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선후배들이 많이 했었는데요.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습니다.
저녁에 문닫고 공부하다가 8시쯤 한번 10시쯤 한번 12시쯤 한번 다음날 5시쯤 한번 학교 한바퀴 돌면서 일지에 싸인하면 됩니다. 한바퀴 도는데 30분정도 되고요, 나머지 시간은 자유시간입니다. 물론 침대도 있고요.
방값 안들고, 돈도 벌면서 시험준비한다고 좋아했지요.
2007년쯤에 50만원 정도였었어요.
제가 알기로는 학교에서 고용 방법을 정한게 아니라 정부에서 정한 내용이라고 들었습니다.
즉, 나이많은 사람들 일자리 차원에서 만든 겁니다.
글을 올리신 분은 나이가 젊으신가 본데 님과는 상관 없고 나이드시고 슬슬 용돈벌이나 하시라고 만든 일자리이니 괜히 노인네들 일자리 없애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런저런닉 다른건 생각이 다르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야 임마.. 내가 최소한 존대로 글을 썼으면 너도 최소한의 존중은 해줘야 하는거지????
내가 가정하는건 70대 이상의 근력이 없는 어르신의 입장을 피력하는거잖어???
매년초 구청 복지과에는 많은 노인들이 몰려들지만..
담당자들도 솔직히 예산을 쓰는게 목적이라 여자분들을 선호하더라구~
단기라서 1년은 당연히 안되지..
근데 남자들이 70을 넘기면 경비일빼곤 할수 있는게 없어
그런부분에서 난 저 주작인지 아닌지 모를 글에 내 의견을 쓴거고
그리고 만약 저정도 강도에 고용안정에 기본급 250이상 받으면 어르신들가지 순서가 올까?
니같은 애들이 꿀이다~ 하고 개때처럼 달려들지 않것냐???
책임은 묻겠지...
노동에 대한 대가는 지불하려니 아쉽고
본인들 직접 일해보시면 답 나오겠지
노동에 대한 대가는 지불하려니 아쉽고
본인들 직접 일해보시면 답 나오겠지
주6일 하루 12시간 근무 적혀 있고
가보면 3시간 근무후 3시간 휴식, 3시간 근무 3시간 휴식.....계속 이렇게 이어짐
근로기준법 피하라고 대놓고 만든 규정
저녁에 문닫고 공부하다가 8시쯤 한번 10시쯤 한번 12시쯤 한번 다음날 5시쯤 한번 학교 한바퀴 돌면서 일지에 싸인하면 됩니다. 한바퀴 도는데 30분정도 되고요, 나머지 시간은 자유시간입니다. 물론 침대도 있고요.
방값 안들고, 돈도 벌면서 시험준비한다고 좋아했지요.
2007년쯤에 50만원 정도였었어요.
책임은 묻겠지...
위험한 일은 일어나지 않는 것을 상정한 월급을 줌.
그런데 위험한 일이 생겼을 때 혼자 독박 쓰는 거.
죽거나, 장애인이 되거나, 다치거나, 깜빵에 가거나, 급여의 몇 십배를 갚아야 하거나.
아무도 없어서 응급조치불가.
근무강도는 어렵지 않은데 시간이.
친구가 일하고 있는데 공휴일은 24시간 근무(취침포함)에 급여인정은 9시간
200은 지가 날로 먹고 ㅋ
진짜 이거 너무하는구만
실제 자유 휴식 가능 여부
4대보험·퇴직금·연차가 실제 적용되는지
'직장 건강보험 가능'이라고 적힌 걸 보면 일정 시간 이상 근로로 신고는 하는 듯하지만, 정확한 근로계약서는 꼭 봐야함.
근로감독관이 승인 안해줘요
걱정안하셔도 돼요
니 아버지시켜라
근데 저런곳이 근로계약서는 쓰긴할까
저 월급 아니에요
특수운영직군으로 4대보험공제하고 200조금 안되게 받아요
본봉 정액급식비 가족수당정도 나가고 명절휴가비별도 맞춤형복지비 105만원 나갑니다
전 되게 괜찮다생각해서 주변에 추천도 해요
집근처 당직기사 자리나면 내보라구요
저 금액은 말이 안됩니다
인구가 많으니 정신못차리는듯..
누가 요즘 70받고 일함?
돈은 많이 주지 않지만 70은 절대아님
평일도 2일에 하루라고 보면
하루 일하고 하루는 쉬는거 같고요
퇴직하고 연금 받으면서 소소한 일 찾는 분들한테 그리 나빠보이지는 않습니다.
즉, 나이많은 사람들 일자리 차원에서 만든 겁니다.
글을 올리신 분은 나이가 젊으신가 본데 님과는 상관 없고 나이드시고 슬슬 용돈벌이나 하시라고 만든 일자리이니 괜히 노인네들 일자리 없애지 마시기 바랍니다.
노인네들을 15시간씩 부리는군요
70이 넘어 근력이 딸리는 남자분들이 퇴직금 국민보험 연차수당까지 챙겨주면서 70 받을수 있는 직장이
뭐가 있을까요?
우리의 기준으로 판단하지말고 노인분들의 기준으로 생각해야합니다.
저 업무는 감단직 정도 되겠죠? 월급이 70이라는데 그외 연차수당과 보험 퇴직금까지 계산하면 좀 더 될건데.
근데 노인분들 한달에 얼마전도 버는지는 생각해봤나요?
노인일자리는 나눠먹는거라고 도시락 몇개 배달하고 몇명은 횡단보도 깃발 들고 몇시간..
그러구 돈받아가죠??
그거랑 저거 중에 어느쪽이 더 업무만족도가 높을까요?
만약 이런 분위기로 저 일자리가 사라지면 저 자리를 차지하는건 어디가 될까요??
아픈거 지적해주는건 고맙네요
공공근로가 저거보다 훨씬만족도 높지
공공근로 최저임금이상줌
70만원이면 한달에 60시간정도
저거는 몇시간일하는지 계산해봐여
그리고 실제일하는시간? 아침에 9시출근 6시퇴근 진짜일하는시간 몇시간이 될거같음? 그럼 나머지는 그냥있는거니까 월급빼도 동의하는건가요?
3인가구 최저생계비가 270만원임
최저시급도한참 못미치는돈에 일하는시간은같고 퇴직금 연차수당? ㅡㅡ
회사안다녀봤어여? 월급 70 퇴직금
연차수당 얘기를꺼내다니
야 임마.. 내가 최소한 존대로 글을 썼으면 너도 최소한의 존중은 해줘야 하는거지????
내가 가정하는건 70대 이상의 근력이 없는 어르신의 입장을 피력하는거잖어???
매년초 구청 복지과에는 많은 노인들이 몰려들지만..
담당자들도 솔직히 예산을 쓰는게 목적이라 여자분들을 선호하더라구~
단기라서 1년은 당연히 안되지..
근데 남자들이 70을 넘기면 경비일빼곤 할수 있는게 없어
그런부분에서 난 저 주작인지 아닌지 모를 글에 내 의견을 쓴거고
그리고 만약 저정도 강도에 고용안정에 기본급 250이상 받으면 어르신들가지 순서가 올까?
니같은 애들이 꿀이다~ 하고 개때처럼 달려들지 않것냐???
하나더 니가 남의 부모를 글에 적을땐 니 부모도 내글에 쓰일수 있단걸 각오한거지?
여름이고 겨울이고 공원에 앉아서 장기 두는거 구경하는 노인들보면서
넌 어떤생각이 들디???
왜??? 이거아니면 안써주거든요
저 구인광고가 맞다는게 아니라 최저시급 빼액 거리는게 아니라...
사실적으로 접근해보고 생각해볼수 있다는 글 아닌가?
나도 저 구인광고는 말도 안된다고 보긴 하는데 물론 폐지줍는것보단 낫겠지만.
의견을 이야기하고 토론해볼수도 있지
거기에대고 정신이 아프세요?
지 하고 의견 다르면 니 부모시키라는 폐륜적인 말도 서슴치 않는놈들이 왜 이렇게 많아 졌지?ㅎ
키보드만 잡으면 날카로워지나? 밖에 나가서들 바람도 쫌 쐬고 스트레스도 쫌 풀어~
어르신들 시간은 뭐 꽁으로 사는 거야 ?
모든 사람에게 시간은 동등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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