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제일 늦게 할 것 같았던 친한 동생이 제일 먼저 결혼하고
평소에 애인이랑 여행간다는 소리 한 번 안하던 친구도 어느 날 갑자기
결혼한다고 청첩장 보내주니까 저도 자꾸 조바심이 생기네요.
남들은 신혼집 구하랴, 청접장 모임 일정 스케줄링이 어렵다는데
저는 나이에 비하면 많이 늦었지만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어차피 제 명의고 제가 대출받았으니 아내될 사람이랑 잘 얘기해서
여기서부터 시작하면 될 테고, 자차도 있으니 그걸로 이동하면 될테고.
문제는 결혼할 여자도 없고 결혼할 때 부를 사람이 얼마나 될 지도 모르겠고.
고민투성이네요.
열심히 돈벌면서 커리어 측면에서 성공가도를 향해 달리면
언젠가는 소개를 받든 자연스럽게 만나든 결혼하게 되겠죠?
40대 되면 이성과의 만남의 폭이 확 줄어든다는데
이러다 홀로 늙게 될까봐 걱정되네요.
그냥 자기 일만 열심히 하면 되려나요?
사촌동생들마저 다 결혼해버리니까
저도 조바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요즘은 책임지는일이 생길까바
개인간 소개팅은 잘 없데요
열씸히 만나다보면 인연이 나타나겠지요
평균적으로 준비기간이 필요한사람은 30대에 가고
막차로 40대 초 중반 에 가는데
40후반 가면 그때부터는 본인도 상대도 무언가 하자가 있을거에유~
글구...
예전에 그런말있자네유 철모를때 일치룬다고... `ㅡ`;;;
물론 시간적 압박은있겠지만 진심으로 지인들중에 말레이시아 사람이랑 결혼하는 녀석도있는데
형두 그냥 이거이렇다 저거 저렇다 한발짝아닌 세발짝 물러서서 그냥 착한사람찾자 생각만하고
쏠로인데 혼자다 근데 최소 독립한 여성이다? 그러면 그냥 술한잔하고 고맥한 다음 서로 오키오키 한다면 거사를 치워봐유~
할수있슈!! 물론 지금 애기 만든다치면... 60넘어서 ㅡ.ㅡ 애기..군대가겠지만;;
요즘 외국인들도 한국인 인기많아서 여자의 환상이 무너지게 꼭 한국여자말고 일본여자 도 괜찮고 ( 내조 잘한데유)
아니면 몽골도 괜찮 그외국가도 물론.. 다만 서양쪽은 피하세요
정말 지뢰급으로 잘못밟으면 펑 하고 터진다는 한국 특이한 여자 들이랑 비슷한 성향이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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