을 쏴을것 같다.
요번에 경찰시험 여경 합격자가 모집인원의 절반가까이 된다고 하는데 걱정이긴 하네요
엄폐 대치 상황.. 나라도 쐈을 것 같은데..?
여경이라고 무작정 까지 말고 현장 상황을 잘봅시다
실전경험도 없는 찐따같은게 뭔 훈련같은 개소리나 하고 있어.
저 여경 입장에서는 대치 상태중에 엄폐의 제한된 시야앞에 갑자기 남성이 '불쑥' 나타났는데
침착히 쳐다볼수 있나? 여경 남경이 문제가 아니고 안타까운 사건이네
니들이 좋아하는 선진국이다 ㅃㄹㄹ...
후진국도 저런 후진국이 없음.
캐나다는.선진국입니다 의료가 무료입니다.
암도 무료입니다로 이민자 모은 서류대행업체.
정작 본인이 암걸리니 영주권에 목숨건 사람들 서류 내팽기치고 사라짐.
한국으로 암치료 하러 고고고고...
저 사망자가 흑인이었음 ...
맥날 대장균사건에 이어 총기사건까지...
캐나다도 솔찬히 총기사건 뉴스 들림.
체력시험 바꾸고 나니 여자 합격율이 40%에 육박 한다던 기사 떴던데,,,,,ㅋㅋㅋㅋ
생사가 오가는 총격 상황에서는 저런 일이 심심치 않게 발생 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갖고
혹시 자신에게 저런 상황이 발생한다면
경찰이라고 안심하고 다가가면 안됩니다.
경찰이 패닉 상태라면, 범인인지 시민인지 파악못하고 총을 쏠 가능성이 무척 높거든요.
계집년들은 그냥 집구석에 쳐박혀 밥이나짓고 남편,애인 배수구 역할만 잘하면되는걸로!!
두번째 영상을 찬찬히 보면, 두명의 경관이 범인과 대치 중에 경관 한명이 범인에게 사살 당함.
그런 상황에서 길게 뻗은 화단 하나 두고 대치 중....심지어 상대는 자동소총.
여경관은 화단 오른쪽으로 얼굴을 내밀며 대치 중인데, 그 상황에서 시민이 뒤에서 나타버림.
이 상황에 누구 긴장감이 팽팽하게 대치 하며 총격전 중인데, 내 뒤에 나타난 사람을 민간인 인지,
총격전을 벌이던 범인인지 확인들 할수 있으세요들?
단지 여경이 민간인 쐈다는 사실만 하나만 가지고, 암컷들이 어쩌구 여경이라 어쩌구....졸라 웃기네요.
막상 본인들은 저상황 처하면 동료도 버리고 빤스런 할 인간들이.....ㅋㅋㅋ
어쩌면 빤스런 할때 도주로 막는 시민들도 다 쏴 갈기고 빤스런 할지...ㅋㅋ
정리 하면.
1. 두명의 경관들이 범인과 대치 하며 총격전 중 한명 피탄.
2. 길게 뻗은 화단 하나를 두고 범인 과 대치 중.
3. 화단 오른쪽으로 얼굴를 내밀고 있음.
4. 그 상황에서 왼쪽 화단으로 시민이 급하게 나타남.
5. 여경 입장에서는 시야 반대쪽 즉 거의 뒤쪽에 나타난거 와 다름 없는 상황.
이 상황에서 확인 못하고 쐈다고 여경이라는 이유로 까대는 꼴들 보면......참....ㅋㅋㅋ
총을 들고 있을수도 있는, 거수자가 옆에 다가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만약 그 거수자가, 적군이면?!
저 순간 누구라도 총을 쐈을듯..
저기 여경 자리에 있으면 다가 온 시민이 총격범인지 누군지 어떻게 알까
남경이라고 갑자기 튀어 나온 누군지도 모를 사람인데 쏘지 않았을까
이미 남경은 총 맞고 쓰러져 있고..
안타까운 사고는 맞는데 누굴 욕하고 할 상황은 아니라고 봄.
칼부림 현장에서 쫄아서 후퇴하고 시물레이션 돌리는 견찰들이나 욕 먹어야지.
쏘는 게 어렵겠지만 신중하게 종을 쏘는 게 맞다. 저것은 잘못된 거다.
적들 몰려올때 피아고 나발이고 전방을 향해 일단 갈겨보고 참호가 아닌 경우 좌우 근접하는 놈들은 일단 쏘고 본다고 했음...
여경 이해할만 함
저런 목숨이 오가는 실제 상황이 되면 지금 내 위로 줄줄이 여경 욕하는 인간들도 어떤 돌발 행동을 할 지
알 수 없는거다. 지금이야 키보드 워리어질 하는 중이니 지들은 안그럴거처럼 떠들지만 막상 저런 상황 닥쳐봐라.
아무튼 멘탈의 차이인데 일반적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멘탈이 강하니까 대응이 더 잘 되는 거지.
여경이었더라도 멘탈이 강했으면 잘 대처 했을텐데..
아무튼 결론은 여자 여서가 아니라 멘탈이 약해서고 경찰이나 소방관 같은 직종은 여성우대 같은건 정말 철저히 배제하고
능력으로만 뽑아라.
어떤 등신들은 내 글보면 넌 저런 경험 있어서 씨부리냐?고 하는 등신들 분명 있을거 같아서
내 경험 하나 미리 말해준다.
내가 155미리 견인포 포병 출신 이거든. 전역한지 2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기억한다.
2001년 5월 대대 실사격 훈련때였다.
고폭탄 삽입하고 장약까지 장전완료, 사격지휘소에서 발사 명령 하달되서
포반장이 발사 줄 땡겼는데(난 그떄 병장이고 1번 포수 였어) 18..발사는 안되고 포에서 연기만 겁나 나는 상황이었건든.
그 순간 머리가 그냥 백지가 되더라. 진짜 그냥 백지. 그러면서 이렇게 죽는건가 ..하고 그냥 온몸이 굳었던거 같아.
그렇게 얼마간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누가 겁나 소리지르는 소리가 들리더라구.,
뛰어~~.. 뛰어~~ 이러는데 그때야 눈앞에 포가 보이고, 포대원들이 막 포 뒷쪽으로 뛰는게 보여서 나도 같이 뛰었다.
다행이 불발로 끝났고, 무사히 불발탄 제거하고 우리 포대원들은 그렇게 첫날 훈련 제외하고 쉬었는데,
실제로 내가 죽을 상황이 된다면 누구든 패닉이 올수 있어.
그러니 저기 죽은 시민도, 시민을 쏜 여경도 그냥 불쌍한거야...
웃음만 나옵니다.ㅋ
너 같은 애들 때문에 일부러 경험담 까지 써놨는데 인지가 안되나?
만약의 경우지만 저남성이 총격범이었다면??
"총격범이 도심 내에서 총격적을 벌이다 앞에 있던 여경을 마주한다"
=> 영상을 보면 두명의 경관 과 대치 중 이였음.....누가 보면 여경만 있었는줄 알겠네요.
이미 여기서 본문글 작성 의도가 나타남.
"여경도 바로 엄폐물 뒤에 숨었지만 총격전에 패닉이 왔는지 미친듯이 총을 난사"
=> 두명의 경관이 화단 뒤에 엄폐 후 대치 및 총격전 중 한명이 피탄 당함.
미친듯이 사방에 총을 난사????.....총격전 중인데 당연히 총을 쏘겠죠.
"도망친 시민한명이 살려달라면 여경와 같은 엄폐물에 뒤에 같이 숨는다"
=> 여기서도 참 악의적인 편집 과 의도적인 멘트로 보임.
같이 숨는게 아니라 여경 뒤에서 갑자기 나타남.
"그러나 여경은 너무 패닉, 공황에 빠져 버린건지, 정작 도와달라던 시민의 머리에 발포 사살"
=> 어떤 목적을 가진 의도적인 편집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 하는 대목이네요.
영상을 보면 도와 달라고 나발이고 순식간에 일이 일어남.
여경관은 범인 과 총격 및 대치 중 상황에서 시야는 화단 오른쪽 넘어 경계를 하고 있었고,
시야 반대편에 시민 한명이 갑자나기 나타남.
이 상황에서 어떤누가 상대의 적아식별을 할수 있는지 참 궁금 해지네요.
어디서 퍼온글 같으데 사패꼴데님 본인이 쓴글은 아닐테고, 저렇게 악의적으로 편집 내놓은 원글 당사자는
저상황에서 적아시별이 가능한지 똑같은 상황을 만들어 놓고 어떻게 하는지 봤으면 좋겠네요.
"진짜 총격번은 기회를 얻어 급습~~~여경은 빤스런, 시민에게 응급처리는 커녕 현장 탈주"
=> 어떤인간이 쓴 글인지 모르겠지만, 대가리에 뭐가 들었는지 MRI를 찍어 보고 싶네요.
결론 영상을 찬찬히 분석 해서 쓴 글이 아닌, 철저하게 여혐에 빠져 의도적으로 편집, 악의적인 멘트를 넣고
문자 그대로 여혐으로 몰아 조회수 빨아 먹으려는 오타쿠 같은넘이 쓴 글임.
피신해 오는 시민을 쏜 건 여경 아닌가요? 총기범이 다가오니 도망간 거 여경 아닌가요?
시민 사살 (사실)
빤쓰런 (사실)
뭐 어쩌라고
저 상황이면 남자든 여자든 충분히 멘붕 올수 있음. 그런데 시민을 쏜건 진짜 문제 많은거지.
그냥 경찰이 시민을 쏴서 문제가 되야지.
근데 또 그렇긴한데.
저런 패닉상태에서는 남자 경찰이라도 충분히 일어날 사고로 보입니다
총격중에 갑자기 거구인 남자가 뒤에서 나타나면 나라도 쏘겠구만..
하여간 펨코 일베놈들은 손가락을 잘라야 개소리 안싸지르지... ㅉㅉ
헬프미 헬프미 뭐라도 했어야지 말을 하면서 걸어왔겠지만 너무 당당하게 걸어서 오니까
남경 여경 떠나서 순간 옆에 큰덩치가 있음 누구나 쐈지
경찰이 실전에서 맨붕왔다고 마구 총질해대는 것을 어떻게 이해하나
그런 상황을 상정하고 수많은 훈련을 했을텐데
일반시민이라면 그럴 수 있지만 경찰은 그러면 안된다
그런데 병력지원을 왜 안한것인지 의문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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