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의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얼마 전 동생이 차(약 15,000km 주행)를 운행하던 중 타이어 1개가 펑크가 나 신촌의 아현역 근처 C 타이어 전문점을 방문했습니다.
처음에는 타이어 1개만 교체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직원은 1개만 교체는 불가능하고 같은 축 2개를 교체해야 하며 비용은 약 50만 원 정도라고 설명했습니다.
안전을 위해 그 정도 비용이라면 교체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후 직원은 차량을 확인한 뒤 4개 모두 교체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4개를 교체하면 총 얼마인지에 대한 설명은 끝내 없었습니다. ‘4개를 교체해야 한다’는 설명만 들었을 뿐, 총액이 200만 원이라는 이야기는 듣지 못했습니다.
작업은 그대로 진행됐고, 결제 당시에도 단말기 금액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영수증을 받고 나서야 200만 원이 결제된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놀라 바로 항의했지만 업체에서는 "정상가격입니다."라는 답변만 했습니다.
제가 문제라고 생각하는 부분
제가 문제 삼는 것은 가격이 비싸다는 것 자체가 아닙니다.
- 작업 전 총액을 고지받지 못했습니다.
- 견적서를 받지 못했습니다.
- 품목별 단가를 설명받지 못했습니다.
- 작업명세서도 받지 못했습니다.
만약 작업 전에
“총 비용은 200만 원입니다. 진행하시겠습니까?”
라고 설명했다면 저는 절대 작업을 진행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가 미쉐린, 한국타이어만 되어도 그냥 호구맞았구나 생각하겠지만, 팔켄?이라는 브랜드의 타이어를 장착해놨습니다.
과연 이게 맞는걸까요?
차종은 글랑콜레오스 / 인치는 245/45 R20 / 팔켄 AKLIMATE 으로 바꿔줬습니다.








































이해 하여나하나 200백이라는 큰금액은 분명히 설명고지하고 허락을 득한후 교체를 해야지요 소비자원에 제소해 보시기 바랍니다
리뷰보니까 19인치 네짝 160만원 제일 위에 있는거 보니 상습적이네요
네짝다 갈아버리는클라스ㅋㅋㅋ
하여튼 타이어만지는새끼들중에 개졷병신아닌새끼를
본적이없음
답변은 뭐라고 하던가요?
그리고 저정도 킬로수면 터진 한짝만 바꿔도 충분 합니다. 3짝 다 빼라고 하기 전에 2짝 알아서 빼고 50만 받으라고 하시오.
타이어는 인터넷에서 샀고 공임은 따로 주고..
긍데 글에 답이 나왔네요 2개 교체를 권유해서 거기에 수긍하셨고...
그러면 2개를 교체해야지 4개는 왜 교체를 했는지에 항의를 하시고
2개 다시 빼고 원래껄로 꽂으라 하세요.
저렇게 장사하는 망해야 할 업장도 문제지만
당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바보 멍청이 인가? 왜 사전에 꼼꼼하게 물어보고 가격도 확인하고 제품이 뭔지도 확인하고
작업을 진행 해야지. 작업 끝나고 왜 억울하다고 하는지 .................
글 내용처럼 했다면 그 매장은 벼락 맞을 곳이지만
저렇게 어수룩 하게 작업을 진행 시키는 차주도 모지리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주변 사람에게 한번 물어볼 수도 있고, 인터넷 검색도 한번 할 수 있는 것인데, 어떻게 거래 다 끝난 후 이런 글 올리게 만듭니까. 그냥 지불했으면 이야기라도 말든가. 비싸다고 판단되면 직접 업체와 이야기를 하든가.
이 글 올린 이유는 그 업체에서 이 글 보고 100% 환불해주길 바라고 올린 것이겠죠? 아니라면 업체 까야죠.
내가 구매한 물건의 판매처 올리는 것이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하지만 올리면 환불 못 받을 가능성 높겠죠?
피렐리 런플렛어야?? 미쉐린스포츠야??
200 와 ㄷㄷ
레퍼토리 보니 예전에 사제휠로 장난 하는것과 별반 다를게 없네요.
1。 타이어 사기치는 색기들
2。 블랙박스 사기치는 색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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