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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퇴원해서 오늘까지 정신 없네요.
누가 신생아는 잠만 잔다고 했나요? 밥먹어도 잠을 잘 안자요.
두혈종 때문에 머리 신경 엄청 쓰이고 피부는 다 벗겨지는중인데.
초보아빠엄마는 힘드네요.
출생신고도 마치고 이제 법적으로 진짜 가족입니다.
힘이 어찌나 쎈지 속싸개 꽉 해도 손을 어찌 저리 잘 빼는지...
부족하겠지만 최선을 다 해서 키워줄게. 크게 아프지만 말자!!
저번 글에 축하댓글도 모두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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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탱한 아기발 ...그립네요..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자라라~
행복한 고생 시작.
건강하게 자라다오
11살인 큰 애를 봐도 이 핏덩이꼬물이가 기억이 나서 여전히 예쁩니다.
이 찰나의 순간이 첫 자녀를 둔 부모에겐 참 어려운 시간일지언정 나 늙어죽어도 장성한 아이들 얼굴에 이 모습이 오마쥬될거에요.
이 사랑스러운 모습을 글로써 다 담아낼 순 없지만 언제나 넷째가 아른아른거리네요.
응
할무니 빠리 오떼여
예쁘게 잘 키우세요
이쁜 아가야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건강하게 잘 자라렴
적어도 뒤집기 후 되집기 할 수 있는시기가 지나야 됩니다.
뒤집기로 혼자 엎드린경우 되집기가 안되면 푹신햐 이불에 질식사가능성 있어요.
조금은 단단하더라도 엎드려도 얼굴을 감싸지않는 수준으로 약간만 푹신해야합니다.
모든것을 예상할수는 없지만 최대한 가능성을 낮추셔서 건강하고 예쁘게 키우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꼭 이불 바꾸세요.
지금은 너무 두껍네요.
아이가 엎어지면 고개를 못들기에 질식위험이 있습니다.
얇고 단단한 이불로 교체하시고 저 이불은 돌즈음 쓰시게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아버님!
참 신기하고 재밌는 기분이었음. ㅋㅋㅋ
축하드립니다~!
애지중지 물고빨고 하시길~~
한 번 써보세요 신세계입니다 ㅋ둘째때 양막주머니쓰면서 엄청 편했네여 ㅋ
오지랖을 부린다면 이불이 너무 두꺼워 보입니다 신생아는 겨울에도 얇고 가벼운 이불을 덮여주시고 주변 온도를 맞춰주세요..
사랑스럽다♡
아빠엄마 사랑 많이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하렴
이쁜천사야 아프지말고 건강하렴^^
미치겠다...
시큼한 손냄새 맡고 싶네요.
건강히 잘 자라렴.
효도해라!!ㅎㅎ
개월마다 고통이 다릅니다..ㅎㅎ 이제 시작이구요~~ 그래도 시간지나면 뿌듯합니다!!
건강하게 애기 잘자라길 기도드려요
그맘 잘 압니다 ㅋㅋㅋ
힘내세여 그래도 퇴근하고 가면 1시간은 천사잖아여 ㅎㅎㅎ
아빠가 처음이라 어리버리하고
신기하고 믿기질않고...
건강하고 바르게 잘 키우세요...^^
손이자주빠지죠? 겁먹어서겉싸개살살해서그래요 자다가 놀래니 어느정도쎄게 겉싸개 하셔도되요
아이고, 이뻐라~~~건강하게 잘 크거라~~~
애기 키워본 입장에서
갓난쟁이들도 자면서
자기 팔 뻣치는 몸부림치다
자기 스스로 놀라 잠깨서
우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기저귀 또는 겉싸게로 애기들
몸통 전체를 감아서 눕혀 놓으면
좀더 깊은 잠을 잘거에요
아고 꼬물꼬물...귀엽네요.
사춘기 여드름 코밑이 시커먼 아들과
말 죽어라 안듣는 딸래미...
키우다보니 후딱 지나 갑니다.
눈에 많이 새겨 두세요.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네여
너무 이쁘네요
말도 못하는 아기가 아파서 울면 부모는 100배는 더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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