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잡아 특정하여 매도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만
제가 경험한 것을 공유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의 안좋은 일을 다른 분도 당하지 않았으면 해서요.
유투브 광고에 요즘 중고차보다
더 높은 가격 준다고 하는 광고 엄청 뜨는데
속지 마세요.
저는 결국 속았고
사이트에 연락처 남기니 여기저기서 연락 엄청 옵디다.
시세보다 높게 부르기에 거래 시작
욕심이 과했습니다.
날짜 정하고 로드 탁송 옵디다.
여기서 계약금 걸고 차가 떠나는 순간 악몽 시작됩니다.
딜러가 연락합니다.
차를 검사하니
사장님 얘기했던거와 달리 차가 엉망이라
수출이 안된다고 합니다.
해외바이어가 직접 와서 검사했다고.
얼마전 일체 대한민국 한국 1급정비사에게 교환 수리 다해서
상태 좋았고 정비 기록도 다 주었는데 헛소리 시전합디다.
두통이 시작.
그래서 가지러 가겠다고
계약금 돌려 주겠다니 이때부터 험한 대화 시작합디다.
내가 속여서 손해 많이 봤다고 피해자 시전.
탁송비 보관비 검사비 언급.
그리고 바빠서 약속 따로 잡아야 한다는 둥
별 핑게를 다 대기 시작.
여기서 속으로 한건 호구 잡았는데
정말 최선을 다하는구나 감이 딱 오더이다.
분노를 삭이고 그냥 속아 주는게
수명 주는 것보다 낫겠다 싶어 그냥 가지라 했네요.
인천 연수구.
흔히 고객을 기만하는 악성 사업에
팔이를 붙이는데 직업에 귀천이 없지만
그렇게 스스로 불나방처럼 한탕 노리는 삶.
좋은 경험했네요.
여러분도 유의하세요.
다행으로 대포차로 쓰지는 않아서.
말소증은 보내줬네요.





































계약금 먼저 쏘는 순간 사기99.9999999%임
유튜브 진영민중고차나 안녕첫차 중고차매입사기 처리해주는 영상 많습니다. 보시고 제보 해 보시죠?
우선 계약금이야기 나오면 무적권 손절쳐야합니다
나까마새끼들 전형적인 사기방법이에요
2년전에 수출로 그랜저 팔았는데 기사 와서 확인하고 그자리에서 입급받고 차키주고 끌고 갔습니다.
다음날 바로 말소증 보내 주더군요.
차보내라면 탁송 하지말고 계약금도 받지 말고 현장에 와서 보고 돈받고 차키 넘겨 주면 됩니다.
좀더 받을려 하다보면 문제 생김니다.
세상이 언제나 맑으려나.
계약금 먼저 쏘는 순간 사기99.9999999%임
유튜브 진영민중고차나 안녕첫차 중고차매입사기 처리해주는 영상 많습니다. 보시고 제보 해 보시죠?
직장인이라 시간도 안되고
화나서 다시 엮이고 싶지않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유튜브영상에서 같은 내용 본적있네요
그렇게 참고 넘어가니 저런것들도 안 없어지나 봅니다
사기 치는 새끼들은 나중에 꼭 천벌 받았으면 하네요
중간에 이러쿵저렁쿵 말꺼내면 사기다.
우선 계약금이야기 나오면 무적권 손절쳐야합니다
나까마새끼들 전형적인 사기방법이에요
2년전에 수출로 그랜저 팔았는데 기사 와서 확인하고 그자리에서 입급받고 차키주고 끌고 갔습니다.
다음날 바로 말소증 보내 주더군요.
차보내라면 탁송 하지말고 계약금도 받지 말고 현장에 와서 보고 돈받고 차키 넘겨 주면 됩니다.
좀더 받을려 하다보면 문제 생김니다.
선생님 말씀 잘 새겨 들으세요. 여러분
전 바로 현금 주길래 받고 키 넘기고
다음 날 말소증 날아오고
보험해지 자동차세 환급 신고
일사천리 였는데
계약금에 차 보낸것..
전액입금전에 차키절대 주면안됩니다.
저도 인천연수구였는데 입금안되면 차키안준다니 첫업체 그냥 갔고
두번째는 입금 바로하고 가져감요ㅋㅋ
감가할게 없었는지 차 시동건상태로 엔진오일 뚜껑열더니 유증기 나온다고 하길래 뭔ㅆ소린가.. 하려다가 그냥 10만원 빼준다고하고 보내버림요ㅋㅋ
차가 한두푼도 아니고 돈을 다 받고 키를 주는게 기본인건데...
제가 아둔했던거죠
스트레스 생각하면 어이구
믿고 할곳이 갈수록 사라지는 ㅠ
저같은 사람 없기를 바라서 보시라고
호구인증하며 여기 올렸어요.
중고차 사기단이 사라지는데
일익하면 좋겠습니다
머 어쩝니까 사기꾼들 뒤봐주는 변호사들 판사들이 다 풀어주니 계속 피해자들 나오는거구요
말소증 않보내고
괴롭힙니다.
20여년전 수출건이 아니라 잘타던차 중고로 넘길려알아보던중 새차출고 제 사업장앞 자주출몰하던 중고차장수에게 넘겼다가 이개색희가 명의도 안돌려놓고 다른인간에게 팔았더란 ㅅㅂ
이개색히 끝낸 잡았고 그과정 생각하면 지금도 주먹이 쥐어져요
잡기전엔 죽여버리곤싶었으나
막상 잡고나니 ㅜ 등록사무소에서 마무리 지었네요
그후론 제차들 처분은 아깝더라도 무조건 폐차장에서 끝내버립니다
그개색히 얼굴잊혀지질 않네요
이천 하이닉스앞 그색히 안보이더라구요 돌콩만한데
딜러도 양아치 많고 소비자도 양아치들 많아요
별트집잡고 안판다하니 왕복탁송비에 이거저것..그래 쓰불럼아 먹고 떨어저라..ㅋ
그냥 넘겨주고 포기했습니다
다시 기억을 꺼내고 싶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아쉬운 글
차량은 아반떼MD 내가 생각한 차량 판매가격은 800에서 900정도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차량시세도 그정도
가양동 중고단지 딜러들에게 견적을 받았다 550에서 650정도 주겠다고 하더라.너희에게는 못 팔겠다.
네이버에 수출차 검색을 해보니 몇군데 있어서 전화를 함!
내일 외국인 바이어하고 오겠다해서 직장 점심시간 맞추어서 회사 주차장에서 바이어와 통역사(한국바이어)가 같이옴
주행도 안해보고 시동 한번걸어보고 외관 한번 살피더니 바로 차량금액 입금하겠다함 차량최종협의금액은 850
나야 돈을 받으면 땡이지만 번호판도 그대로 달려있고 보험도 그대로 살아있는데 돈받았다고 애들을 어떻게 믿고
그냥 차를 주느냐 고민하다 (내 번호판 달린차 가져가서 말소처리도 안하고 대포차처럼 굴리는건 아닌가 생각함)
한국인 딜러에게 나랑같이 근처 구청 자동차 등록과가서 차량 말소처리하고 차량대금 입금해달라고함
말소처리하고 한국인 딜러가 회사 사장님께 송금요청을 하니 바로 돈이 들어옴
근데 여기서 나이 많은 사장님이 850을 보내셔야 하는데 1850을 보내셨음 한국인딜러하고 나하고 황당!!!!
잘못 보내신돈 차액송금을 해드려야 하는데 내가 OTP키(은행에서 준 일회용 비밀번호 단말기)를 안자져와서
바로 송금이 안됨 집에가서 해야됨 업체 사장님 꼭 돈보내달라고 노심초사 당부하심! ㅎㅎㅎ
마지막으로 번호판 떼어진 차량을 딜러가 가져가야 하는데 번호판이 없으니 운행해서 가져갈수는 없고
셀프카(어부바카)에 실어서 가야하는데 딜러가 미리예약을 안해 놓아서 내일 가져가야 할것 갔다고함
구청 주차장에 번호판 없는 차를 하루이상 방치하는것도 좀 그렇고
여기서 다시 딜을 함 내 자동차 보험은 아직 살아있고 견인특약(50Km까지 무료견인)도 있으니 수출단지가 인천이면
지금 차 있는곳에서 30km정도 밖에 안 떨어져 있으니 내 보험사 견인차 불러서 차를 어부바해서 인천까지 보내주겠다고 함 마침 아는 또는 자주 이용하던 보험사 셀프가(어부바카)사장님도 1시간이면 오실수 있다해서 1시간후 셀프카 기사님 도착함 한국인 딜러에게 탁송비용조로 20만원 뜯어냄 10만원 내 담배사고 남은 10만원은 셀프카기사님 답배값하라고
드림! 어짜피 견인서비스라 보험처리 되겠지만...차가 고장난게 아닌상황이니 셀프기사님 입막음용 뇌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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