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금요일 pm 9시쯤 방에서 티비 보고 있던 엄마가 갑자기 분리수거 하러 갔다 온다면서 나갔고 한참뒤 여러차례 도어락 비번 누르는 소리났고 안들어 오길래 문이 안 열려 못들어 오나 싶어 기다 렸다 문 열어주려는데 엄마들어옴. 그이후 나는 내방에 누워서 유튜브 보다가 잠이 들었고 꿈을 꾸었는데 누군지 모를 남자가 자고 있는 방에 들어와 자고 있는 나에게 협박하고 나간꿈을 꾸고 일어났음 10시30분 지나서 일어 났는데 북쪽방향에서 30~40대 남녀 대화 하며 여자가 엄청 크게 웃는 소리들렸고 안방 티비소리가 너무커 제대로 듣지 못함. 너무 시끄러워서 내방 문을 열고 확인함. 대문 바로 옆 골목 있고 그옆에 집이 있는데 그집은 불이꺼져 있었고 골목 옆 집앞 에서 누군지 모를 여자 랑 남자 3~4명 정도 있었고 어둡고 멀리서 본거라 정확히 잘 보이지 않았지만 외적으로보면 30~40대 보이고 잘놀게 생긴 긴????그런부류 남녀 큰소리로 웃으면서 지들끼리 떠들고 있었음 안방 티비 소리 랑 섞여 제대로 듣지 못함( 이사 와서 살고 있는 동네 살면서 느낀건데 치안 좋은편은 아닌것 같고 전에 살던 동네 비해 밤에는 어둡고 골목길 사람 이나 차 많이 지나다니지 않고 엄청 조용함 .
. 엄마도 답답한게 가만있길래 티비 소리 왜 이렇게 크냐 말소리 제대로 안들리잖어 밖에서 시끄럽게 하는데 티비 만 보고 있는지 이해불가... 창문닫고나서 시끄러우면 바깥으로 나가 한마디 하고 112 신고 하려했는데 창문닫고 나서 금세 조용 해졌고 지들 갈길 감.......... 다음에 똑같은일 생기면 신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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