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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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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수 블핑지수 26.05.31 00:23 답글 신고
    참고 살지 마시고, 지금 확실하게 말씀을 하세요.
    니가 요즘 나를 무시하는거 같아서 화가 나는데, 고치라고 말입니다.
    안고쳐지면, 그때는 가정을 위하지 않는걸로 간주하고 이혼을 해야죠.
    왜 본인만 가정을 지키는데 힘써야 합니까? 둘이 같이 서로 양보해야죠.
    답글 5
  • 레벨 원수 닉네임계속중복이래 26.05.31 00:25 답글 신고
    무시하는 거랑 말투 절대 변하지 않아요
    애 없을 때 잘 결정하세요
    답글 2
  • 레벨 중령 3 선수지만 26.05.31 09:39 답글 신고
    자 우리에게 무엇을 바라시는 건가요?
    아니면 평소의 말하시는 패턴이 이런가요?
    전 당신을 비난하거나 할 생각이 전혀 없음을 말하는겁니다.
    남편만의 문제일까요?
    지금 제가 잃어본 글이 당신의 성격이고 글들 중간 중간 보이는게 본인의 성향이라면....
    그리고 남편분의 성격이나 성향을 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남편의 성격이나 성향을 알면 조언을 해드릴수 있을것 같아요.
    더하거나 빼지 마시고 그냥 있는 그대로만 적어주시면 저희가 좀더 잘 조언해 드릴수 있을거 같아요.
    ㅡㅡㅡㅡㅡㅡ
    솔직히 좋은말을 해주고 싶은데 좋은말이 안나와서 최대한 좋게 쓰는겁니다.
    당신이 쓴 글. 당신이 단 댓글.
    이것들만 봐도 상황이 어떨지 유추가 됩니다.
    당신의 성격을 긴 말을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지금 보이는 글들에서만 봐도 좋은말이 안나와요.
    남편분이 화내고 짜증내는 이유를 알것 같지만.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고 판단이라서 정말 조언이 필요하고 진심으로 상황 개선이 필요하시면.
    길게 상황설명을 해주세요. 저희는 남의 불행을 먹고 살지 않습니다. 당신의 행복을 보고싶을 뿐입니다. 여기 결혼하신분들 많아요.
    산전수전 격어보신 그런 분들.사람들 상대 많이 해보신분들 많아요.걱정말고 긴글 써주세요.
    답글 0
  • 레벨 소장 닉넴임 26.05.31 00:07 답글 신고
    1. 남편이 이상한 것일 수 있다.
    2. 아내가 이상한 게 맞을 수도 있다.

    결론 : 집안 일은 알아서 하세요
  • 레벨 원사 2 이웃집도토뤼 26.05.31 12:15 답글 신고
    왜 그런지 알 것 같은....
  • 레벨 병장 zxc1122 26.05.31 00:09 답글 신고
    하도 답답하니 쓴글인데
    이런댓글 달거면 댓글을 달지마세요.
  • 레벨 간호사 Blonde 26.05.31 00:16 답글 신고
    위에 닉네임 차단 박으세요

    지난글 보니까 힘드실거 같은데
    아이들이 어릴땐 어느집도 부부 사이가 좋은 집이 별로 없어요

    포기 하시고 너는 돈이나 벌어와라라고 사시고
    참아야지 어쩌겠어여
    세월 지나면 좋은날 또 옵니다~
    힘내시길~
  • 레벨 병장 zxc1122 26.05.31 00:18 신고
    @Blonde 남을 무시하는게 남편 성격인것 같아서 변할 것 같지 않아서 좀 무섭습니다.. 나중엔 제가 너무 상처받고 지쳐있을까봐... ㅠㅠ일단 애들을 위해 참고 살아봐야겠지요... 응원 감사합니다 ㅠㅠ
  • 레벨 병장 앗뜨 26.05.31 07:00 신고
    @Blonde 너는 돈이나 벌어라...
  • 레벨 중령 3 선수지만 26.05.31 09:43 답글 신고
    흠...두분 병원상담 받아보세요.
    제가 볼때 님...지금 안좋나 보입니다.
    집에서 아이들에게도 남편에게도 이러실거 같은데.
    병원 상담 받아 보시는게. 남편이 안한다고 하면 혼자라도 가보세요.
  • 레벨 상사 2 수바라기 26.05.31 10:15 답글 신고
    답답한데..
    이런 오픈된곳에 글써놓고 맘에 안든다고 댓글달지 마라?
    이말저말 다 감당할 생각해야지
  • 레벨 병장 해커니스 26.05.31 10:25 답글 신고
    이런댓글달지마세요 에서 이미... 본인도 원하는 달콤한 말만 받아들이시는거 아닐까요
  • 레벨 중령 1 일산포식자 26.05.31 11:02 답글 신고
    이뻐지게 노력하세요. 그길만이 해결됩니다
  • 레벨 원수 블핑지수 26.05.31 00:23 답글 신고
    참고 살지 마시고, 지금 확실하게 말씀을 하세요.
    니가 요즘 나를 무시하는거 같아서 화가 나는데, 고치라고 말입니다.
    안고쳐지면, 그때는 가정을 위하지 않는걸로 간주하고 이혼을 해야죠.
    왜 본인만 가정을 지키는데 힘써야 합니까? 둘이 같이 서로 양보해야죠.
  • 레벨 병장 zxc1122 26.05.31 00:26 답글 신고
    몇번이나 주기적으로 말했어요. 여행가서 친정부모님 앞에서도 저를 개무시 해서 엄마아빠도 보기 민망하시고 속상하시다고 한적도 있었고 기본 사람에 대한 예의가 없어요 ..이혼은 막상 애들이 상처받을까봐 실행을 못하겠네요... ㅠㅠ
  • 레벨 병장 살려서가자 26.05.31 09:51 신고
    @zxc1122 부모님 앞에서...
    선 넘었네요!
  • 레벨 중사 2 쏘가리꾼 26.05.31 12:05 신고
    @zxc1122 이건 상대방이 싫어 진거에요 사랑하는 사람한테는 무시하고 짜증내고 그런 행동을 안하죠
  • 레벨 대령 3 고추장된장 26.05.31 10:42 답글 신고
    부모 앞에서 저건 버려요 뭐하러 같이 살아요 애들이요 다 알아요 부모가 무슨 기분인지 당장 안바꾸면 이혼 하세요
  • 레벨 대위 3 이재앙 26.05.31 17:37 답글 신고
    사람이 안바뀌는데 말로 안고쳐지기 때문에
    이혼 제도가 있는 거죠
  • 레벨 원수 닉네임계속중복이래 26.05.31 00:25 답글 신고
    무시하는 거랑 말투 절대 변하지 않아요
    애 없을 때 잘 결정하세요
  • 레벨 병장 zxc1122 26.05.31 00:28 답글 신고
    애가 있어서 맨날 답답한 가슴안고 글이나 쓰고 있어요...
  • 레벨 원사 1 헐크빠빠 26.05.31 20:43 신고
    @zxc1122 차후 애기가 말귀를 알아들을때쯤 아빠의 학대를 알게된다면,
    그게 더큰 상처일텐데요.
    빨리 갈라서세요.
    특히나, 처가어른들 앞에서까지
    그런다면 서두르심이 답이네요.
    추후 그대의 부모님까지 다치실 수 있어요.
  • 레벨 중사 1 충격파 26.05.31 00:27 답글 신고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서 맞춰가는거죠
    너무 본인만 양보하실 필요도 없고
    진지하게 말씀해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 레벨 병장 zxc1122 26.05.31 00:28 답글 신고
    맞아요... 진지하게 말해도 거의 안먹힙니다. 항상 같은패턴 반복 또 반복 입니다...
  • 레벨 소장 초코파이썬 26.05.31 07:37 신고
    @zxc1122 아 그러시면 점점 힘들어 지실텐데 단호하게 말씀해보시고 그것도 안되시면 더 시간 가기전에 .... 결정을 하시는것이 좋을듯 싶은데요. 애들때문에 견디시다보면 에휴 정말 힘들어 지실것 같은데요.
  • 레벨 소장 배룩이 26.05.31 02:17 답글 신고
    콩까지 벗겨질 시기쯤이라 원래 성격이 나온것이겠지요,, 적응을해서 대응을하던지 고쳐지긴 쉽지 않을걸요!? 아이가 좀 크고 나이도 들어가면 나아지긴해요 버틸 자신있다면야,,
  • 레벨 중령 1 에티켓 26.05.31 09:37 답글 신고
    남편이 바깥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집에서 푸는것 같아요
    이이누눈 해보세요
    안고쳐진다면 이혼이 좋을수도 있습니다.
    아이들때문에 안된다지만 아이들이 보고 배우는것도
    있어요
  • 레벨 중령 3 선수지만 26.05.31 09:39 답글 신고
    자 우리에게 무엇을 바라시는 건가요?
    아니면 평소의 말하시는 패턴이 이런가요?
    전 당신을 비난하거나 할 생각이 전혀 없음을 말하는겁니다.
    남편만의 문제일까요?
    지금 제가 잃어본 글이 당신의 성격이고 글들 중간 중간 보이는게 본인의 성향이라면....
    그리고 남편분의 성격이나 성향을 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남편의 성격이나 성향을 알면 조언을 해드릴수 있을것 같아요.
    더하거나 빼지 마시고 그냥 있는 그대로만 적어주시면 저희가 좀더 잘 조언해 드릴수 있을거 같아요.
    ㅡㅡㅡㅡㅡㅡ
    솔직히 좋은말을 해주고 싶은데 좋은말이 안나와서 최대한 좋게 쓰는겁니다.
    당신이 쓴 글. 당신이 단 댓글.
    이것들만 봐도 상황이 어떨지 유추가 됩니다.
    당신의 성격을 긴 말을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지금 보이는 글들에서만 봐도 좋은말이 안나와요.
    남편분이 화내고 짜증내는 이유를 알것 같지만.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고 판단이라서 정말 조언이 필요하고 진심으로 상황 개선이 필요하시면.
    길게 상황설명을 해주세요. 저희는 남의 불행을 먹고 살지 않습니다. 당신의 행복을 보고싶을 뿐입니다. 여기 결혼하신분들 많아요.
    산전수전 격어보신 그런 분들.사람들 상대 많이 해보신분들 많아요.걱정말고 긴글 써주세요.
  • 레벨 병장 오빠왔다 26.05.31 09:48 답글 신고
    저희집은 반대입니다 아내가 저한테 짜증을 많이 내는데요 대놓고 이야기도 해보고 별짓을 다해봤는데요 결국 그 성격 안변합니다 그냥 예민한 성격이구요 그런분들의 특징이 주로 이타주의적입니다 가족이 피해보는게 낫지 남이 피해보는거 절대 못보더라구요 그래서 저랑 많이 싸우는데요 해결책은 아니지만 그냥 저도 놀러나갈때 내새끼 신경 안쓰고 내새끼땜에 남의새끼 안다치는가만 보구요 그럼 아내가 뭐라할때 왜? 남한테 피해안주는게 맞지 않아? 그러면 한 일주일 짜증 안내는데 다시 돌아옵니다 그냥 이 로테이션 쭉 하시면 언젠간 짜증안낼거라 믿고있어요
  • 레벨 중위 1 짱깨꺼져 26.05.31 09:58 답글 신고
    친정부모님 앞에서도 그러는거면 이혼각이죠
    못고칩니다
    하루라도 빠른게 덜 후회하는겁니다
    근데 전업주부면 참고 살아야죠
    이혼해서 벌어먹고 살 능력이 안되니
  • 레벨 원수 Saramim 26.05.31 10:06 답글 신고
    부부사이는 알수없지만
    가장이란새끼가
    아이들과의 나들이에서도
    말하기가 싫어서 한마디도 안한다?

    지밖에 모르는 새끼인거죠
  • 레벨 상병 오징어꼴뚜기 26.05.31 10:08 답글 신고
    사랑하는 사람을 무시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잖아요? 어리석은 남편도 감싸주세요.
    많이 웃어주고 더 다정하게 대해주세요.
    언젠가는 바뀔거예요. 인간이면 바뀔거예요.
  • 레벨 원사 1 꼬꼬대액 26.05.31 10:20 답글 신고
    첫연애에 1년도 안되서 결혼이면 몇살이신가요?
  • 레벨 대령 3 제네라온 26.05.31 10:23 답글 신고
    ㅜㅜ
  • 레벨 병장 봐봐라어찌취하지않겠냐 26.05.31 10:29 답글 신고
    남을 무시하는 성격 이라면 기본적으로 자신의 자존감이 많이 낮은분일수 있어요 그래서 작은 자극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고 자신을공격하는것으로 생각되어 상대를 공격 하는거지요 우선 그분을 이해해 보시고 결코 자존감 낮을필요없다고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 주세요 그러나 글쓴이께서 낮아질 필요는 없어요 남편분 자존감 낮아질 이유가 분명 있을겁니다 어릴때 트라우마 라던지요 한번 공감으로 대화해 보세요
  • 레벨 중령 1 NoName무명 26.05.31 10:42 답글 신고
    고민은 조금만 한다.....생각은 조금만 한다......그후
    제가 겪어보지 않아서 뭐라고 말씀을 드리기가.........남편이 결혼을 후회할 수도 있고 결혼하기전 애인이 생각날수도 있고.....
  • 레벨 소령 1 수곡동넘버원 26.05.31 10:47 답글 신고
    21년에도 그랬는데 여기에 조언구하면 뭐한데요. 해결되지도 앟고 결단내리지도 않을건데 조언만 구하는거도 남한테 피해주는거에요. 다른사람 감정소모
  • 레벨 상사 2 p51d 26.05.31 10:58 답글 신고
    스트레스는 최고의 발암물질이랍니다.
  • 레벨 중사 2 만두사랑해 26.05.31 11:04 답글 신고
    무시엔 이혼
  • 레벨 상사 3 애몽거모 26.05.31 11:18 답글 신고
    이혼안하고 왜 같이살아요
  • 레벨 중위 3 우라캉쉬파이더 26.05.31 11:39 답글 신고
    일방적인거면 또라이가 맞는데 댓글들보면 남편 입장도
    들어봐야할듯
  • 레벨 대령 2 마피아김 26.05.31 11:46 답글 신고
    님께서, 개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짜증을 "늘" 유발하지 않은 다음에야... 이 상황은 동거동락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그 곳은 "지옥"으로 불리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천천히, 완벽하게 미래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레벨 상병 갈라진팔 26.05.31 11:56 답글 신고
    저또한 그렇지만 사람 변하지 않습니다
  • 레벨 병장 no29 26.05.31 12:02 답글 신고
    짜증날때 같이 짜증나세요 참아주면 끝도 없습니다
  • 레벨 중사 2 쏘가리꾼 26.05.31 12:07 답글 신고
    내가 볼땐 글쓴이 분이 그냥 싫은거에요~사랑하면 절대 무시하고 짜증내는 경우는 없죠 ㆍ
  • 레벨 상사 3 놀고먹는꿈 26.05.31 12:11 답글 신고
    남편이 수긍할지는 모르겠지만, 부부상담 받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누가 잘못이냐는 건 누구도 함부로 말할 수 없겠지만, 두 분 모두가 불편한 것은 엄연한 사실이겠죠.
    어떻게든 이 상황을 극복해보고 싶다는 의지가 있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어떨까요?
  • 레벨 소령 2 맥스킹 26.05.31 12:29 답글 신고
    한가지 방법.

    미친척하고 딱1년만 잘해줘보세요.

    무시하면 잘할께라고 수그려보시고

    잘해주면 칭찬해보시고

    집에오면 일단 엄청 잘해줘보세요.

    중요한건 말이 이뻐야 오래감.

    행동은 그 다음.

    만약 1년뒤에도 변함없이 그런다?

    빨리 버리고 혼자살기~
  • 레벨 원사 3 버린놈 26.05.31 12:31 답글 신고
    짜증자주내는 사람
    성격 못 고침
    부모를 보시길
    아마
    똑같을 겁니다
    그자식에 그부모
  • 레벨 상사 1 석열이태평양고자자지 26.05.31 12:56 답글 신고
    사람 절대로 안변합니다 원치않은 이혼을 당해봐야 조금 변화는 척합니다 그것도 얼마안가요 후회하지마시고 이혼하세요 그게 답
    자기가 번돈으로 생활한다는 이유가 가장 큰 이유
  • 레벨 하사 1 puma2626 26.05.31 13:04 답글 신고
    저도 아내와 정반대 성격과 성향인데 연애할땐 너무잘맞았던거 같았죠ㅋㅋ 그런데 서로 존중해주며 지내니 오히려 반대인 성격성향 때문에 좋을때도 많은거같아요
  • 레벨 대위 2 글라스 26.05.31 13:09 답글 신고
    님 때문이 아니라 그냥 남편분의 성격이죠.
    갈 수록 사소한 것들도 짜증일 겁니다.
    아마 남편은 짜증 냈다고 생각 안 할 가능성이 큽니다.
    받아들이는 사람 탓을 하고.. 또 싸우고..
    반복되면 나 자신이 먼저 방어자세로 듣게 되면서 모든게 짜증처럼 들리기도 하겠죠.

    근데 남들한테는 또 엄청 예의 바르게 행동 할 것 같네요.

    살아가면서 나아지려면 남편이 스스로 깨달아야 할텐데..
  • 레벨 대령 3 핸델이랑그랬때 26.05.31 13:26 답글 신고
    여혐보베에 이런거 물어보는거아님
    남편만 와이프로바꾸면 편잘들어줌
  • 레벨 중령 3 선수지만 26.05.31 17:57 답글 신고
    좀 꺼져라. 너같은 놈 때문에 보배 이미지가 자꾸 일베 펨코 처럼 변질 되어 가잖아.
    프레임좀 쉬우지 마라. 여기 누가 여혐을 하디?니가 하는게 아니고?
    지금 글쓰이가 던져 놓은 글은 자기 혐오와 남편에대한 혐오. 그리고 아무런 근거 없이 감정표출을 하잖아. 그래서 걱정해주는 사람이 많은데.
    상당히 공격적인 성향이고 보통 이런분들은 자신감이 결여 되어있고 자신을 고쳐 보기 보다는 주변이 나에게 맞혀줬으면 하는 성향을 보이잖아.
    글을 보면 그사람이 참 많이 보인다.
    제발 글좀 잃어라. 그리고 너도 글만 봐도 사람대충 보인다.아닐꺼 같지? 성향이 묻어난다고.
  • 레벨 대령 3 핸델이랑그랬때 26.05.31 19:03 신고
    @선수지만 변질은 무슨 ㅋㅋ
    보베가 여혐이아니라고? 허구헌날 여경 맘충 한녀거리면서 아니라고 ㅋㅋ 오늘 베스트글에도 한녀 베스트글이 떡하니 있어도
    여혐이 아니라고 일베 펨코?
    일베 펨코 보베 다른점 지지하는 정당 만다르다
    애초에 논리라는게없고 지들이 믿고싶은데로 믿고 거기에 말같지않은 논리를펴고
    그걸지지를하고 틀려도 아니면말고

    이태원참사때 여기 보베베스트글들
    기억하나? 이선균때 보베글은?
    김수현때는? 최근에 큰거만해도 이정도
    허구헌날 확인도안된 사건가져다가
    퍼나르고 단체로공격하고 아니면말고
    지들이 언제그랬냐는듯이 언론탓
    여기 기자들 상주하면서 보베보고
    기사쓰는거모르지는않을꺼고
    그언론이 기사쓰는데 본인들도 동조하고
    손가락질안했나?
  • 레벨 대령 1 HIT예감 26.05.31 13:38 답글 신고
    남편 고향이 어디인가요 경상도 지방 남자들 옜날사람이나 지방사람 아직까지 사투리가 쎈곳은 말투가 원래 그렇기도 하는데 성격도 그런분들이 좀 있긴 합니다
    말투가 원래 그러면 그런가보다 하고 똑같이 그렇게 해주면 될것 같기는 하는데ㅋ
  • 레벨 중장 퀘이조이 26.05.31 13:39 답글 신고
    객관화를 해봐야 합니다.

    님이 진짜 남편기준에서 모자란사람일수도 있어요.

    그리고 본인이 진짜 정상이다 싶으면 이혼하세요.
  • 레벨 소장 왕따올빼미 26.05.31 13:58 답글 신고
    사고를많이치셨나요?
    일단 남편분 말씀도 들어봐야겠죠?
  • 레벨 상사 2 씨련발아 26.05.31 14:05 답글 신고
    "서로 맞춰야지 항상 저만 잘못한 사람 모자란사람 만들어요" 라는 생각을 가지실정도면 본인에게 문제가 있음을 인지하셨네요. 그리고 서로 맞춰야지는 본인부터 고치면서 맞추는거지 남편탓 남편문제로 본질을 흐리지마세요

    경험입니다.
  • 레벨 하사 3 잘못된만두 26.05.31 14:10 답글 신고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서 맞춰가는게 가장 중요한데 당사자분은 그럴 준비가 되어 있지만 남편분은 그렇지 못한 상황인것 같네요. 상대방을 무시하는 전형적인 이기적인 성향으로 보입니다. 아이가 없으면 별거 아님 이혼 추천드립니다. 그런사람 전혀 바뀌지 않아요.
  • 레벨 중위 1 조온디어 26.05.31 14:35 답글 신고
    이혼 고고싱
  • 레벨 소위 3 C3H8 26.05.31 14:36 답글 신고
    한쪽의 말만 듣고 판단하기엔..
  • 레벨 소위 2 인타스텔라2 26.05.31 14:38 답글 신고
    소통을 해요
    짜증을 내지말고
    입을 닫지말고(이게 최악임)
    말을 부드럽게 해요
  • 레벨 대위 3호봉 리틀보이와팻맨 26.05.31 14:52 답글 신고
    진짜 생각이 얕고 모자르고 답답한 사람일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수는 없다
  • 레벨 대장 일벌백계 26.05.31 14:56 답글 신고
    무시하는 거 맞아요. 내 여동생도 말투 꼬라지가 딱 대화하기 싫게 만드는 말투라...무시당하는 느낌 확확 느끼거든요!
  • 레벨 상사 2 빛나는별과나 26.05.31 15:03 답글 신고
    의미 없는 소통과 대화에 남은 시간을 쏟지 마시고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 내가 원하는 일을 찾아 하루를 알차게
    보내세요.
    남편 분에게 쏟는 시간이 줄어들고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힘겨움과 괴로움에서 점 차 벗어나실 거에요.
    대화와 소통은 그 이후라 생각합니다. 짧은 연애 기간 후 긴 결혼 기간에 느껴오신 감정이 오롯이 해결되진 않으실테니
    잠시 잊혀진 " 나 " 를 찾는 시간이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 레벨 원사 1 버섯제국 26.05.31 15:14 답글 신고
    법륜스님 유투브에 검색해보세요.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됩니다.
  • 레벨 병장 산리리 26.05.31 15:17 답글 신고
    평생 저런 성격임
  • 레벨 하사 2 주리를틀 26.05.31 15:18 답글 신고
    스스로 "도도해 지시길" 권해봅니다.
    어냐뷴아 이미 굽히고 남편을 위해 노력했는데 남편분이 만족하시던가요?
    만만하게만 보이겠죠. 내가 아쉬울게 없는거에요.

    멎춰주지 마세요. 차리리 상대와 접점을 줄여보세요. 상대방이 아쉬워하도록. 아쉬워서 먼저 말을 걸수밖에 없게..
    짜증을 내면서 말을 걸면. 대놓고 한숨을 푹 쉬어버리세요. 당신이랑 말이 안통하니 한숨이 절로 나온다고...
    당신이 계속 이런식이면 나도 당신을 떠날수밖에 없다고...떠날수 있는 사람이란걸 표현하세요.
    그리고...정말 아내분이 싫어졌다는게 느껴진다면 ...떠나세요, 과감하게
    애들? 애들이 더 불행해져요. 애들도 다 알걸요. 엄마가 참는다는거...이미 불평등한 관계라는걸...
  • 레벨 소위 3 아주까리기름 26.05.31 15:40 답글 신고
    성격이고 나발이고
    남편흉을 여기서 할 정도면 끝난것 아닌가?

    게다가 댓글까지 열심히 다는걸 보니....처음도 아니고.

    맘카페가면 완전 공감받을텐데 어찌 여기까지 흘러왔누....ㅉㅉ

    이러고 다니는걸 보면 남편을 이해해봐야겠다 싶기도하고...
  • 레벨 대위 3 april 26.05.31 15:48 답글 신고
    사람의 성격은 나이가 들수록 더 완고해 짐 즉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음
    본문 글 남편한테 링크 보내주세요
  • 레벨 대령 3 엉아는빠꾸없다 26.05.31 15:53 답글 신고
    한살이라도 어릴때 다른 좋은 남자 만나거라
  • 레벨 일병 담배요정 26.05.31 16:10 답글 신고
    저와 비슷한 상황이시네요 공감 됩니다만 상대방 성격은 바뀌지 않을 것 같습니다
  • 레벨 일병 무천도사 26.05.31 16:27 답글 신고
    그거 못 고쳐요 와이프한테는 짜증이면
    타인에겐 천사처럼 굴죠
  • 레벨 병장 SJ레오 26.05.31 16:38 답글 신고
    제 와이프도 저를 이상한 사람취급하고 이혼하고 싶단 말을 달고 사는데, 그때마다 제 말투를 얘기하는데 왜 그런 말투가 나가는지 이해를 못해서 답답했는데, 딸아이가 크니 어느날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엄마 조현병 있는 남편 만났으면 뭔일 났을 것 같다구요. 그래서 이제 딸도 제맘 이해해주니 그냥 그려려니하고 사내요. 둘 사이의 문제는 한 쪽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 레벨 상병 이기자12 26.05.31 16:50 답글 신고
    이혼하세요 여기다 징징거리지말고 맨날 보배에 지 상황 이야기하는 사람들 많은데 너무 징징거려서 애새끼들 같습니다 본인이 선택한 남자 본인이 결정하시길
  • 레벨 중령 1 블랙핑퐁두 26.05.31 16:53 답글 신고
    우리마누라가 쓴줄알았네 ㅜㅜ
    내가더잘할께
  • 레벨 원사 3 뭐시바라 26.05.31 16:58 답글 신고
    이게 가스라이팅이라는거에요.
  • 레벨 원사 2 밴쿠버오렌지 26.05.31 17:10 답글 신고
    저도 와이프와 많이 싸우네요..한계치까지 도달하기도 해요..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잘 맞는데 어느 순간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서로 미워하지 않을려고 상당히 노력하고 상대방이 싫어하는 건 건드리지 않을려고 노력합니다..
    지금은 사이가 좋아요..
    하지만 어느때는 서로가 본색이 나타나서 싸우고..
  • 레벨 상병 꽃파기 26.05.31 17:24 답글 신고
    못참을거 같으면 이혼하는게 답이기도 하지만, 감정을 배제하고 서로 이야기 해본 다음 서로 맞춰가는게 순서가 아닐까요
  • 레벨 중위 3호봉 나야07 26.05.31 17:27 답글 신고
    부부상담을 좀 받으세요
  • 레벨 대위 3 아침엔양배추 26.05.31 17:29 답글 신고
    남편분이 혹시 외아들 아닌가요?
    아는 사람이 누나만 셋이고 외아들이라 오냐오냐 귀하게 자랐는지
    독선적이고 자기 맘에 조금만 안들면 짜증이 짜증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성인이 되어서도 자기 부모들이나 누나한테 하듯이 사람들을 상대하더이다
  • 레벨 병장 시간내기 26.05.31 17:32 답글 신고
    내용이 많이 부족하긴한데, 서로 다른 문화에서 살던 사람들이 잘지내는게 더 신기한겁니다.
    결혼도 하셨으니 대화를 많이 해야하는데 서로 대화법이 다르면 어렵죠...
    서로 인정할 수 있는 제3자(중재가 가능한)를 함께해서 서로간에 하고싶은 대화를 시도해 해보던가
    아니면 상담센터 방문해서 상담받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상담센터를 간다면 최소 석사이상 학위, 박사학위면 더 도움이 되실겁니다.
  • 레벨 하사 3 마미포코 26.05.31 18:44 답글 신고
    뭔가 이유가 있을껍니다.
  • 레벨 원사 3 전생대죄 26.05.31 19:11 답글 신고
    사건 있을 때 상세히 기록을 해놓고, 가능하면 녹음도 좋 해놓고요.
    상담받을 때는 기록만으로 하시고...

    애들 챙기면서 혼자 살 자신 있고, 혼자 생활비 감당 가능하다면 이혼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어쩌면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도 있고요...

    존중받지 못한다면 살아도 사는게 아니죠.

    모든 부부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다른 부부들 중 상당수는 서로 잘 맞지 않는 부분을 서로 약간씩 희생하면 삽니다.
    남편은... 그냥 자기 기준에 맞지 않으면 버럭! 하는 스타일인 것 같네요.
    자기 같은 여자와 만나면 잘 살까요? 같이 버럭! 할겁니다.

    요즘은 참고 사는 사회가 아닌 것 같습니다.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참, 입으로 쓰레기 내 뿜는 사람들의 글은 굳이 볼 필요 없고, 그것에 상처받을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그런 사람일 뿐...
  • 레벨 준장 전체선택 26.05.31 19:15 답글 신고
    남편 얘기도 한번 들어보죠,,,
  • 레벨 대령 1 젊은오빠 26.05.31 19:39 답글 신고
    검은 머리 짐승은 고쳐 쓰는 거 아닙니다!
    절대 안 고쳐지니 부부가 깊은 대화를 하시고 빨리 좋은 선택을 하시길...
  • 레벨 중사 1 더스트사이몬 26.05.31 19:41 답글 신고
    이혼 딱 했는데,,,
    좀만 지나면 후회 할것같다?
    그럼 하지말고 대화로 해결, 의사의 도움도 받고
  • 레벨 대장 꿈차오름 26.05.31 20:12 답글 신고
    밑도 끝도없이 이혼하세요 이런 댓글 무시하고 진지한 조언에 귀를 여시길
  • 레벨 중위 2 꽃미남no1 26.05.31 20:58 답글 신고
    사낭하면 잘 안보이던 것들이 싫어지면 단점만 보이죠
    모진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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