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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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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위 3 바위섬512 26.08.25 12:21 답글 신고
    15년전 청소회사다닐때 원룸소독의뢰 들어와서 갔었는데 고독사현장입니다.
    3층인데 1층현관서부터 냄새가 세상 맡아보지못한 냄새였습니다.
    사장은 못들어가겠다하여 저혼자 들어갔었는데 발디딜데없이 구더기가 바글바글하고 물 1톤에 희석하는 약품을 20리터에 타서 바닦에 4통을부었네요.
    그 냄새 아직도 기억에 남을정도로 충격이었습니다.
    답글 8
  • 레벨 하사 2 duson 26.08.25 13:10 답글 신고
    동물 사체와 시신의 부패냄새는 또 다르더군요...
    답글 0
  • 레벨 중위 2 최고임금위원회 26.08.25 11:39 답글 신고
    그정도까진 아니지만...30킬로 골목구간에서 직진하고있는데, 갑자기 새끼고양이가 차 밑으로 확!! 뿌지직하면서ㅠㅠ 운명을 다했는데, 그 느낌이 아주 너무 고통이었음...바로 구청부르니 사체처리부서에서 나와서 치우긴했는데 아직도 미안하더군요
    답글 2
  • 레벨 원수 검둥개 26.08.25 10:53 답글 신고
    으엌 ㅈ ㅈ
  • 레벨 원수 진햅 26.08.25 11:01 답글 신고
    헐..... ㅠㅠ
  • 레벨 준장 내눈에는너만보여 26.08.25 11:16 답글 신고
    읔ㄷㄷㄷ
  • 레벨 상사 2 다시태어난다 26.08.25 11:20 답글 신고
    흐미 긹고냥이들 ㅡㅡ
  • 레벨 이등병 이방지 26.08.25 11:35 답글 신고
    차안에는 왜 기어 들어가는지 어휴
  • 레벨 중령 2 블랙핑퐁두 26.08.25 13:28 답글 신고
    겨울에 따뜻하니까 기어들어가는거죠
    캣맘들이 차밑에 먹이주는것도 있고
  • 레벨 중위 2 최고임금위원회 26.08.25 11:39 답글 신고
    그정도까진 아니지만...30킬로 골목구간에서 직진하고있는데, 갑자기 새끼고양이가 차 밑으로 확!! 뿌지직하면서ㅠㅠ 운명을 다했는데, 그 느낌이 아주 너무 고통이었음...바로 구청부르니 사체처리부서에서 나와서 치우긴했는데 아직도 미안하더군요
  • 레벨 대위 3 이재앙 26.08.25 19:00 답글 신고
    요단강에서 만날듯
  • 레벨 상사 3 득ㅅㅏㅁㅏ 26.08.26 01:15 답글 신고
    저는 대로에서 저한테 돌진하더라구요. 피힌겨를도 없이...
    바로옆 고물상에서 푸대얻어서 양지바른곳에 묻어주고 향대신 담배 피우고 명복을 빌었습니다. ㅎ
  • 레벨 원사 3 꽃길을걷다 26.08.25 12:12 답글 신고
    병원에 일하다보면 한여름 고독사 시체 가끔 오는데.. 한번 맡아보면 절대 잊을수 없습니다.
  • 레벨 대위 1 코고나ev 26.08.25 12:50 답글 신고
    사람이라면.. 저는 멘탈이..나갈거같아요 ㅠㅠ
  • 레벨 대위 3 바위섬512 26.08.25 12:21 답글 신고
    15년전 청소회사다닐때 원룸소독의뢰 들어와서 갔었는데 고독사현장입니다.
    3층인데 1층현관서부터 냄새가 세상 맡아보지못한 냄새였습니다.
    사장은 못들어가겠다하여 저혼자 들어갔었는데 발디딜데없이 구더기가 바글바글하고 물 1톤에 희석하는 약품을 20리터에 타서 바닦에 4통을부었네요.
    그 냄새 아직도 기억에 남을정도로 충격이었습니다.
  • 레벨 소장 60계단치킨 26.08.25 13:48 답글 신고
    대단하십니다
  • 레벨 대령 3 제네라온 26.08.25 14:28 답글 신고
    ㄷㄷㄷㄷㄷ
  • 레벨 대위 3 imp2327 26.08.25 15:08 답글 신고
    이분말이 정확하네요
    평생 맡아본적도 없는 뭐라 표현할 말도 안떠오르는 냄새
    특수청소 하시는 분들 진짜 대단하신분들
  • 레벨 중령 2 일반거북이 26.08.25 19:47 답글 신고
    어려운 거 완수하셨네요
  • 레벨 소장 반얀트리 26.08.26 07:12 답글 신고
    전문가들 대부분이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어디서도 맡아본적 없는 냄새라고
  • 레벨 대령 1 참을인을새기며 26.08.26 07:34 답글 신고
    혹시의정부아니였죠?
    15년전쯤인거같긴한데 오피스텔3층살았을때 냄새가 계속심해지길래 음식물쓰레긴줄알고 있다가 2주정도뒤에 경찰이랑 과수대오고 늙은노모와 딸로추정되는학생같은사람이랑 둘이복도서 소리지르고 울고 고독사였다는...
    그뒤로도 냄새가 하루는 알콜같은냄새도낫다가 향냄새도 낫다가 오래가더라구요ㅠ 그뒤로서서히 냄새가 없어졌는데 그덕에 2주넘게 냄새를 맡아봐서인지시체썪은냄샌이제 단번에 알아맞출수있습니다ㅠ
  • 레벨 대령 1 참을인을새기며 26.08.26 07:36 신고
    @참을인을새기며
    냄새는 정확히 똥이랑 된장 음식물쓰레기썪는냄새 이런거가 다썪였다표현하고 싶네요.
    그뒤로는 맡아본적이없습니다ㅠ
  • 레벨 하사 2 duson 26.08.25 13:10 답글 신고
    동물 사체와 시신의 부패냄새는 또 다르더군요...
  • 레벨 중위 3 독도는KOR땅 26.08.25 13:22 답글 신고
    그 냄새를 구지 본인이 왜 맡음? 수색 전문 탐지견 장례지도사가 있는데요 장미란 씨 사람이 수색해서 찾았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요?
  • 레벨 하사 2 세컨계정 26.08.25 13:31 답글 신고
    사람시체냄새는 맡은적은 없지만 시골출신들은 알거임 산에 또는 들판에서 고라니 돼지 각족 동물 사체 썩는냄새들
  • 레벨 대위 3 김숙희박을례 26.08.25 13:42 답글 신고
    그거보다 더 고약해요. 딱 맡으면 아 시체구나 싶습니다.
  • 레벨 일병 오두막218 26.08.26 00:04 신고
    @김숙희박을례 눈과귀가 쨍하고 관통하는 느낌 임...
  • 레벨 상병 러브마이카 26.08.25 13:42 답글 신고
    왜 본넷트 열어볼 생각을 안하지 ????
  • 레벨 대위 1 코고나ev 26.08.25 15:21 답글 신고
    열어도 안보였어요... 작정하고 봐야...
    차량하자문제인줄..
  • 레벨 소장 60계단치킨 26.08.25 13:47 답글 신고
    바다에 떠밀려온 사체 건지다가 기절 했었네요
    진짜 뱀 썩은 냄새 납니다
  • 레벨 상사 2호봉 바다진주 26.08.25 16:10 답글 신고
    뱀 썩은 냄새 조차도 몰라요ㅋㅋ
  • 레벨 대령 3 제네라온 26.08.25 14:29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대령 2 볼보v 26.08.25 14:32 답글 신고
    난 아버님. 염 도해드리고 20대초반에 돈많이준다해서 시체도 닦아봄
  • 레벨 대령 3 OoDgn11 26.08.25 14:48 답글 신고
    묶여 있던 암컷 진도한테 들고양이 물려 죽은 다음날..

    악취가 정말 ..
  • 레벨 상사 3 얼룩마알 26.08.25 15:01 답글 신고
    시신 썩은 냄새는 상상 이상입니다. 한 10년 이상 그 냄새의 충격을 못 잊음

    군에서 염 해본 사람임... 10여명... 국과수 부검 보조해 봄 .. 자살 익사 장교 오토바이 사고사 등등...

    뇌 꺼내고 내장 꺼낼 때 잊을 수 가 없네요 ...

    옆을 지날때 냄새 엄청나게 날텐데.... 음식 썩는건 애들 장난임
  • 레벨 소위 3 다자녀는애국자 26.08.25 17:50 답글 신고
    전설의 주특기 영현등록 병?
  • 레벨 대령 1 순간을영원히 26.08.25 15:18 답글 신고
    세상에서 제일 고약한 냄새가 시체썩는 냄새 시취 랍니다 한번 맡으면 평생 못잊는다고 하더라고요
  • 레벨 소위 3 세상이뒤집혔으면 26.08.25 15:22 답글 신고
    어릴때 집에서 상치뤘는데
    냄세는 잊지못한다 .
  • 레벨 이등병 또모님 26.08.25 15:45 답글 신고
    시신을 직접 보진 않았지만 스스로 명을 달리하신 차량에서 시취는 맡아 봤음. 되게 기분 나쁘고 처음 맡아보는 냄새였음. 사건종결된 오래된 차량임에도 냄새는 오래 갔던거 같음. 특수세차에서도 거부 하더라는..
  • 레벨 준장 큰거온다 26.08.25 17:39 답글 신고
    어렸을때 강에 놀러가면 강가에

    썩은 물고기만해도 냄새가 지독한데

    육상동물들 사체나 시체는 어떨지

    감이 안오네여 ㄷㄷ
  • 레벨 원사 3 사계절풍운아 26.08.25 17:48 답글 신고
    괜히 사람이 죽으면 냉동 보관하겠냐고!!!
    냄새가 그만큼 심하니까 냉동보관하겠찌!!
    그런데 옆에있는데 몰랐다? 역시 제주도민들답다!!
  • 레벨 대령 3 젊은오빠 26.08.25 19:08 답글 신고
    읽을수록 무섭고도...참...
  • 레벨 중장 쭈니부릉 26.08.25 19:28 답글 신고
    다가구주택 월세 전세 주고 있는데
    윗층 아줌마가 자꾸 이상한냄새 난다고 해서
    1층에 갔더니 세상살면서 못맡아봤던 냄새가 살살 바람타고 날라옴
    1층에.기초수급자 장애인 아저씨 살고있었는데
    그 아저씨 방 창문으로 보니 이불덮도 주무시듯 누워있음
    경찰, 119 불러서 문닸는데
    문열자마자 냄새가..... 얼마 안되신것같은데도
    냄새가 진짜...어휴....
    원래 돌봐주시는 요양사가 있었는데
    휴가 가신기간동안 혼자계시다 돌아가셨던거..
  • 레벨 대장 물이흐르는데로 26.08.25 20:18 답글 신고
    예전 어릴때 동네에 돼지농장 거름통에 새끼돼지 폐사하면 그냥 버림 그냄새가 똥냄새를 뜷고 더 지독함
  • 레벨 병장 하이브리드니로 26.08.25 20:39 답글 신고
    이모가 홀로사시다가 고독사로 돌아가셨는데 음 진짜 처음맡아본냄새였습니다
    주변에 사시는 주민분 얘기를 들어보니까 갑자기 까마귀들이 자주 나타나고 하늘에서 빙빙돌면서 비행을 해서 이상하다해서 집에가보니 역시나 돌아가신지 며칠지났나보네여 시체썩은냄새맡고 까마귀들이 모여들었던거예여 냄새는 잊지못할 냄새였어여
  • 레벨 하사 2 메버릭 26.08.25 21:08 답글 신고
    있음
  • 레벨 원사 3 8기통이상 26.08.25 21:12 답글 신고
    친구가 소방관인데 마침 지금보직이 구급인데 가끔본데요. 트라우마도 생기고 냄새는 이제는 그런대로 아는 냄새지만 여전히 역하다고 하네요. 시신이 왠만큼 부패해도 심전도 같은거 체크를 하고 의사의 의견을 받아야만 사망선고를 한다고 해서 이게 무슨 말장난 인가 싶기도 하지만 사망선고는 의사만이 할수있다고 해서 그런가 했습니다.
  • 레벨 대령 3 그러다골로간다 26.08.25 21:31 답글 신고
    수도없이 맡아봤고 물건들 세탁도 해봤다.
    한달내내 출근하면 세정하고 햇볕에 말리고 점심먹고 세정하고 햇볕에 저녁까지 말리고 그 다음날도...
    그래도 냄새 안빠지더라 희미해질뿐...
    사망 15일 후 발견하고 그 밑에 깔려있던 복지용구 손잡이.
  • 레벨 원사 3 고냥이쏭이 26.08.25 21:42 답글 신고
    공동묘지 근처에 살아보신 분이면 사체냄새는 못잊을 냄새죠.어릴때 집근처 공동묘지에서 친구들과 놀었던 때가 있었는데 새로 매장된 묘지 근처에는 이루 말할수없는 악취가 퍼져 나오곤 했었습니다.동물사체 냄새랑 인간사체 냄새는 확실히 다릅니다.
  • 레벨 원사 3호봉 당신이떨어뜨린개념 26.08.25 21:46 답글 신고
    예전에 살던 오피스텔에서 지독한 냄새가 났었음 야근하고 술 퍼마시고 와도 정신이 확 깨는 그런 냄새
    고딩 때 친척이 맛있다고 장난쳐서 삭힌 홍어의 코를 먹어봤었는데 그것도 세상 역겹고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는 냄새였지만 그것보다 훨씬 강렬하고 코를 아프게 찌르고 뭔가 이상하다 일이 났다는 느낌이 드는 냄새였음
    그리고 아래아래층에서 내 또래가 방에서 죽었댔음 사인은 모름...
  • 레벨 대위 2 덴고 26.08.25 22:40 답글 신고
    민물낚시하다가 갑자기 사람들 우르르르 오더니
    여자 썩은 시체 한구 건져냄. 걍 비닐덮고 가버림
    그때가 9월이였는데 파리가 억마리정도는 꼬임
    냄새는 진짜 역겹고, 똥썩은내도 아닌것이 정말
    뇌리에박힘. 비슷한냄새는 시설 낙후된 요양병원가면 경험할수있음.
  • 레벨 중사 3 땡볕 26.08.25 23:02 답글 신고
    오래 전 외할아버지께서 중풍(?)으로
    6년 정도를 하반신 마비 상태로 사시다
    여름 무렵에 돌아 가셨습니다
    그때는 집에서 상을 치르던 시대라 입관하고
    관을 비닐로 싸서 방에 모셨는데 관 밖으로
    액체가 흘러 나왔습니다
    냄새가 고약했는데 장례 치르고 냄새가 거의
    없어 졌습니다
    당시 어르신들 말씀이 고인이 그 냄새를
    거두어 가셔서 그런거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 레벨 소령 1 뽕따러가세 26.08.25 23:02 답글 신고
    사람썩는 냄새는 차원이 틀립니다 ㅎㅎ
  • 레벨 일병 꾸루꾸룩 26.08.25 23:13 답글 신고
    수습하는일 하는데 그 냄새도 맡다보면 익숙해집니다
    오히려 하수구 섞은내가 더 맡기 힘들어요
  • 레벨 원사 3 Playoldboy 26.08.26 00:11 답글 신고
    밖이라 3개월이면 뼈밖에 남지 않을까요?
  • 레벨 상병 냥펀치쓰리다 26.08.26 00:44 답글 신고
    저도 택시에서 맡아본 적 있는것 같아요.어릴때..친할아버지 장례때 어른들이 애들은 재우라며 할머니 아파트 가서 자라고 보냈을때요. 그때 택시기사들이 합승하는 시절이라 사촌오빠랑 사촌 남동생 숨어있고 언니랑 둘이 어렵게 택시잡고 남자들 뛰어가서 같이 탔는데 첨부터 택시기사가 창문 다 내리고 있는상황에 트렁크 쪽 구멍에서 냄새가 올라오는데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라 우리도 뒷창문 다 열고 셋이서 눈치만 보고 있었는데 앞자리 탄 사촌오빠가 자꾸 너네 똥쌌냐며 기사님한테 농담 던지는데 기사는 대답도 안하고 무표정이고.. 내려서 오빠가 지폐 건네니 거스름돈도 안주고 도망가버렸어요. 오빠가 열받아서 신고를 하네마네 하는데 우리가 진짜 동시에 한 말이 시체 썩은냄새 났어 였어요. 그때가 1995년 가을.
  • 레벨 이등병 minit38 26.08.26 01:35 답글 신고
    오징어 썩은내 비슷해서 서양사람들은 오징어 안먹는다고
  • 레벨 병장 나이키블랙 26.08.26 02:15 답글 신고
    육계사육하는데 출하 후 죽은지 2,3일 된 부패된 닭 냄새를 가끔 맡게 되는데 그 냄새는 적응이 안됩니다. 묻으면 잘 빠지지 않고요.
  • 레벨 간호사 코코코입 26.08.26 02:24 답글 신고
    저요ㅜㅜ 일주일 내내 이상한 냄새가 나서 누가 쓰레기 제때 안버렸구나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혼자 사는분이 돌아가셨더라고요 음식물 쓰레기 썩은 냄새랑 비슷한데 사람 지방때문인지 묘하게 느끼한 냄새도 나고 냄새가 풍기는 범위가 초월할 정도로 엄청 심하더라고요 그러고 보니 고독사로 돌아가신분 두번이나 겪었네요
  • 레벨 대위 3 아닉넴뭐로하지 26.08.26 05:07 답글 신고
    9월어느날 폭풍주위보 발효 됐는데 출항한 어선이 침몰함... 다음해 8월 선장시신이 부패되서 떠오름.... 이거 수습함 . 팅팅 불어서
    손으로 만지면 부패된 살점 터져서 모포로 싸서 배위에 올리고 가는데 냄새 잊혀지지도 않고
    당시 입었던 옷에 물튄거 빨아도 냄새가 안빠져서 다버리고 배 갑판도 냄새땜시 청소 겁나 했었음
  • 레벨 소장 지랄이풍년일쎄 26.08.26 06:36 답글 신고
    뭔데 갑자기 다들 시체 썩은 냄새에 오바들 떠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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