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IGIRO 피부양가족이 있어도, 근로능력 평가점수에 따라(꽤 보수적인 기준임) 일정 수준 이상의 노동으로 일정 수준이하의 소득을 발생시키는 경제활동을 해야해요.
조건부 수급이란거죠.
근데 원글은 일단 제도상 존재할수 없는 수치
즉 내각의 합이 360도인 삼각형이 있다라는 수준의 개소리에요.
그리고 대상이 된다한들 암환자, 팔다리 하나 없는 사람, 정신질환자,중증 장애가족 부양자라...
경제활동 징후는 어떻게 감춘다는건지
만약 경제활동능력 가능 연령이고 지병 없으면 당장 가구원 노동능력 평가 점수부터 탈락
저런 주작글이 원체 많아서 그닥 신뢰가 안감
음...보장정보원 전산데이터가 국세청급인데다가
개인정보, 민간정보, 금융정보 열람 동의는 필수고 보험 가입내역 계약금액 환급금 내역까지 전체 금융정보 주기적으로 감시하기 때문에 속이기도 불가능에 가깝고, 아이셋에 한부모, 고도장애 가족 둘이 포함된 경제 무능력 가구라면 뭐 저럴수도 있겠지만
"피부양"자가 넷이라면 65세 이상 고령의 어머니
그에 준하는 피부양자 자격(장애,질병,금치산자,미성년자,고령자)을 갖춘 가족셋이라면 그저 안타까울뿐
글은 저렇게 썼지만, 불쌍한 인생인거지.
글은 저렇게 썼지만, 불쌍한 인생인거지.
그냥 정부가 주는 돈이애우~
조건부 수급이란거죠.
근데 원글은 일단 제도상 존재할수 없는 수치
즉 내각의 합이 360도인 삼각형이 있다라는 수준의 개소리에요.
그리고 대상이 된다한들 암환자, 팔다리 하나 없는 사람, 정신질환자,중증 장애가족 부양자라...
자게감 느끼네유 @@;
만약 경제활동능력 가능 연령이고 지병 없으면 당장 가구원 노동능력 평가 점수부터 탈락
저런 주작글이 원체 많아서 그닥 신뢰가 안감
음...보장정보원 전산데이터가 국세청급인데다가
개인정보, 민간정보, 금융정보 열람 동의는 필수고 보험 가입내역 계약금액 환급금 내역까지 전체 금융정보 주기적으로 감시하기 때문에 속이기도 불가능에 가깝고, 아이셋에 한부모, 고도장애 가족 둘이 포함된 경제 무능력 가구라면 뭐 저럴수도 있겠지만
"피부양"자가 넷이라면 65세 이상 고령의 어머니
그에 준하는 피부양자 자격(장애,질병,금치산자,미성년자,고령자)을 갖춘 가족셋이라면 그저 안타까울뿐
결론 둘다 제도상 존재 불가능한 초과지급 주작
저걸 쓴놈은 개소리 명창
진짜 조금 그렇더라는요
수급비 받아서
우리보다 척척 잘신던데요 @..@;;
그렇지만
내돈내산이 최고임
진짜면 통장 내역을 올리든지 실명을 까세요
보배형들 저런 주작 스토리에 속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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