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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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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위 3 레몬에이드82 26.10.27 11:24 답글 신고
    사회시스템이 잘 돌아가고있는거 보여주네요 어쩔 수 없어요 삼자인 제가 봐도 의심스러우니까요 부모가 아니라해도 아닌경우가 있으니까 분리조치 했을꺼라 생각합니다.
    답글 2
  • 레벨 대령 2 나라팔아먹진말자구요 26.10.27 10:02 답글 신고
    하... 이건 어린이집이나 병원에서 할일은 한건데... 참 안타깝네요...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답글 3
  • 레벨 소장 달려라거북님 26.10.27 11:22 답글 신고
    얼굴 배 다리 멍이 저렇게 생길때까지 대체 뭘하신겁니까?
    활동적 좋습니다. 그럼 디치지 않는 놀이를 시켜야지.
    키즈까페라던지 33개월이면 솔직히 넘어지면 얼굴부터 다치는데 애가 뭘 안다고?
    초등학생이면 몰라도 말도 못하는 애를 저렇게 위험한 곳에 저렇게 다치도록 방치하는게 부모로써 맞습니까?
    뭘 잘했다고??? 다리에 멍하나 생겨도 화가 치밀어오르는데 저지경까지 뭘 하신거요?대체?
    키즈까페 매트 있는곳 안전한곳에서 활동적으로 놀이를 시키세요.

    저정도면 무조건 의심이지, 아니지 의심이 아닐수도있지 아동학대는 주변 어른들의 의심부터 시작하는겁니다.
    말도못하는 애를 저렇게 혹사시키는게 부모 맞습니까? 애가 어른처럼 생각할수있다고 봅니까? 위험한걸 알까요? 멍드는것, 아픈것, 알까요? 부모가 제지하고 멈추어야지 다치면서 하는게 활동입니까? 놀이입니까?
    안다치게 주변환경을 안전하게 만드는게 부모고, 안다치면서 노는게 놀이 입니다.
    좀 생각좀 하고 살아요.
    답글 19
  • 레벨 이등병 울울맘 26.10.27 15:32 답글 신고
    맞습니다. 후회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일이 커질줄 몰랐습니다. 어린이집에 잘설명하지 않은점, 병원에 동행하지 않은점 제 잘못입니다.앞으로 더 신경쓰겠습니다.
  • 레벨 상병 프로계어머 26.10.27 17:37 신고
    @울울맘 부모님들도 걱정이 크겠지만 당장 혼자 떨어져있어서 불안할 아이가 너무 걱정되네요.
    그래도 어린이집이나 의사에게 감정적으로 대하면 오히려 악영향이 있을테니 가셔서 다시 영상 및 사진등을 근거로 상담 받아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 레벨 이등병 비오맘 26.10.27 15:35 답글 신고
    어린이집 샘두 문제같습니다 전화 그거 한통하고 끝 아니라고 봅니다 이렇게 사건 키우실꺼면 면담했어야지 이집문앞에서 소리쳐도 이집어린이집 샘이 들을수 있습니다
  • 레벨 병장 봄하 26.10.27 20:09 신고
    @비오맘 그런데... 실제 아동학대라면 면담했다고 달라지나요? 아동학대한 부모님이 면담한다고 네 말안들어서

    때렸다 그래서 멍이 든거다 라고 얘기하나요? 진짜 아동학대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잘한거라고 생각합니다..
  • 레벨 소령 2 힘힘힘 26.10.27 15:19 답글 신고
    놀다보면 저정도 멍이 들수있는거지
    뭘 그렇게 호들갑을 떠는 사람이 많을까요?
    요새 영상 많이 돌아다니던데
    학대받은 아이들은 손을들면
    반사적으로 움찔거린다고
    그 테스트 아주 좋던데
    간단하게 해볼수 있고말이죠.
  • 레벨 훈련병 망둥어부 26.10.27 15:21 답글 신고
    댓글쓰려고 로그인 해봅니다...
    저희집 장난꾸러기 아들 하도 넘어지고 구르고 해서 저 정도 멍은 일상이었는데..
    아토피도 있어서 두드러기도 잘 생기고..;;
    하도 피부가 엉망이라 저희 부부도 우슷개소리로 아동학대인 줄 알겠다고 할 정도로 ㅠㅠ
    건강은 합니다. 대학병원 검진시 알러지 말고는 큰 이상없음.

    물론 멍은 인지는 했지만 하나하나 다 어디서 생겼는지는 저도 안세어봤는데 ㅠㅠㅠ
    편 드는 건 아니고, 저것 만으로 판단한 거라면 저도 당황스러울 것 같아요..
  • 레벨 하사 3 전여친 26.10.27 15:33 답글 신고
    여기다가 자꾸 글쓰시지마시고, 아동학대 전문 변호사랑 상담하세요. 네이버 검색해도 바로 나옵니다. 여기다 백번 글써봐야 답안나와요.. 얼른 입증하셔서 아기 찾아올 생각을 하셔야죠..
  • 레벨 원사 3호봉 이니어주니 26.10.27 15:34 답글 신고
    원망스러우시겠지만 냉정하게 바라보면
    어린이집, 병원 모두 의무이기도 하고 적절하게 조취했다 생각들어요.
    애 노는 것 보니까 멍도 충분히 소명 가능할 것 같아요
    담당자 지정되면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말씀 전해보세요
    사람이 하는 일이라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처리되기도 하니까요
    병원을 부모님이 데리고 가셨다면 덜 의심받으셨을 텐데...
  • 레벨 대위 3 한평남 26.10.27 15:35 답글 신고
    넘겨 짚는 솜씨가 견찰 새끼들 대단하다 제대로 된 아동학대나 파악해라 시발
  • 레벨 병장 봄하 26.10.27 19:45 답글 신고
    글을 읽으신거죠? ^^ 견찰이 한거 아니고 유치원 샘이 병원데꾸가서 의사가 의심된다고 신고한거에요
  • 레벨 대위 1 늑대아니에요 26.10.27 15:36 답글 신고
    신고의무자는 신고를 할 수 밖에 없고, 확인기관이 제대로 판별하느냐가 관건이지요.
  • 레벨 대위 2 파운더 26.10.27 15:40 답글 신고
    멍이 심하긴하네....
  • 레벨 하사 3 RGin 26.10.27 15:50 답글 신고
    그런소리를 듣기 싫으면 케어가 제대로 하셔야죠 케어가 잘하면 의심을 안받아요. 절차가 밞는 동안에 케어가 제대로 못하면 저렇게 생기는구나 경각심을 가지세요.
  • 레벨 원사 3 아까먹고또먹고 26.10.27 15:58 답글 신고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우선 아동학대는 관련 기관에서 시스템으로 신고하게 되어있으며, 경찰 조사와 함께 검찰(지금은 공소청)으로 사건이 넘어가게 됩니다. 공소청으로 사건 넘어가는데 대략 1~2개월 정도 걸립니다. 공소청 넘어가면 혐의없음이나 재판으로 갑니다. 이 기간이 길게는 한달이상 걸립니다. 만일 재판가면, 초범의 경우 교육 이수로 판결납니다. 재판으로 넘어가면 무조건 처벌입니다.

    33개월 아이라면 부모의 증언은 그렇게 도움되지 않습니다. 학대하고 학대했다고 시인하는 부모는 극히 드뭅니다. 그래서 아이 상태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학대관련 경찰 조사와 구청조사는 별개로 진행됩니다. 구청에서 내리는 아동학대 결과는 경찰의 조사, 결과와 다르게 판단될 수 있습니다. (두 기관은 정보를 공유하지 않습니다.)
    만일 구청에서 아동학대로 결론이 내려지만 아이는 최대 3개월 이상 분리조치 됩니다. 그리고, 아이에게는 별도로 학대로인한 정신적인 케어를 진행합니다. 부모 교육도 당연히 진행됩니다.

    충분히 소명하여 아동학대로 결론 나지 않아도 아이의 가정 복귀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통해서 진행됩니다. 아마 한달이상 걸릴 것으로 추측됩니다. 문제는 관계 기관의 담당자가 만일 아이를 가정복귀 시켰다가 진짜 학대로 인해서 아이에게 큰 문제가 발생하면 담당자도 불이익을 받기 때문에 상당히 신중하게 판단하고 결정합니다. 그래서,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부모는 모두 억울하다는 입장이고 기관은 부모 말을 무조건 믿지 않습니다. 이미 학대로 신고가 되었으니 할 수 있는 방법은 기다리를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 레벨 이등병 울울맘 26.10.27 16:21 답글 신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레벨 중사 3 아잉이뽀 26.10.27 16:04 답글 신고
    아니ㅋ 진짜 죄송한데요..
    저도 그렇게 애들한테 잘하는 엄마는 아니에요..
    그렇지만 머스마 둘 키웟고 키우고 있고..
    응급실 수술실도 다 가봣지만..
    애기들 매일 씻기지 않나요?
    아니 사정이 있어서 매일은 아니라도 2-3일에 한번은 샤워 안해요? 바디로션 발라도 보이고..
    속옷 갈아 입혀도 보이고..
    지금 못봣다? 이게 참..
    절대 이해가 안되네요?
    우리 애들은 저것보다 더 험하게 놀고해도..다친 상처는 바로 눈에 들어오던데요?

    아차차 한마디 더..
    말이 느리다? 소통이 안된다?
    저희 막둥이도 말이 느렸구요..그래도 아야..넘어지면 아파서 울고 다했네요 그런 핑계아닌 핑계는 하지마세요
    아..진심 울 애들 놀면서 다친사진..이마 째고 꿰메고 발가락 뼈 보일정도 찢어지고..쇄골 철심 박은거 수술..
    귀 연골 끊어지고..님 애보다 백배는 더 심하게 놀았을꺼 같은데요?
    지금 막둥이 중3이지만..놀다 들어와도 얼굴 조금한 상처 무릎 멍 눈에 바로 보인답니다..
  • 레벨 상병 프로계어머 26.10.27 17:53 답글 신고
    님은 애한테 좀 잘하셔야겠어요;;
  • 레벨 중사 3 아잉이뽀 26.10.27 19:51 신고
    @프로계어머 님 애나 신경 쓰세요ㅎㅎ 님 애는 어찌 키우시는지 궁긍한데요?ㅎㅎ
  • 레벨 병장 쓸개없는사람 26.10.27 19:12 답글 신고
    저도 애 안씻기나 했는데

    글보면 멍은 3일이면 없어지겠지라는 말을 보니 인지는 한걸로 보이는데요
  • 레벨 대령 2 장안동남아 26.10.27 16:08 답글 신고
    33개월 아기가 저렇게 높이 올라가는데 뒤에서 멀찌감치 사진찍고있는게 아동학대임.
    다치면서 크는것도 정도가있지
  • 레벨 이등병 비오맘 26.10.27 19:35 답글 신고
    참고로 안 높습니다 엄마도 영상찍고 바로 뺏습니다 이아이 왠만한 아이들에 비해 활동성과 운동력 강합니다 여자 축구선수 시킬까도 고민했습니다
  • 레벨 대장 일벌백계 26.10.27 16:09 답글 신고
    멍이 잘 생기는 체질이면 저렇게 놀게 하질 말았어야지!
  • 레벨 대위 3 드좌이너신군 26.10.27 16:15 답글 신고
    33개월 영유아를 저런 놀이를 시키는게 아동학대 아닌가요

    저정도 놀려면 적어도 7살이상은 되어야 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아이 둘 키워본 아빠로서 이해가 안가네요

    정상 아닌거 같은데
  • 레벨 원수 너의사랑에취하다 26.10.27 21:50 답글 신고
    네살때 잽싸게뛰어다니며 킥보드 타는 애들도 많습니다. 요즘 실내서만 키워서 그렇지
  • 레벨 준장 playplay33 26.10.27 16:17 답글 신고
    어휴 안타깝네요
    사람들은 말리라고 하는데 저런 성향의 여아들 많아요
    정말 하루 종일 저러고 놀아요
    웬만큼 다친건 울지도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부모들도 정말 위험한거 아닌 이상
    놀게 냅둡니다 ..
  • 레벨 병장 봄하 26.10.27 20:16 답글 신고
    영상은 정말 위험합니다....ㅠ
  • 레벨 중사 2 잘난게죄 26.10.27 16:20 답글 신고
    33개월 아기를 주변 어른도 없고 다칠지도 모르는데 멀리서 찍고 있으면 안불안하신지
    동영상도 저거 잘 못 하면 턱 날라가요
  • 레벨 원사 2 눈떠보니마법사 26.10.27 16:29 답글 신고
    댓글들이...남의 제삿상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것 같네요...
  • 레벨 중령 1 인생새옹지마 26.10.27 16:33 답글 신고
    3자도 아니고 당사자가 글올렸는데
    거기에 감놔라 배놔라 할수있는거죠
    그럼 좋은소리만 해야되나요??
  • 레벨 하사 2 글렌리벳 26.10.27 17:59 답글 신고
    게시판에 글 쓰는 거 각자의 자유지요
    본인이 뭐 되세요?
  • 레벨 원수 너의사랑에취하다 26.10.27 21:54 신고
    @글렌리벳 각자의 자유라며 남에게는 뭐 되냐는 앞뒤가 안맞는 전개...
  • 레벨 원사 3 몽토쿤 26.10.27 16:34 답글 신고
    날마다 옷갈아입히지 않나? 긴바지 입혔다고 당장의 멍을 확인못했다? 몬개소리? 멍이 3일이면 빠진다? 애기들은 3일이면 멍이 없어지나보네
  • 레벨 병장 또씩이 26.10.27 16:34 답글 신고
    난 동영상 보는 동안 떨어질까봐 불안한데
    옆에서 잡아주는게 아니라
    촬영하고 있네?에라이
  • 레벨 하사 3 클오캅 26.10.27 16:36 답글 신고
    의사가 다리에 생긴 저 멍만보고 그리 판단하지 않았을것같은데요. 다른 부위는요?
  • 레벨 이등병 쑤영 26.10.27 16:41 답글 신고
    우리애들도 엄청 활동적이라 다리에 멍이 수두룩한데 이해합니다. 답답하실거 같아요..그렇지만 의사도 다리에 멍드는건 아이들이 뛰어노니까 이해하지만 경찰 신고까지 하는 경우는 멍이 없어야 할 곳에도 멍이 있다면 의심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다른쪽에 멍이 있습니까?
  • 레벨 이등병 쑤영 26.10.27 16:47 답글 신고
    아 배쪽에도 멍이 있다고 댓글 봤습니다. 안타깝지만 의사도 의심이 생겨서 신고 한 것 같네요. 이부분은 전문의가 신고한 내용이니 기다리셔야 될 것으로 보이네요. 정말 학대가 아니라면 억울하실거 같습니다.
  • 레벨 간호사 A스타잉 26.10.27 16:45 답글 신고
    남자애랑 주말에도 놀고 잘노는건가요?
    그렇게 놀면 안돼요. 저집애는 멍 안들었을거잖아요. 여자애라 마르고 멍도 잘드는데 왜그렇게 클라이밍이랑 동영상 같은거 하게 놀려요. 또래 여자애들이랑 놀이터에서 안다치게 어울리고 하세요.위험하게 놀게 하지 마세요. 지금 사고 안나도 너무 자극적인거에 아이가 중독된것 같아요.
    지금 놀이하는 놀이터는 7세도 다칠수 있어보여요.
    근데 33개월 ㅠㅠ아이고 어머니
  • 레벨 훈련병 바람개비 26.10.27 16:47 답글 신고
    아동학대 맞다
    어린애가 저렇게 위험하게 놀도록 하는것이 잘못
    저렇게 놀다보면 멍드는것만 아니고 잘못되면 팔다리가 뿌러지는 사고도 있을수있고 생명도 위험할수가 있다
    부모는 애가 안전하게 놀도록 보살펴야 한다
  • 레벨 원사 3 배틀크류죠 26.10.27 16:49 답글 신고
    근데 여기 형들 댓글도 맞는말임.. 처음에 저도 아이한테 그럴수 있찌? 생각했는데

    아이한테 멍 하나만 나와도 어디서 다쳤지 짱구 굴리는데..

    아이 씻기로 로션 이곳저곳 발라줄텐데.. 이정도면 거의 무관심수준이 맞는거 같아요;;
  • 레벨 중령 2 NoName무명 26.10.27 16:51 답글 신고
    아이 뒷쪽 사진을 보여주세요.
    앞쪽은 어떻게라도 상처가 생길수 있는것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등, 뒷통수, 허벅지뒤, 종아리 뒤는 때리지 않는한 멍이 생길수가 없습니다.
    아이 뒷쪽 사진을 보여주시고 그것을 근거로 각종 행정기관(법원포함)에도 민원을 넣으세요.
    그리고 참 그렇습니다.
    활달하게 잘 노는 아이라면 멍드는 것(또는 다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집안에만 있게 해야 된다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다르게 생각을 하면 다치지 말라고 집안에 가둬 놓는것도 아동학대 아닐까요?
  • 레벨 중령 3 우주비행차 26.10.27 16:56 답글 신고
    의사 심정도 이해되고, 부모 심정도 이해됩니다. 지금은 그런 시대이니, 아이가 활동적이라면 아이가 야외에서 몸에 부딪히는 활동을 하기전에 정상적인 몸 사진을 찍어두고 야외 활동을 시키는것도 좋을듯요.
  • 레벨 상사 1 AI감별사 26.10.27 16:57 답글 신고
    근데 이건 오해할만하잖아 ㅋㅋㅋㅋ 정인이사건이 또 일어나면안되지
  • 레벨 원사 1 숫탉 26.10.27 17:06 답글 신고
    어린이집 선생님이 멍이 어떻게 생긴거냐고 물으시기에 한두개도 아니라 넘어져서 생긴 멍이에요. 하도 넘어져서 다 어디서 생긴지 모르겠다고 대답했죠.
    -->애초에 이렇게 사진보여주고 이렇게 놀다 생긴거라고 얘기했어야죠. 그리고 33개월이면 매일매일 목욕겸 샤워할텐데, 뭐때문에 생긴멍인지 대충아실텐데 왜 그렇게 대답했을까요?
  • 레벨 상병 뭐랄까 26.10.27 17:13 답글 신고
    저도 그부분이 이상합니다. 놀고와서 3일이면없어지겠지했다는데. 멍이없어지지않았고 누군가묻는다면 당연히 저런놀이터다녀왔다ㅡ하는게 맞는거아닌가요? 의사나 선생님이 애를한둘보는게아닌데.ㅈ.
  • 레벨 중위 1 이뚜띠개 26.10.27 17:14 답글 신고
    저거 영상 잘못하면 역효과 날듯
    이미 기관에서는 아동 학대로 조사 하고있는데
    하필 아이옆에 보호자 가 없네
  • 레벨 훈련병 리드미컬o 26.10.27 17:18 답글 신고
    근데 아기가 저정도 멍이 드는데 활동적이라고 해서 막 키우는건가요? 보통 성인도 멍들면 아물때까지 아픈데.
    의사소통이 안되는 아기라면서 저렇게 클라이밍 시키고 밧줄 놀이 시키는게 맞습니까?
    그냥 놀이 자체가 위험하고 상처만 보면 학대라고 의심할수 밖에 없는데요.
    애들 놀이터에 밧줄사다리 올라갈때도 안절부절 못하는게 부모아닌가요?

    애들은 활동적일수 있지만 안전하게 보살피는건 부모의 몫입니다.
    외부 유료 체험활동 하는데서 저렇게 멍들게 해서 집으로 보내면 우리 애는 활동적이니까 괜찮아라고 넘길수 있어요?
  • 레벨 대위 3 내꿈은어깨깡패 26.10.27 17:31 답글 신고
    난 애가 없지만 영상보면서 저거 잡아줘야 하는거 아닌가 아이가 걱정되던데
    우째 촬영만 하고 있으세요?
  • 레벨 소위 2호봉 눈부신설산의포식자 26.10.27 17:47 답글 신고
    넘어져서 생긴 멍이고
    하도 많이 넘어져서 생긴 멍이면

    무릎에 집중적으로 까져 있어야 하는데
    무릎은 깨끗~

    멍이 잘 생기는 살성이면 얼굴이나 다른곳도 골고루 있어야 함

    영상이나 사진은 통상 짐보리에서도 놀아주는 기구랑 비슷해요
    대신 짐보리는 30개월은 엄마가 손잡고 놀아줌
  • 레벨 중위 3 날아라장산곶닭 26.10.27 17:51 답글 신고
    충분히 오해 받을수 있는 사진인데요
  • 레벨 하사 2 글렌리벳 26.10.27 17:52 답글 신고
    선생님.
    아이 몸에 저렇게 멍이 든 것은,
    어떤 과정을 대더라도 올바른 현상은 아닙니다.
    각 기관에서 틀리게 판단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 레벨 소장 꿍짜작꿍짝 26.10.27 17:54 답글 신고
    의사는 할 일을 했네요.
  • 레벨 소위 3 케로로중사 26.10.27 18:11 답글 신고
    저정도면 놀이가 아니라 벌주는거 아닙니까?
  • 레벨 대령 1 무거운몸 26.10.27 18:23 답글 신고
    저건 누가봐도 신고하겠는데요
  • 레벨 하사 2호봉 12gin1794 26.10.27 18:26 답글 신고
    의사가 다리만 보고 저렇게 판단 한거는 아닌것
    같은데 등이나 몸 사진 올려봐요.
  • 레벨 상병 발마 26.10.27 19:14 답글 신고
    저도 같은 생각이요
    전문가들이 시스템에 맞게 잘한거 같은 느낌이에요
    전 복부와 흉부 사진이 궁금합니다
  • 레벨 대위 3 찾아보기 26.10.27 18:29 답글 신고
    안타깝습니다만
    애들이 저높이에 메달려있는데
    가까이도 아니고 멀리서사진찍는것만으로도 학대 같아요..
    떨어지면 어디하나 부러지는건..
  • 레벨 이등병 비오맘 26.10.27 21:47 답글 신고
    저희집 아들두 했습니다 소파높이랍니다 울집아들은 발한번 넣고 포기고 겁없는 저아이만 시도 한거였고 저것도 금욜가서 보고 토욜 시도했었습니다 왜 다들 부모를 학대범으로 모는게 신기합니다 나도 학대범으로 의심받을꺼 같아서 무섭습니다 우리아들의 건강체질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 레벨 소위 2호봉 눈부신설산의포식자 26.10.27 22:03 답글 신고
    저 정도는 좀 내려놀고 키우는 엄마들은 저렇게 해요
    통상 아들 엄마들이 그렇긴 하는데
    저걸로 방임이나 학대로 판단하기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 레벨 중사 3 SBS궁금한이야기Y 26.10.27 18:30 답글 신고
    쪽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 레벨 하사 3 벨아 26.10.27 18:37 답글 신고
    부모님이 아이가 몸에 저리 멍이 드는데 괜찮을 거라 생각할 수도 있군요.
    아 정말 그렇군요... ?
    이렇게까지 몸에 멍이 들도록 허용하는 것도 아동학대라 본 이유가 아닐까 하고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 집 아이들 상당히 많아요.
    그렇지만 이런 경우는 상상할 수 없고요, 다른 아이 많은 집도 이런 비슷한 케이스도 본 적 없네요.
    개인적으로는 뭐가 억울하다고 하시는지 전혀 모르겠네요.
  • 레벨 중사 1 매너짱1234 26.10.27 18:50 답글 신고
    글 내용으로 봐서는 애기한테 그닥 신경쓰시지 않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매일 목욕시킬텐데 바로 확인 가능한 멍이구요.
    억울하실 수도 있는데 저라도 의심할 듯합니다.
    진짜 학대한게 아닐거라 생각은 하지만 저렇게 무관심한것도 학대아닐까요?
  • 레벨 소장 딸콩이아부지 26.10.27 19:41 답글 신고
    저도 이부분이 궁금해요.. 애기 목욕 시킬 때 못 보셨나요 ????
  • 레벨 원수 너의사랑에취하다 26.10.27 21:35 답글 신고
    멍이 생긴걸 모르는게 아니라
    어디가 언제 어디서 다쳐서 생긴 멍인지 순간적으로 자세히 떠올리기 어려워서 저렇게 말한걸로 읽힙니다.
    손톱 밑에 발목등 사진으로 보면 깨끗이 잘 씻기고 무관심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진짜 무관심 했다면 애들을 데리고 밖에 나가서 놀지를 않을테니까요.
  • 레벨 원사 1 누명벗자 26.10.27 18:51 답글 신고
    애기를 아껴주시고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하세요
  • 레벨 대령 3 젊은오빠 26.10.27 18:54 답글 신고
    아이들이 멍이 잘 들죠...어린 어린 몸이니...
    강하게 키우시는 듯!
  • 레벨 원사 3호봉 당신이떨어뜨린개념 26.10.27 19:23 답글 신고
    님 말이 사실이란 가정하에
    저도 발달장애 예상되는 아이 키우며 35개월된 애 데리고 저런 놀이터 숲놀이터 챔피언(키즈카페이름) 갯벌 안 가본곳 없어요 감통실에서 늑목타다 떨어져도 저런 멍 생겨요
    몸놀이가 발달에 좋다고 해서 여기저기 일부러 데리고 다니고 집안에 풍선놀이터 대여해서 펼치고 비싼 (최소 50만원짜리) 원목 감통놀이터에 트램펄린 정글짐 그네도 설치하는 마당인데요 님도 보육기관도 잘못한건없어요
    집에 그네없으시면 감통용 그네하나 설치하세요
  • 레벨 대령 1 아씨멀이런걸다 26.10.27 19:26 답글 신고
    사진 올리셨는데, 저 높이에 아이를 방치하고 사진찍고 그게 아동학대에요.
    멍은 둘째치고, 사진 자체가 아동방치,학대입니다. ㄷㄷㄷ
    요즘 그래요 ㄷㄷㄷ
    추가로 5년안쪽 애기들은 악력이 쎕니다. 잡으면 안놓는 습관이죠.
    그게 아이가 잘해서 올라간게 아니라, 원래 애기들 악력자체가 높은거를 잘한다고 판단하신거에요.
    울 아들도 2살도 안되서 3키로 손으로 그냥 들었어요. 그만큼 유아기때 악력은 엄청난 괴력이죠.
    아무튼.. 사진보면,.....
  • 레벨 원수 너의사랑에취하다 26.10.27 21:37 답글 신고
    놀이터에서 놀게 두는게 학대면 지자체랑 학교, 키즈카페는 아동학대 집단입니까?
  • 레벨 훈련병 amylase 26.10.27 19:28 답글 신고
    혈소판 수치 확인해보세요
    우리애랑 증상이 똑같아요
  • 레벨 중위 2 차라투스트랏 26.10.27 19:34 답글 신고
    사실은 본인만 아실겁니다.
    저희 아이도 피부가 희고 얇아서 멍이 잘 드는데
    다리쪽 멍은 많아도 배나 그런쪽은 멍이 안들었었습니다.
    배쪽 멍은, 물론 배쪽에도 멍이 들 수가 있겠지만 기어 올라다니고 해도 거의 없었던거 같습니다. 다리 멍도 저 정도까지는 아니었고요.
    다리외의 다른 부위 멍은 충분히 의심이 들기도 할겁니다.
  • 레벨 대령 1 328MT 26.10.27 19:47 답글 신고
    대한민국 국민은 애고 어른이고 다 국가가 번호붙여 관리하는 국가소유 노예들이거든요
  • 레벨 대위 1 라이딩12 26.10.27 19:51 답글 신고
    제 2의 안아키들의 등장인가ㅋㅋ
    형태만 다를뿐 사라지질 않네...
  • 레벨 병장 봄하 26.10.27 19:54 답글 신고
    저도 아이셋을 키우고 있는데요...이게 아동학대 오해보단 첫 영상은 좀 위험해 보이긴 합니다...

    33개월이면.. 글쓴이분도 글쓰신게 잘넘어져서? 라고 쓰셨는데 저기서 손이라도 놓치거나 미끄러졌으면

    얼굴 그냥 찢어집니다 아이들 살이 약해서 살짝만 쿵해도 열상으로 몆바늘 꿰매야합니다. 꿰매고 끝이 아니라

    그 흉터는 어떻게 하나요... 그 한순간으로 아이 얼굴에 흉터자국 남은상태로 살아가는거에요;;

    학대가 없었다고 해도 바닥에 매트가 깔려있어도 다치는게 아이들인데

    저정도 균영잡기 힘든 놀이는 옆에 딱 달라붙어 있어도 불안한게 33개월 일텐데 안타깝네요 ㅠㅠ

    활동적이면 저런곳 말고 키즈카페 저렇게 균영잡고 뛰어놀고 할수있게 해놓은곳 많습니다..

    주변다 매트에 쿠션있어서 저런곳보단 안전해요 그런데 데리고 다니셔야 해요...

    이건 교육방식을 참견하는게 아니고 당연한겁니다.. 어머님 아이는 부모가 지켜줘야죠 안전한 곳에서

    활동적으로 뛰어놀고 즐겁게 놀수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 레벨 하사 1 삼년후 26.10.27 19:56 답글 신고
    아이가 활동적인 아이이고 멍이 잘 생기는 타입이면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다음에 멍이 잘드는편이면 병원 검진도 염두해두시는게 좋을듯합니다 하루빨리 아이를 만날수있기를 바랍니다 억울할수도 있겠고 필요하면 언론제보를 통하여 억울함이 있다면 피력할수도 있다고 보네요
  • 레벨 소위 2호봉 asdf1234q 26.10.27 20:15 답글 신고
    흠,,
  • 레벨 중위 1 김나현입니다 26.10.27 20:27 답글 신고
    아이 넷입니다..
    위험해 보이긴 해도 의외로 아이들 잘 놀고요
    저도 어렸을 때 저러고 놀았고요.
    멍은 좀 심하게 들긴 했는데 애기 나이 생각하면 생길 수도 있겠다 싶군요..

    다른 부위 사진이 있다면 더 보고 싶네요.
  • 레벨 준장 conix 26.10.27 20:50 답글 신고
    저희 애도 수시로 다치고 멍들고 엄청활동적인데 저정도 멍이면. 진짜의심할수도 있겠는데요
  • 레벨 대령 1 물쏘다 26.10.27 20:56 답글 신고
    동영상 보니 아이가 위태위태 한데 부모는 멀리서 영상을 찍고 있네요.? 안불안 한가요.?
    보는 내가 다 불안하네요..
  • 레벨 상병 도라미파솔 26.10.27 20:56 답글 신고
    편협된 정보로 판단하기 어렵네오ㅡ
  • 레벨 상사 1 조신한날라리 26.10.27 21:01 답글 신고
    넘어져서 정강이에 멍이 저렇게 들수가 없을것 같구요. 영상에서 보면 다리를 걸치고 놀아서 그런거 같기도 해요. 근데 엄청 강한 멍이네요. 저도 멍이 잘들어서 아는데 저건 큰 충격을 받은거 같은걸요. 아이 손 아래 허벅지에도 멍이 살짝 보이는거 같구요. 자반증은 아니죠?
  • 레벨 상병 썩사마 26.10.27 21:05 답글 신고
    댓글들 보니까 극과극을 달리는데
    대부분 셋이상인 집들은 놀이만 봤을땐 아무이상없이보고 하나둘인 집은 뭔가 큰일날것처럼보는게 많은거 같네요.
    아들셋에 느린아이하나 키우는 입장에서는
    크게 잘못된 놀이는 없어보입니다.
    정상발달애들은 말로 어느정도 알아듣지만
    느린아이들이 떨어져서 아프기도 해봐야 더큰사고를 방지하기도 하니까요.
    부모가 24시간 보고있기는 불가능합니다.
    멍은 충분히 오해할만하니 헤프닝이다 생각하시고 다음부턴 잘살펴보세요.
  • 레벨 이등병 비오맘 26.10.27 21:53 답글 신고
    1주일만에 부모에게 오면 해프닝인데 100일만에 오고 부모가 벌금형이면 티비에 나와서 억울함 풀어야겠죠 저 인터뷰해야 합니다 놀이터 밧줄친구입니다
  • 레벨 원사 3 그날이그날이고 26.10.27 21:13 답글 신고
    아들.딸 둘 키웠는데 첫번째 동영상은 굉장히 위험해 보이내요 잘 못 떨어지면 턱이나 코 다 깨질수도 있을거 같고 심하면 골절이상 다칠거 같은데 33개월이면 많아야 4살일텐데 동영상 놀이는 너무 위험해 보이네요ㅠ
  • 레벨 하사 2 구름바람하늘 26.10.27 21:20 답글 신고
    아동학대 빈곤의심 머 등등 의무신고자 입니다.
    충분히 신고해야 할 사항입니다.
    위 내용으론 학대가 아니다 라고 단정짓기가 어렵네요.
    주변인 진술 어린이집 발달센터 담당자 진술도 확인해 봐야 하는 사항입니다.
    글 쓴 부모님이 나쁘다 학대다 라는게 절대 아닙니다.
    이런걸 묵과 하다 올해만해도 사망한 아이들이 많습니다.
  • 레벨 원수 너의사랑에취하다 26.10.27 21:21 답글 신고
    멍이 동시에 생긴게 아닌데
    어떻게 저런 판단을하지??
    너무 기계적인데?
    허벅지나 엉덩이 처럼 멍이 쉽게 안드는 부분에
    멍이들거나 동시 다발적인 손상이거나, 도구를 사용한 외력에 의한 손상으로 보이는 멍자국 또는 골절또는 열상을 동반한 손상 해당 부분외에 다른 신체에 든 멍 예로 저걸 사람이 때려서 그랬다면 손에
    꽉 잡아서 생긴 상처나 방어흔이 생기기 마련인데
    그것도 없이 아동학대로 기계적 판단을 했다면 문제 있는건 사실
    네살이면 기본적으로 맞다 틀리다 사실이다 아니다의 기준으로 아이 의사표현 가능한데 그 부분은 확인도 안하고 그냥 분리해버렸다는 건지?

    신체발달이 정신적 절제력보다 월등히 빠르게 발달한 아이들은 진짜 부모들이 못놀게 할수도 없고
    형제가 있으면 동생이나 형에게 눈길준 사이에 놀다가 여기저기 잘 다침

    자세히 보니 손에도, 허벅지, 발목등에는 멍없는걸 보면 지자체의 판단미스인듯..
  • 레벨 이등병 비오맘 26.10.27 21:46 답글 신고
    저는 의사소견도 몇명 받아야 된다 생각해요 얼마나 한사람 아마도 어린집선생님 의견을 토대로 편견가지고 판단했을까 안봐도 알꺼같습니다 의사도 대학병원 소아혈액종양 전문의 아닌 그냥 병원 소아과 전문의고 부모에게 불리하게 누군가가 몰아가는거 같아서 기분 나쁩니다 이런 유사한 상황겪어 보시면 아실듯 합니다 이집이 얼마나 긍정으로 가득찬집인디 인격모독이고 한집을 벼랑끝에 모는거 같아서 짜증납니다 학대가정찾기 건수 찾는 이유로 이런걸까봐 무섭습니다 이사건 있기전에 포항 어린이집상대로 부모교육이 학대관련이였던게 저는 무섭습니다 그건수의 희생양일까봐서 민간이 아닌 시립이라 더 의심습럽습니다
  • 레벨 이등병 파차타카 26.10.27 21:40 답글 신고
    33개월 아기가 부모랑 일주일 쌩이별하는게 얼마나 큰 정서적 학대인지는 모르는건가?
  • 레벨 이등병 파차타카 26.10.27 21:41 답글 신고
    멍도 사람 피부에따라 얼마나 다른데.
  • 레벨 소위 3 대한민국검사 26.10.27 21:47 답글 신고
    펑 할듯한 느낌이..
  • 레벨 간호사 you71651m 26.10.27 22:13 답글 신고
    사람마다 양육방법은 다릅니다.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다치는것이 두려워 한참 신체 발달하는 아이 아무것도 못하게 하나요? 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히른 부분이 달라요. 성인답게 답글 답시다
  • 레벨 간호사 you71651m 26.10.27 22:19 답글 신고
    애기안 키워본 분이 단 댓글에 상처 받지 맙시다 애들도 알아요 강제로 시키면 절대 안합니다 자식은 부모 맘처럼 안 크는 겁니다
  • 레벨 간호사 you71651m 26.10.27 22:19 답글 신고
    모르면 가만히 있으세요
  • 레벨 소령 1 낼름낼름호로롭 26.10.27 22:21 답글 신고
    의심 좀 되겠는데??아동학대하고 일부러 저렇게 밧줄 놀이 하게한거아닐까?의심피하려고 기관에서는 그렇게 생각할수도...주말내내 저렇게 놀았음 목욕시켰어야 했는데 그럼 목욕도 안시켜주고 저 바지 고대로 입고 자고 옷도 안갈아입히고 어린이집 보냈음???그래서 확인을 못한건가??33개월아이 로션도 안발라주고??몰랐다는게 더 수상하네...게다가 저렇게 멍생기면 말느린 아이라도 아프다고 아야라고 티 낼텐데...33개월 딸아이면 키즈까페가도 거의 붙어있는데 저정도 높이에 거리 두고 사진찍기??난 어린이집 기관이나 병원 그런데서 잘했다고 생각함
  • 레벨 중위 3 니청춘을돌려줄게 26.10.27 22:23 답글 신고
    오지라퍼들이 하나만 알고 다섯을 모른 체 멋대로들 사네요.

    상대의 가치에 대해 마음 깊이 영혼 깊이 공감대와 관심 가지지 않고

    그저 법의 잣대로만 저울질..

    곧 일본 미국 따라갈 듯~

    부모님은 헬맷 장갑 무릎보호대 팔꿈치보호대를 넉넉히 준비했음

    여기까지 오지 않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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