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열심히 착하게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몸은 아닌가 봐요
이제 46살인데 대장내시경 하다가 발견된 용종
근데 그 용종이 대장암 1기라고 조직검사지에서 나왔네요
올해는 조금 힘들어서 아이들한데 치킨 못 보내줬는데
치료 끝나고 나서 보내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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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화) 11:50

나름 열심히 착하게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몸은 아닌가 봐요
이제 46살인데 대장내시경 하다가 발견된 용종
근데 그 용종이 대장암 1기라고 조직검사지에서 나왔네요
올해는 조금 힘들어서 아이들한데 치킨 못 보내줬는데
치료 끝나고 나서 보내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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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신경쓰고 몸관리 잘하시면 더욱 건강해 지실겁니다.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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