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
풀빌라(인당방1) 에서 친구들과 같이
태국 여자들 불러서 술마시며 수영장에서
물고빨고 놀았을경우
안잤을확률이 있긴있나요?
* 제가 너무 믿고 보내줘서 제잘못입니다..
결혼하고 10번넘게 보내줬더라구요...
미친년처럼 한가닥에 희망이라도 뭔가 잡고 싶었나봅니다
아닌거 알면서...
이제 이혼하면 언제 다시 새로운 사람을 만날수있을까
난 평생 애 못갖고 죽겠구나 생각도 들었고요..
하루에도 몇번씩 울다가 웃다가 저도 제가 왜이런지
모르겠어요
알고난후 3일내내 잠도 못자고 못먹고
4키로가 순식간에 빠졌어요
반대 상황이면 너는 안그랬겠냐 하신분들이 많은데
전 반대상황이래도 전 안그랬어요
결혼전 남친 없을 때도 호빠 두세번 끌려갔어도
손한번 안잡구 나왔습니다 돈은 돈대로 다내고..
병걸릴까봐도 있고 사랑없이 스킨십 하는것도
이해가 안됬구여 지금도 마찬가지에요..
댓글이 너무 많으셔서 일일이 못남겨서 죄송합니다
지인분들한텐 내얼굴에 침뱉기 같아서 말못하고
혼자 울고 답답했어요 ..
뼈때리는 말씀들 감사합니다..






































한번만 가본 사람은 없다능
님이나 남편분이나
그냥 참고 사세요.
그냥 있다가 왔을수는 없다고 생각하는거죠?
사용하지 못했던 기술기구자세
하러 동남아도 갑니다.
캄보디아 태국 베트남 필리핀 라오스
일본.미국안하는 이유 비싸서요.
남자들 끼리 간다는건 상상 한 대로 그냥 2백 %에요
힘 내세요
일단 너무 더럽고 냄새나요. 분위기상 어울리긴하는데 안해요. 어릴적부터 칭구들이랑 떡집가도 안하고 대기실에서 있던지 차 속에서 있었음.
남자끼리 물고 빨...아닙니다..
일말에 희망을찾으시는걸보니....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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