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무소에 물어볼 게 있어서 19시 경 방문하니 1층 자동문이 열리지 않음.
전화하니 직원이 내려와서 열어줌.
왜 안 열려요? 하니, 18시 이후 보안으로 안 열리게 했어요, 한다.
웬 보안요? 하니, 1년 새 중고딩들이 지하 옥상 가서 떡을 친다고..
웃음도 안 나오네.
빵집 인사하는 얘는 착해도 넘 착하네
엘리베이터에서 모르는 사람을 만나면 만 3살 딸아이는 “안녕하세요”, 22개월 아들은 꾸벅 인사하거나 손을 흔들어요. 그런데 얼마 전 엘베안에서 마주친 한 어르신이 아이들의 인사를 끝까지 외면하시길래, 딸에게 “인사 안 받아주시는데 이제 그만 인사해라고 말했어요..저도 나쁜걸까요??물론 저도 엘리베이터에서 다른분 마주치면 안녕하세요 부터 합니다~!!편의점 식당가면 무조건 감사인사도 하구요!!
재수년도 자식교육을 어떻게 시켰는지 애새끼들이 인사를 안해
인사하라고 말하기도 이젠 질린다
전화하니 직원이 내려와서 열어줌.
왜 안 열려요? 하니, 18시 이후 보안으로 안 열리게 했어요, 한다.
웬 보안요? 하니, 1년 새 중고딩들이 지하 옥상 가서 떡을 친다고..
웃음도 안 나오네.
빵집 인사하는 얘는 착해도 넘 착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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