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한번 생각해보세요.
서울놈 비교하면 얘 무기징역이에요. 그런데 너네 내 만난 여자들 보면 얘 무기징역 같더나? 너네 경찰 딸이 "우리 아빠보다도 좋은 사람 같다."라고 말 안했니?
그런데 얘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 면접을 보는데 전체 1등을 하고 면접점수는 전체 100점이고 15명의 면접관이 전부 100점을 줬다 했다. 사실 이 회사 면접 전체 100점자가 거의 희박하다. 그러면 솔직히 말하면 얘 전국에 200명도 없는 공공기관에 최적합한 애다.
아마 얘가 공공기관에 일하면서 지자체 사람이 전화를 받았는데 "혹시 그 사람이 이 사람 맞습니까?" 했는데 "정말 놀랍습니다."한거다.
냄새나지 않나? 그런데 희안한 일을 알려주면 이미 상당히 사고쳐서 이미 불가능한데 공공기관에서 전체 1등을 한거다. 이미 대한민국을 떠들석하게 만들었는데 그렇게 바른 애라는 거다.
니 이거 언론에 어떻게 나왔을거 같은데?
예로들어 경찰내부에서는 "저런 새끼는 안되는 새끼다."하면서 욕하고 있는데 얘는 마음 속으로 "나는 옛날부터 이랬다."하면서 무조건 뒤집는다. 했는데 공공기관 안에서 진짜 칭찬을 받은거다.
그리고 안에서 한 공공기관 직원이 "이 회사 여직원들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이런 말까지 한 겁니다.
예로들어서 경찰관들 결과만 따지면서 "이 새끼는 안되는 새끼다."하는데 얘는 분명히 나중에 결혼도 잘할거거든요?
왜냐면 공공기관에서 저 소리를 들었기 때문이죠.
이게 얘가 어릴 때부터 여자한테 인기가 상당히 많았다는 증거다. 대학에서도 여자한테도 그렇게 인기가 많았던거다. 여자가 좋아하는 짓만 하는거다.
아마 내 글을 보다가 "이 새끼는 인간말종 새끼다."하다가 내 얼굴을 보거나 한 3개월만 같이 일하면 사람들이 분노의 감정을 느끼게 되서 그렇게 욕한 사람 다 죽여버린다.
나는 사람 말만 믿고 "쟤 정신질환이 그렇게 심각한 애인줄 알았다."하는데 나중에 다 죽여버린다.
그래서 나중에 어떤 사람이 찾아오던데...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전부 다 죽었다. 그러니까 진짜 억울해 하지도 마라."
냄새나지 않나?
얘 있자나... 얘 회사 나가면 사람들이 못 잊는다. 얘가 원래 존재감이 있던 애다. 뭔가 허전한 느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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