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집 플렛폼을 통해 쿠첸 밥솥을 구입. 취사는 주2~3회 정도이고 대략 6개월 사용중입니다. 40만원 조금 안되는 큰 금액으로 산 밥솥에 증기 배출되는 부분에 크랙이 갑니다. 이게 정말 정상적인 상품인건가요?? 수리기사님은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면서도 도장이 좀 그렇게 된 것이지 별 일 아니라는 반응에 더 어이가 없습니다. 강하게 말씀 드렸더니 본사에 확인해 본다는 답변 그리고 고객센터에 연락했더니 소비자보호법이 어쩌구 저쩌구.. 저는 소비자 과실도 아니고 문제있는 제품 아니냐~ 교환을 원하는 입장이고, 1년미만이라 수리해준다는데 6개월만에 크랙이라니요ㅠㅜ 구입후 1년만 수리가능이라 앞으로 6개월이후 동일 증상이면 전 너무 억울할 것 같습니다ㅠㅜ











































저 브랜드 제품 2년 안되서 여기저기 고장, 수리 반복
다른 브랜드 20년이 넘어서 바꾸고 싶은데 고장이 안남.
뭐 개인적인 견해, 경험입니다.
제품의 품질에 더 신경을 썼으면 좋겠네요~~
부품 내구성 엄청 약해서 내 솥쪽 증기배출부위 깨지고 으스러지고 밥맛 머 같고 반나절만에 노랗게 변하는건 뭐.,.최근에도 10년 쓴 쿠쿠 밥솥 내솥이랑 패킹 교환해야되서 갔다가 인터넷에서 수리비에 10만원 보태서 28만원으로 저당밥솥으로 사옴 쿠첸은 김연아 광고빨에 밥통 조금 귀여워진거 빼곤 바뀐거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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