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업에서 15년 넘게 했지만.. 사모님 혼자 아이2명 키우면서 카운터 보고 다하셧.. 뭐 당시 매출은 나와줬지만.. 그리고 피크타임만 알바쓰고 부부가 같이해도 됨. 근데 알바비 한명 줄것도 못 뽑으면 손해보더라도 접고 일자리 찾아보는게 맞는거임. 근데 200도 못 벌면서 자영업하는 분들은 사장님 소리 듣기 위해서 하는거라고 생각듬. 근데 요식업 배달2년 주방15년 여러군데 다녀본 결과... 쓸거 다 쓰고 남는거를 순수입이라 생각하는 곳이 꽤 많던.. 저분들도 저렇게 외치고 주장하면서 가게 안봐도 200만원 챙길거라고 보이는.. 아닐수도 있겠지만. 진짜 장사 안되면 저렇게 나와서 주장하기도 힘듬.. 하루하루 먹고 살기도 바쁜데.
자영업 안해보고 저게 말이 안된다하는 사람들 진짜 나쁜거임. 내가게 지키려고,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24시, 심야영업까지 최소인원으로 해도 장사 안되면 저런상황 진짜 나오는데 욕하면 안됨. 누군 장사 안되고싶고 돈 안벌고,못벌고 싶었던거 아님. 해보지 않고 비난하면 안됨. 저런분들은 진짜 영세한분들임.
한달에 200도 못버는데 무슨 알바를 고용해요 ??
산수 자체가 안되시는 분들인가?
아니면 사람은 부리고 싶고 돈은 주기 싫은거여?ㅋㅋ
그럴거면 장사 접어 이 아저씨들아
직장인도 대기업처럼 돈 잘벌고 빵빵한 부류도 있는 반면
너처럼 노가다 일당도 있잖아
자영업도 장사잘 되고 돈 잘버는 자영업자가 있는반면,
차포때고 입에 겨우 풀칠 하는 자영업자도 있어
혼자서 할 수 있는 장사도 있지만
장사가 안되서 곧 망할지언정
열어놓는한 사람이 꼭 필요한 자영업도 있다
그렇다고 그들을 비난한다면
너한테 노가다 그거 왜 뛰냐
맨날 일끝나고 똑같은 놈들끼리 모여서
소주사먹고 노래방가서 다 날릴건데
라고 말하는거랑 같다고,,
내가 할려니 힘들고 남을 시키자니 남는게 없고
접어 간단한 이치를 개소리로 주절 주절 거리지 말고
월세+본사+배달 어플 때문에 힘들다고
절때 안함 무조건 최저시급 타령만
지들이 지금 최저시급 받고 일 하라고 하면
안하면서 최저시급 높다고 매번 저지랄
스위스 시급 38달러 정도인데
8달러도 안되는 한국 물가가 스위급임
혹여나 이게 맞다면.
일하긴 싫고, 놀면서 돈 벌려는 인간아님?
한달에 2백도 못버는데 알바가 필요한이유가 뭐고?
단순하게생각해서 그 수입이면 있던알바도 짤라야할거같은데?
200못벌면서 알바 왜 쓰냐고?
그럼 편의점 24시간 열면서 장사 안되면 주인이 24시간 가게 보는게 물리적으로 가능한거냐?
멍청한건 나라도 구제못하지...
멍청한것들 논리면
세상에 망하는 회사는 없어야 함.
사장이 영업하고 경리보고 제품 만들면 되니까
뼈갈아넣고 일해도 가게 유지하는게 힘든 자영업자들도 많은데
그걸 욕하면
대기업 못간 직장인은 능력없는게 문제니 직장 다니지 말까?
같이 일하면서 알바쓰고 200벌면 좀 아닌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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