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고 거부 3호 고객님 차량 경고등이 갑자기 뜬다고 연락이 옵니다.
먼 곳에서 골짝까지 오일 하나 교환하러 방문하시는 고객분이라 인천 쌔립니다.
골짝에서 인천까지 거리가 멀어서 왔다갔다 힘들기는 하지만 역으로 그 멀리서 와주시는 고객분이라 특별 출장.
인천하면 떠오르는게 전사독인데 막상 도착하니 인천도 미인이신 처자분들이 많더군요.
하지만 아시다시피 저는 이편단심.
3호 고객님이 저녁 사주시고 기름 값에 톨비 들어간다고 출장비도 주셨는데 이거 받기가 죄송하네요.
몸이 녹초인 상태에서 장거리 출장 다녀오니 시체 모드라 잠시 누워서 휴식중인데 각종 보수와 할 일들이 넘쳐 납니다.
멀고도 험난한 골짝 동네 3인자를 향해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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