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에 하나씩은 대체 어떤 부류임? ㅎㅎㅎㅎㅎㅎ
울 마누라는 사준다고 해도겁나싫어함..
에이~ 아니겠지 하고 큰맘먹고 하나 사줬는데 극대노!!! 반품 ㅡㅡㅋ
에코백 들고 다님~ 에코백 들고 다녀도 자기 아우라는 가방에서 나오지 않는다는걸
제가 어느날 알게 됨 ㅎㅎ 그냥 자존감 풀~~ ㅎㅎㅎ
올해로 결혼 28주년인데, 여전히 비싼 명품 가방에 큰 돈을 쓰고 싶지는 않네요.
지금까지 집사람에게 명품 가방을 단 한 개도 사준 적이 없고, 다행이 아내도 이에 대해 섭섭해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어쩌면 저만의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아내를 사랑하지 않거나 소홀히 해서가 아니라, 단지 가치관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비용이면 가족들과 여행을 한 번 더 다니고, 맛있는 걸 먹으며 부부와 아이들이 함께하는 추억을 하나라도 더 만들고 싶거든요.
변명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저희 부부만의 방식대로 살아가려고 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결국 끝까지 의지할 수 있는건 서로뿐이더군요. 곁에 있을때 표현하고 많이 아껴주며 살아야겠습니다.
울 마누라는 사준다고 해도겁나싫어함..
에이~ 아니겠지 하고 큰맘먹고 하나 사줬는데 극대노!!! 반품 ㅡㅡㅋ
에코백 들고 다님~ 에코백 들고 다녀도 자기 아우라는 가방에서 나오지 않는다는걸
제가 어느날 알게 됨 ㅎㅎ 그냥 자존감 풀~~ ㅎㅎㅎ
남편또한 저런얘기를 아내에게 했을 가능성이 높겠죠?
그렇지도 않은데 저런 막말을 하는 관계라고 한다면
얼릉 이혼해야지.. 뭐 좋은 꼴 보겠다고 같이 사냐... ㅉㅉㅉ
라고 말해주세요.
평생 남과 비교질 하다 디질냔이네.
지가 명품살돈 벌지도 못하는 주제에 ㅉㅉ
저런 마인드의 여자면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자 마자 이혼 서류 작성하세요.
울 마누라는 명품 그런거 1도 없고 명품 가지고 다니는 여자들 보면 경멸함.
아이들이 불쌍하다 행복하려고 태어 났는데 저런 부모라니!!
이혼 못하는 것도 지능순.
이러면 안될거같은데...
기본적인 소양도 인격도 못 갖춘 여자
거울은 보고살면서 그런말하는지....
자런 애들은 둘다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음. 남자가 좀 모자라던가..
니미 개년들
불행은 넘들과 비교하면서 부터 나온다.
이말보다 더 최악
"니가 내한테 해준게 뭐가 있노"
당신은...
싸우는 방식이야 부부마다 다르고, 서로 험한 말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
그치만, 술 값 담배 값 아껴서 명품백 하나 정도는 사주는 노력은 해보자.
나이 좀 있는 여성 이라면, 모임 갈 때 마다 주위와 너무 비교되는 것도 문제다.
아껴서 더 잘 살려는 노력은 당연하지만, 그것은 결국 모두의 행복을 위한 것이잖아?
훨씬 비싼 차도 사고 집도 사는데, 백 하나 안 사주는 것도 문제다.
(나도 혜정이랑 두번할수있어 라는 밈 아는분만 이해가능...)
4번이였군요... ㅎㄷㄷ
누군 와이프가 차도뽑아주고 가게도 차려준다는데라고 하면되죠
그 돈은 남편돈인가 우리돈인가
대가리가 병신이라 산수도 못하는년 ㅉㅉㅉ
지금까지 집사람에게 명품 가방을 단 한 개도 사준 적이 없고, 다행이 아내도 이에 대해 섭섭해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어쩌면 저만의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아내를 사랑하지 않거나 소홀히 해서가 아니라, 단지 가치관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비용이면 가족들과 여행을 한 번 더 다니고, 맛있는 걸 먹으며 부부와 아이들이 함께하는 추억을 하나라도 더 만들고 싶거든요.
변명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저희 부부만의 방식대로 살아가려고 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결국 끝까지 의지할 수 있는건 서로뿐이더군요. 곁에 있을때 표현하고 많이 아껴주며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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