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때마다 짜증으로 항상 끝나요
제가 변하지 않으면 이 패턴이 안 끝날 것 같은데
사람 타고난 성격을 어떻게 남편에게 맞게 다 바꿀수 있을까요 ..
그리고 서로 맞춰야지 항상 저만 잘못한 사람 모자란사람 만들어요...
살면서 사람하고 트러블이 있어본 적이 없는데
첫연애를 남편이랑 하고 1년 안되어서 결혼했는데
성격 차이를 몰랐어요 그당시에는... 하...
이렇게 평생 무시당하며 살 생각하니
남편이 무시하다가 평상시에 약간씩 잘해주는거
생각해도 별로 좋지도 않고 ...
나중에 결국엔 이혼일까? 싶어서 씁쓸한 밤이네요. 하 ...






































니가 요즘 나를 무시하는거 같아서 화가 나는데, 고치라고 말입니다.
안고쳐지면, 그때는 가정을 위하지 않는걸로 간주하고 이혼을 해야죠.
왜 본인만 가정을 지키는데 힘써야 합니까? 둘이 같이 서로 양보해야죠.
애 없을 때 잘 결정하세요
아니면 평소의 말하시는 패턴이 이런가요?
전 당신을 비난하거나 할 생각이 전혀 없음을 말하는겁니다.
남편만의 문제일까요?
지금 제가 잃어본 글이 당신의 성격이고 글들 중간 중간 보이는게 본인의 성향이라면....
그리고 남편분의 성격이나 성향을 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남편의 성격이나 성향을 알면 조언을 해드릴수 있을것 같아요.
더하거나 빼지 마시고 그냥 있는 그대로만 적어주시면 저희가 좀더 잘 조언해 드릴수 있을거 같아요.
ㅡㅡㅡㅡㅡㅡ
솔직히 좋은말을 해주고 싶은데 좋은말이 안나와서 최대한 좋게 쓰는겁니다.
당신이 쓴 글. 당신이 단 댓글.
이것들만 봐도 상황이 어떨지 유추가 됩니다.
당신의 성격을 긴 말을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지금 보이는 글들에서만 봐도 좋은말이 안나와요.
남편분이 화내고 짜증내는 이유를 알것 같지만.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고 판단이라서 정말 조언이 필요하고 진심으로 상황 개선이 필요하시면.
길게 상황설명을 해주세요. 저희는 남의 불행을 먹고 살지 않습니다. 당신의 행복을 보고싶을 뿐입니다. 여기 결혼하신분들 많아요.
산전수전 격어보신 그런 분들.사람들 상대 많이 해보신분들 많아요.걱정말고 긴글 써주세요.
2. 아내가 이상한 게 맞을 수도 있다.
결론 : 집안 일은 알아서 하세요
이런댓글 달거면 댓글을 달지마세요.
지난글 보니까 힘드실거 같은데
아이들이 어릴땐 어느집도 부부 사이가 좋은 집이 별로 없어요
포기 하시고 너는 돈이나 벌어와라라고 사시고
참아야지 어쩌겠어여
세월 지나면 좋은날 또 옵니다~
힘내시길~
제가 볼때 님...지금 안좋나 보입니다.
집에서 아이들에게도 남편에게도 이러실거 같은데.
병원 상담 받아 보시는게. 남편이 안한다고 하면 혼자라도 가보세요.
이런 오픈된곳에 글써놓고 맘에 안든다고 댓글달지 마라?
이말저말 다 감당할 생각해야지
니가 요즘 나를 무시하는거 같아서 화가 나는데, 고치라고 말입니다.
안고쳐지면, 그때는 가정을 위하지 않는걸로 간주하고 이혼을 해야죠.
왜 본인만 가정을 지키는데 힘써야 합니까? 둘이 같이 서로 양보해야죠.
선 넘었네요!
이혼 제도가 있는 거죠
애 없을 때 잘 결정하세요
그게 더큰 상처일텐데요.
빨리 갈라서세요.
특히나, 처가어른들 앞에서까지
그런다면 서두르심이 답이네요.
추후 그대의 부모님까지 다치실 수 있어요.
너무 본인만 양보하실 필요도 없고
진지하게 말씀해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이이누눈 해보세요
안고쳐진다면 이혼이 좋을수도 있습니다.
아이들때문에 안된다지만 아이들이 보고 배우는것도
있어요
아니면 평소의 말하시는 패턴이 이런가요?
전 당신을 비난하거나 할 생각이 전혀 없음을 말하는겁니다.
남편만의 문제일까요?
지금 제가 잃어본 글이 당신의 성격이고 글들 중간 중간 보이는게 본인의 성향이라면....
그리고 남편분의 성격이나 성향을 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남편의 성격이나 성향을 알면 조언을 해드릴수 있을것 같아요.
더하거나 빼지 마시고 그냥 있는 그대로만 적어주시면 저희가 좀더 잘 조언해 드릴수 있을거 같아요.
ㅡㅡㅡㅡㅡㅡ
솔직히 좋은말을 해주고 싶은데 좋은말이 안나와서 최대한 좋게 쓰는겁니다.
당신이 쓴 글. 당신이 단 댓글.
이것들만 봐도 상황이 어떨지 유추가 됩니다.
당신의 성격을 긴 말을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지금 보이는 글들에서만 봐도 좋은말이 안나와요.
남편분이 화내고 짜증내는 이유를 알것 같지만.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고 판단이라서 정말 조언이 필요하고 진심으로 상황 개선이 필요하시면.
길게 상황설명을 해주세요. 저희는 남의 불행을 먹고 살지 않습니다. 당신의 행복을 보고싶을 뿐입니다. 여기 결혼하신분들 많아요.
산전수전 격어보신 그런 분들.사람들 상대 많이 해보신분들 많아요.걱정말고 긴글 써주세요.
못고칩니다
하루라도 빠른게 덜 후회하는겁니다
근데 전업주부면 참고 살아야죠
이혼해서 벌어먹고 살 능력이 안되니
가장이란새끼가
아이들과의 나들이에서도
말하기가 싫어서 한마디도 안한다?
지밖에 모르는 새끼인거죠
많이 웃어주고 더 다정하게 대해주세요.
언젠가는 바뀔거예요. 인간이면 바뀔거예요.
제가 겪어보지 않아서 뭐라고 말씀을 드리기가.........남편이 결혼을 후회할 수도 있고 결혼하기전 애인이 생각날수도 있고.....
들어봐야할듯
누가 잘못이냐는 건 누구도 함부로 말할 수 없겠지만, 두 분 모두가 불편한 것은 엄연한 사실이겠죠.
어떻게든 이 상황을 극복해보고 싶다는 의지가 있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어떨까요?
미친척하고 딱1년만 잘해줘보세요.
무시하면 잘할께라고 수그려보시고
잘해주면 칭찬해보시고
집에오면 일단 엄청 잘해줘보세요.
중요한건 말이 이뻐야 오래감.
행동은 그 다음.
만약 1년뒤에도 변함없이 그런다?
빨리 버리고 혼자살기~
성격 못 고침
부모를 보시길
아마
똑같을 겁니다
그자식에 그부모
자기가 번돈으로 생활한다는 이유가 가장 큰 이유
갈 수록 사소한 것들도 짜증일 겁니다.
아마 남편은 짜증 냈다고 생각 안 할 가능성이 큽니다.
받아들이는 사람 탓을 하고.. 또 싸우고..
반복되면 나 자신이 먼저 방어자세로 듣게 되면서 모든게 짜증처럼 들리기도 하겠죠.
근데 남들한테는 또 엄청 예의 바르게 행동 할 것 같네요.
살아가면서 나아지려면 남편이 스스로 깨달아야 할텐데..
남편만 와이프로바꾸면 편잘들어줌
프레임좀 쉬우지 마라. 여기 누가 여혐을 하디?니가 하는게 아니고?
지금 글쓰이가 던져 놓은 글은 자기 혐오와 남편에대한 혐오. 그리고 아무런 근거 없이 감정표출을 하잖아. 그래서 걱정해주는 사람이 많은데.
상당히 공격적인 성향이고 보통 이런분들은 자신감이 결여 되어있고 자신을 고쳐 보기 보다는 주변이 나에게 맞혀줬으면 하는 성향을 보이잖아.
글을 보면 그사람이 참 많이 보인다.
제발 글좀 잃어라. 그리고 너도 글만 봐도 사람대충 보인다.아닐꺼 같지? 성향이 묻어난다고.
보베가 여혐이아니라고? 허구헌날 여경 맘충 한녀거리면서 아니라고 ㅋㅋ 오늘 베스트글에도 한녀 베스트글이 떡하니 있어도
여혐이 아니라고 일베 펨코?
일베 펨코 보베 다른점 지지하는 정당 만다르다
애초에 논리라는게없고 지들이 믿고싶은데로 믿고 거기에 말같지않은 논리를펴고
그걸지지를하고 틀려도 아니면말고
이태원참사때 여기 보베베스트글들
기억하나? 이선균때 보베글은?
김수현때는? 최근에 큰거만해도 이정도
허구헌날 확인도안된 사건가져다가
퍼나르고 단체로공격하고 아니면말고
지들이 언제그랬냐는듯이 언론탓
여기 기자들 상주하면서 보베보고
기사쓰는거모르지는않을꺼고
그언론이 기사쓰는데 본인들도 동조하고
손가락질안했나?
말투가 원래 그러면 그런가보다 하고 똑같이 그렇게 해주면 될것 같기는 하는데ㅋ
님이 진짜 남편기준에서 모자란사람일수도 있어요.
그리고 본인이 진짜 정상이다 싶으면 이혼하세요.
일단 남편분 말씀도 들어봐야겠죠?
경험입니다.
짜증을 내지말고
입을 닫지말고(이게 최악임)
말을 부드럽게 해요
보내세요.
남편 분에게 쏟는 시간이 줄어들고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힘겨움과 괴로움에서 점 차 벗어나실 거에요.
대화와 소통은 그 이후라 생각합니다. 짧은 연애 기간 후 긴 결혼 기간에 느껴오신 감정이 오롯이 해결되진 않으실테니
잠시 잊혀진 " 나 " 를 찾는 시간이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어냐뷴아 이미 굽히고 남편을 위해 노력했는데 남편분이 만족하시던가요?
만만하게만 보이겠죠. 내가 아쉬울게 없는거에요.
멎춰주지 마세요. 차리리 상대와 접점을 줄여보세요. 상대방이 아쉬워하도록. 아쉬워서 먼저 말을 걸수밖에 없게..
짜증을 내면서 말을 걸면. 대놓고 한숨을 푹 쉬어버리세요. 당신이랑 말이 안통하니 한숨이 절로 나온다고...
당신이 계속 이런식이면 나도 당신을 떠날수밖에 없다고...떠날수 있는 사람이란걸 표현하세요.
그리고...정말 아내분이 싫어졌다는게 느껴진다면 ...떠나세요, 과감하게
애들? 애들이 더 불행해져요. 애들도 다 알걸요. 엄마가 참는다는거...이미 불평등한 관계라는걸...
남편흉을 여기서 할 정도면 끝난것 아닌가?
게다가 댓글까지 열심히 다는걸 보니....처음도 아니고.
맘카페가면 완전 공감받을텐데 어찌 여기까지 흘러왔누....ㅉㅉ
이러고 다니는걸 보면 남편을 이해해봐야겠다 싶기도하고...
본문 글 남편한테 링크 보내주세요
타인에겐 천사처럼 굴죠
내가더잘할께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잘 맞는데 어느 순간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서로 미워하지 않을려고 상당히 노력하고 상대방이 싫어하는 건 건드리지 않을려고 노력합니다..
지금은 사이가 좋아요..
하지만 어느때는 서로가 본색이 나타나서 싸우고..
아는 사람이 누나만 셋이고 외아들이라 오냐오냐 귀하게 자랐는지
독선적이고 자기 맘에 조금만 안들면 짜증이 짜증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성인이 되어서도 자기 부모들이나 누나한테 하듯이 사람들을 상대하더이다
결혼도 하셨으니 대화를 많이 해야하는데 서로 대화법이 다르면 어렵죠...
서로 인정할 수 있는 제3자(중재가 가능한)를 함께해서 서로간에 하고싶은 대화를 시도해 해보던가
아니면 상담센터 방문해서 상담받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상담센터를 간다면 최소 석사이상 학위, 박사학위면 더 도움이 되실겁니다.
상담받을 때는 기록만으로 하시고...
애들 챙기면서 혼자 살 자신 있고, 혼자 생활비 감당 가능하다면 이혼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어쩌면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도 있고요...
존중받지 못한다면 살아도 사는게 아니죠.
모든 부부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다른 부부들 중 상당수는 서로 잘 맞지 않는 부분을 서로 약간씩 희생하면 삽니다.
남편은... 그냥 자기 기준에 맞지 않으면 버럭! 하는 스타일인 것 같네요.
자기 같은 여자와 만나면 잘 살까요? 같이 버럭! 할겁니다.
요즘은 참고 사는 사회가 아닌 것 같습니다.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참, 입으로 쓰레기 내 뿜는 사람들의 글은 굳이 볼 필요 없고, 그것에 상처받을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그런 사람일 뿐...
절대 안 고쳐지니 부부가 깊은 대화를 하시고 빨리 좋은 선택을 하시길...
좀만 지나면 후회 할것같다?
그럼 하지말고 대화로 해결, 의사의 도움도 받고
모진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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