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다닌 회사를4월30일 회사이전으로 퇴사하게 됬습니다
퇴직금은 한푼도 못받고 사장 개새끼는 준다고 시간 질질질 끌더니
(대출을 받아서 주겠다 , 등등 )
개소리만 2달을 짖어대더니 지금은 파산신청한다고 하네요
노동청에 신고도 했고 체불확인서도 곧나올거 같은데
사장 저 개같은새끼 조져버리고 싶네요
민사소송해도 파산하면 못받을거같고 간이대지급금 받고도 3000만원을 더받아야되는데 10년일한 세월이 아주 개좆같아서 글찌끄려봅니다
사장 이시발개색기야 홍씨 그따구로살지마라




































월급만 보고 사는 인생에게
희망주라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