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럽니다...5년째 옆건물 지하에서 드럼 베이스키타 두들기면서 노래부르는데 방음장치가 아예 없음..경찰에 전화하면 구청에 전화해라..구청에 전화하면 경찰에 전화해라..말을 이쁘게하면 좋겠지만 진짜 이쁘게 나올 상황이 아님..
쿵쿵 소리만 들려도 아!!또시작이다 하면서 심장이 두근거림 ㅠㅠ
우린 아이들 때문에 1층에서 살고 있음.
윗층 층간 소음은 거의 불편함이 없음.
솔직히 가끔 주기적으로 들리는 소리가 있지만 취침 시간도 아니고 크게 신경쓰지 않음
그런데도 위층 아이가 손편지를 써서
집앞에 두고 간 일이 있었음.
자기가 가끔 층간소음을 낼수 있는데
죄송하고 조심하겠다고…
우린 아무 불편 없는데…
무튼 잘 지내고 있는 중.
당해 본 입장에서 저 글은 굉장히 정중한 글임
가해자거나 진짜 운이 좋아 층간소음 못 겪어 본 사람들 입장에서나 무슨 말을 저렇게 하냐 하겠지만
진짜 말 안 통하는 인간 발망치면 그냥 같이 미친척해야 함
벽식 구조라 어쩔 수 없다 사람 사는데 어떻게 소리 안내고 사냐 애들이 뛰면 얼마나 뛰냐 하지만 똑같이 해주면 지랄발광함
다른 얘기지만 예전에 분당에 살아봐서 층간소음 만큼은 몸소 느껴봤네요 윗집에서 노래 부르면 아랫집인 저희 집에 너무도 생생히 전달 되었고요 소변 좔좔좔 소리 물내리는 소리 전부 전달 될 정도로 옛날 아파트라 소음에 취약했죠 발망치 아니어도 윗집 사람들이 어디로 이동했는지 어디에 멈춰있는지도 추적 가능.. 당시 90년대라 층간소음 이란 정의도 없었고 그런가보다 하며 살았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지하 주차장 곳곳에 갈리짐이 심해서 주사기로 도배 됐었는데.. 당시 어른들께 듣기론 정부에서 급하게 짓느라 시맨트 부족으로 바다모래 희석해서 지어서 내구성 때문에 균열이 심각하다고… 요즘 아파트 이슈 땜에 말들이 많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분당 아파트가 지금것 버티는게 신기하네요;
미치겠습니다가 이미 한 두번이 아닌듯 한데
굳이 찾아보려 애쓰지 않아도
거리 곳곳, 인터넷 커뮤니티 가릴거 없이
애건 어른이건 놈이건 년이건 간에
이기적인 인간들 넘쳐 납니다
배려가 권리도 아니지만
권리 또한 갑이 되선 안된다 봅니다
윤일병(임병장)사건 아시나요?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되묻고 싶네요
층간소음도 문제지만 저 사람도 심리상담 한번 받아야 함. 층간소음이라는게 참 신기한게 내가 용인해 주면 잘 안들리지만 내가 용인 안하면 소리가 엄청 크게 들리고 신경을 긁음. 우리 윗집도 새벽1시에도 뛰는 애색히가 하나 있는데 초창기에는 엄청 열받아서 집도 찾아가고 관리사무소에 전화도 때리고 했는데 나중에 그러려니 포기하고 사니 신기하게도 소리가 잘 안들리더만. 실제 층간소음 측정하면 전부 기준치 이하로 나온다. 근데 감히 나의 삶을 침범해?하며 쌍심지 켜는순간 10배로 증폭돼서 들린다는거다.
이웃 잘 만나는 것도 복임
그렇지만 싸가지 없이 저따구로 저격해서 올리면 지만 손해지 뭐 ,...,
몸에서 사리나옴..
발망치 소리때문에 진짜 미처버릴거 같음
뉴스에서 나오는 왜 칼부림이 왜 나는지 이해될거 같음
진짜 이웃 잘만나야됨..
쿵쿵 소리만 들려도 아!!또시작이다 하면서 심장이 두근거림 ㅠㅠ
저 정도면 양반이고만
해보고 경찰도 여러번 불러보고 이웃사이도 신청해보고 소용없습니다 이사가는 수 밖에 없는데 이사갈 형편도 못되고
진심 죽이고 징역갈까도 생각이 들더이다
제발좀 관련법이 생기길 바랄뿐입니다
안당해보면 절대로 모릅니다.
내가 참고 있어서 회사도 다니고 학교도 다니는거 같습니다
진짜 원인은 건설사의 부실한 아파트 설계에 있는거 아니냐?
모든 아파트는 기둥식 구조로 지어라!! 니미럴 싸구려 벽식구조가 문제다!!
보는 사람은 첨 볼텐데
대처가 아쉽네요 .
윗층 층간 소음은 거의 불편함이 없음.
솔직히 가끔 주기적으로 들리는 소리가 있지만 취침 시간도 아니고 크게 신경쓰지 않음
그런데도 위층 아이가 손편지를 써서
집앞에 두고 간 일이 있었음.
자기가 가끔 층간소음을 낼수 있는데
죄송하고 조심하겠다고…
우린 아무 불편 없는데…
무튼 잘 지내고 있는 중.
가해자거나 진짜 운이 좋아 층간소음 못 겪어 본 사람들 입장에서나 무슨 말을 저렇게 하냐 하겠지만
진짜 말 안 통하는 인간 발망치면 그냥 같이 미친척해야 함
벽식 구조라 어쩔 수 없다 사람 사는데 어떻게 소리 안내고 사냐 애들이 뛰면 얼마나 뛰냐 하지만 똑같이 해주면 지랄발광함
임신했다고 귀가 소머즈되서 태아에게 문제생기는건 아니에요.임산부가 프리패스권도 아니에요.
임산부입니다 문구 왜 넣은걸까 이해안가는 여성이씁니다.
국대 선출 앞두고 피터지는 훈련중입니다.
명령하지 마십시요.제 인생이 걸렸습니다
경고합니다...
이런 답장을
자려고하면 집전체가 울린다. 잠을 못자니 죽여버리고싶다. 애새끼 봐주러오는 부모까지 동참 해서 찍고다니니 어느날은 뚝배기 부시고싶음
매트깔아도 쿵쿵쿵 사람미치게합니다
불편하고 화난건 알겠지만 배려해달라 표현해야지 아 임산부가 있구나 좀더 신경쓰자가 되지.. 저렇게쓰면 당연히 반감이드는거고
저 여수 사택에 기거할때 전 괜찮은데
동생은 윗층 죽이고 싶다라는 표현까지 하더라구요.
사람마다 느끼는게 틀려서
사람 미친다
오죽하면 살인까지 가겠냐
난 저 글 보면서 얼마나 빡이 쳤음 저러겠나 싶다
굳이 찾아보려 애쓰지 않아도
거리 곳곳, 인터넷 커뮤니티 가릴거 없이
애건 어른이건 놈이건 년이건 간에
이기적인 인간들 넘쳐 납니다
배려가 권리도 아니지만
권리 또한 갑이 되선 안된다 봅니다
윤일병(임병장)사건 아시나요?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되묻고 싶네요
군홧발로 걷지않는이상
저런 사람 특징이 1층에서 자기집으로 층간소음 항의하면 지네집은 절대 아니라고 잡아떼지...
부탁드립니다 로 끝났으면 좋았을껄
저도 아내 임신 때, 밤 11시 윗집 발망치 때문에 밖에 나가있다가 그x 잠든 후 돌아오곤 했습니다.
삐쩍 마른 여자인데 정말 그 소리가... ㄷㄷㄷ 찍을 때마다 소리가 아닌 건물 울림이 발생하는데 심장이 아립니다.
안 당해본 사람은 멋대로의 상상으로 비꼬는 댓글 달지 마세요... 아내가 가슴을 누르며 아프다고 눈물 흘리는데, 층간소음으로 인한 살인 사건이 왜 발생하는지 알겠더군요. 아니 솔직히 살의 느꼈습니다.
임산부라면 그 스트레스, 아이에게 영향이 안 갈 수 없겠지요... ㅠ
벼슬아치 임산부님
어떤 사람인지 대충 알겠음
보다 공손한 말로 하셨으면 어땠을까요? 아쉬운 경고문이네요
나도 1년 가까이 참다가 새벽에 뇌에서 퓨즈 나가더니 종이에 글쓰는데 저런식으로 협박문이 써지더라.
붙이지도 않고 찢어버리긴 했지만 난 저 사람 이해간다 ㅋ
이렇게 글 쓰는것보다 그분의 심정 이해하고 다독여주면 그분 마음은 더 넓어질것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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