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마누라 설계업 대표임
연간 5억이상 (자격증다수보유)
키170 몸무게 49 결혼당시 얼굴도 연예인급
현재 60초 골 반큼 가슴 c정도? (예술임 같이여행가면 다쳐다봄)
친구 사업 3번 말아먹음
그 뒤
제수씨 운전(거의장거리)
집안일 설거지는 지가 함 (식세기도 있는데 그거라도 하는척해야 한다고함)
자녀둘 학원 운전정도?
친구 취미 없음 둘다 사치없음 (옷은 가리는 용도라고 함)
차 볼보 s90 넓어서 좋다고 함 다른 이유없음
친구도 나말고 없음
친구 제수씨랑 같은 사무실 9시반쯤 출근 4시반 5시쯤 퇴근 주중 4~5일 일한다고 함
(친구는 일안함)
(허드레 일 직원들 재택)
친구는 듀얼모니터로 하나는 유튭 하나는 겜함
(주식 도박 욕구없음)
섹스 둘다 욕구강함 다 들어준다고함
매일 산해진미 외식 분기별 해외여행 (자랑도 안함)
나 2달에 한번정도 술한잔 하면서 이야기
술 친구가 다 삼
로또는 이런게 로또 아닌가 싶음




































어쩌고…에휴 니친한테 이글 보여줘봐
개부럽..팔자는 타고나는것이니..
ㅡㅡㅡㅡㅡㅡㅡ
그게 자랑인가요? 안쪽팔려요?
나같으면 쪽팔리고 미안해서라도 못만나겠는데..
친구 마누라랑 하고싶다는거야?
토나온다
친할 수록 매너가 있어야 ...
어떻니..저떻나..할까?요
똑바로 사세요.
찐구가 불쌍하다.
친구라고 생각하는데...
저런 분들이 있기는 하는구나!
주작소설
글쓴이가 저글속 남편되고싶은 망상가득소설
넘 와이프 일을 어찌 그리 많이 아냐?
생각은 아직 어리네요
보기좋다를 표현하고 싶었는데
내뜻과 다른 반응이지요?
님도 친구 별로없을듯
하지만 힘내세요 님같은 사람도 좋다는
그 마누라 이쁜 친구가 있으니깐요
하고잡소?
부러운가.
이건 아닌듯
아님 주작이든가
모쏠이거나 여초카페에서 주작글 올리러온든
뭔 하찮은 짓거릴 이리 정성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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