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이라 봅니다. 은행 지점 창구에서 즉시발급하는 건 체크카드밖에 없습니다. 체크카드는 그야말로 직불카드 기능의 현금카드고요. 만든다고 실적 올라가는 것도 없고 손님에게 연회비 등이 빠질 일도 없어 저런 일이 발생할 수 없습니다.
실적을 위해서라면 신용카드를 해야 하는데 신용카드는 지점에서 신청하면 아무리 빨라도 이틀이나 사흘 걸려 지점이나 고객에게 배달됩니다.
신용카드를 즉발해서 봉투들고 왔다는 것은 은행 업무를 모르는 주작입니다.
무슨 보험상품인데, 원금 일시불납(억대임)하면 은행수수료로 2천만원 이상이 빠져나가는거고, 몇개월뒤 동일한 상품을 약간 금액 하향해서 또 가입하셨음. 은행 총 수수료만 3천만원 가까이 내셨는데, 수수료가 그렇게 많은지 몰랐다고 함. 추측컨데 수수료는 xx%라 원금에 비해 적은거라고만 말했을듯.
내가 인지하고 바로 은행가서 따져보니, 어머니가 직접 서명을 해줘서 적법한 계약이기때문에 해약 불가하다고 통보함.
금감원이니 뭐니 말씀하신거 하고싶은대로 다 하시라고함. (살살 웃으면서 친절하게 이러더라구요)
진짜 방송에라도 제보하고 싶지만 엄마는 일키우지 말자고 하시고.
아니 80 다된 노인네한테 5년이 지나야 원금회복되는 보험비스무리한 상품을 2개나 연달아 가입시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냐?고 했더니 상품 이율이 너무 좋아서 권해드린거다라는 말만 반복.
저희 어머니는 K*은행에서 님 어머님과 똑같이 당하셨어요
지점 담당자에게 따지러 갔더니 실실 쪼개고, 녹취록 내놓으라니 그런거 없다 하고. 그냥 욕한바가지 하고, 금감원과 k*은행에도 민원 넣었는데 머 경고 했다는거 말곤 특별한 처벌은 없더라구요. 보험 해지하느라 꽤 큰 금액 손해만 봤네요
그뒤 얼마 후 제가 우*은행 만기로 지점 갔더니 예금 실적 좋다고 부지점장이 상담 해 준다고 해서 부지점장실 갔더니 마치 예금인듯 금리 좋은 상품 안내하길래 사업비 들어가는 보험이죠? 했더니 뜨끔 하길래 미친* 보험 약팔고 있네 하며 욕 한바가지 해주고 나왔네요
은행 직원들 대출받으러 가면 이것 저것 뭐 가입해 달라... 난 하나도 안 했더니... 표정 진짜 개 주옥 같은... 그래서 주 거래 은행을 바꿔 버렸지... 20대 때... 은행 직원들아 우리가 대출을 받아가야 니들 월급이 거기서 아온다... 표정 관리 좀 해라... 서비스 업 이잖아...
주작이라 봅니다. 은행 지점 창구에서 즉시발급하는 건 체크카드밖에 없습니다. 체크카드는 그야말로 직불카드 기능의 현금카드고요. 만든다고 실적 올라가는 것도 없고 손님에게 연회비 등이 빠질 일도 없어 저런 일이 발생할 수 없습니다.
실적을 위해서라면 신용카드를 해야 하는데 신용카드는 지점에서 신청하면 아무리 빨라도 이틀이나 사흘 걸려 지점이나 고객에게 배달됩니다.
신용카드를 즉발해서 봉투들고 왔다는 것은 은행 업무를 모르는 주작입니다.
신혼 때 대출하면서 직원이 신용카드 하나 만들면 안되겠냐고 해서 꺼림직하지만 어차피 연회비도 얼마 안하고 나증에 해지하거나 안쓰면 되지 라는 생각으로 만들었었음
몇 년간 안쓰다가 생각나서 쓰기 시작했는데 얼마 안가 곧 단종될거고 재발급도 안된다고 문자오더라
그 카드는 신한 에스모아 였음…….
월 40만 정도 카드 안쓰는 사람있나?
여러개 합쳐서 최소 백만이상은 보험료,통신비,관리비..등등
이건 한카드에 40만이상이고 그걸 꼭 쓰라고한것도 아니고.
가만보면 딸이 엄마에게 물어보고 필요없으니 해지하라고 하면 그만인 일인데
뭐이래 큰일난것처럼 대하고.여기고 동조를 하는지 참..
전체적으로 잘못만들었다는건알겟는데 ..
실적을 위해서라면 신용카드를 해야 하는데 신용카드는 지점에서 신청하면 아무리 빨라도 이틀이나 사흘 걸려 지점이나 고객에게 배달됩니다.
신용카드를 즉발해서 봉투들고 왔다는 것은 은행 업무를 모르는 주작입니다.
순번 기다리는데 앞에서 하염없이 시간 잡아먹는 대부분의 경우가
저런 짓거리 하느라 그런 것
전체적으로 잘못만들었다는건알겟는데 ..
근데 중간엔 신용카드라고 되어 있긴 하네요
40만원 부터 혜택과 연회비 나가요
노인들 상대로 .
자기 이름 들어가는 곳은 필히 확인해야함.
몰랐다??? 예전 고참들은 모르면 군생활 끝나나???
순번 기다리는데 앞에서 하염없이 시간 잡아먹는 대부분의 경우가
저런 짓거리 하느라 그런 것
무슨 보험상품인데, 원금 일시불납(억대임)하면 은행수수료로 2천만원 이상이 빠져나가는거고, 몇개월뒤 동일한 상품을 약간 금액 하향해서 또 가입하셨음. 은행 총 수수료만 3천만원 가까이 내셨는데, 수수료가 그렇게 많은지 몰랐다고 함. 추측컨데 수수료는 xx%라 원금에 비해 적은거라고만 말했을듯.
내가 인지하고 바로 은행가서 따져보니, 어머니가 직접 서명을 해줘서 적법한 계약이기때문에 해약 불가하다고 통보함.
금감원이니 뭐니 말씀하신거 하고싶은대로 다 하시라고함. (살살 웃으면서 친절하게 이러더라구요)
진짜 방송에라도 제보하고 싶지만 엄마는 일키우지 말자고 하시고.
아니 80 다된 노인네한테 5년이 지나야 원금회복되는 보험비스무리한 상품을 2개나 연달아 가입시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냐?고 했더니 상품 이율이 너무 좋아서 권해드린거다라는 말만 반복.
진짜 에휴...
지점 담당자에게 따지러 갔더니 실실 쪼개고, 녹취록 내놓으라니 그런거 없다 하고. 그냥 욕한바가지 하고, 금감원과 k*은행에도 민원 넣었는데 머 경고 했다는거 말곤 특별한 처벌은 없더라구요. 보험 해지하느라 꽤 큰 금액 손해만 봤네요
그뒤 얼마 후 제가 우*은행 만기로 지점 갔더니 예금 실적 좋다고 부지점장이 상담 해 준다고 해서 부지점장실 갔더니 마치 예금인듯 금리 좋은 상품 안내하길래 사업비 들어가는 보험이죠? 했더니 뜨끔 하길래 미친* 보험 약팔고 있네 하며 욕 한바가지 해주고 나왔네요
근데 자식은 굳이 이렇게 까지 해야했나 싶구만..
엄마 자존감 무지 떨어지것네.
실적을 위해서라면 신용카드를 해야 하는데 신용카드는 지점에서 신청하면 아무리 빨라도 이틀이나 사흘 걸려 지점이나 고객에게 배달됩니다.
신용카드를 즉발해서 봉투들고 왔다는 것은 은행 업무를 모르는 주작입니다.
은행 간 김에 쓰던 신용카드 잘 안긁힌다 여기서 교체 되냐 물어보니
재고 있다고 바로 기계에 이름이랑 새겨서 재발급 해준 경우도 있습니다.
이게, 카드 종류가 많고 마이너한 카드나 그런건 당연히 배송으로 되지만
몇몇 카드는 지점에 있는거 같습니다. (신한카드였음)
저는 올해에 기업은행에서 당일 신용카드 발급 받았습니다.
몇 년간 안쓰다가 생각나서 쓰기 시작했는데 얼마 안가 곧 단종될거고 재발급도 안된다고 문자오더라
그 카드는 신한 에스모아 였음…….
은행에서 바로 발급 가능한것은 체크카드밖에 없고 체크카드는 기본적 연회비가 없다...
신용카드면 바로 발급이 불가하다. 왜냐하면 신용 평가 점수 다 심사 받아야 하기 때문에 ..
그럼으로 주작 개소리
은행에 통장이랑 도장을 맡겨놓고 거래하기도 했는데..
이것저것 일을 은행직원에게 시키는 만큼 실적때문에 보험상품 요구하면 넣어주곤 했는데..(알아서 넣으라고 했는데..)
세월이 흘러서보니 30개 넘게 들어놨드라..
양심적으로 이거저거 넣으면 그나마 나은데..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똑같은 수당을 받고 싶어서 인지
중복 적용도 안되는 보험상품을 같은 이름으로 담당자 이름만 바꿔서 수어개 넣어뒀더라..
외환위기와서 자금줄 막힐때 보험상품 정리하면서 발견했는데.. 그때 해지하면서 손해 존나 봤다..
한달에 천몇백씩 보험료로 나가고 있었는데 해지하면서 거의 못받았다..
지금도 경남은행 이름만 나와도 치를 떠는데..
얼마전엔 경남은행에서 내 동의도 없이 신용정보 조회했다고 떠서 내가..
K머시기 였나? 내 신용정보 조회한 경남은행 지점 번호 확인해서 존나 따졌는데..
평화롭게 지내다가도 경남은행 이름 뜨면 존나 빡친다.. 개같은 새끼들..
첨부터 그러시지 읽어 보지도 않고 싸인을 왜 한데..
저게 은행까지 가서 따질 일이가?
그냥 카드사 어플 들어가서 해지하면 끝나는걸.
주작같은데
싸인을 왜함?
직원말은 귓등으로 듣고 싸인은 본인책임이지....
괜한 은행직원 잡도리하고있네 ㅋㅋㅋㅋ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어느 계약이든지 계약 상대방은 자기에게 유리한 것만 설명하고 아무리 정확히 열심히 설명을 해도 자기에게 유리한 것만 듣는다는 겁니다.
네이트판 판춘문예부터 이어오는
주작소설 그냥 떠도는
글의 90%는 소설인데 감정이입하는
분들은 보이스피싱 조심하십쇼
난 무슨 보험이라도 속아서 들은것인줄 알았네.
체크든 신용이든 경제활동 하는 사람이면
통신비, 생활비쓰면 월40은 쓸테고,
적금만기 시점에 몫돈도 생겼겠다
딸 같은 직원 실적 하나 챙겨준다는 뭐 그런
너그러운마음으로 세상살면 좀 좋으련만
딸이 세상 각박하게 사네.
나같은 경우 외국 나갈때 환전할때면
은행직원들이 etf 가입해달라 실적이 너무적다
뭐 이런소리하면 10-20만원짜리 하나씩 가입도하고
그렇게 사는데.. 나만 그런건지 모르겠네.
고객님이 싸인하셨쟎아요
각 1억씩 날라감
뭐하나 하려면 인증 3번 받아야하는데 30분걸림
저런것도 자식이라고
쪼르르 쫒아가서 염병을 떠냐
여러개 합쳐서 최소 백만이상은 보험료,통신비,관리비..등등
이건 한카드에 40만이상이고 그걸 꼭 쓰라고한것도 아니고.
가만보면 딸이 엄마에게 물어보고 필요없으니 해지하라고 하면 그만인 일인데
뭐이래 큰일난것처럼 대하고.여기고 동조를 하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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