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한번 잘보세요.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일을 하는데 이 사람이 그렇게 사고를 치고 안에서 행패를 부렸다면 "나가주세요."그러지 않았겠나요?
그런데 이 회사에서 직원들이 좋아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혼을 내는데 "이유가 명확한거에요." 그러니까 기분이 좋은거에요. 오히려 이 상사를 존경하게 되고 회사를 사랑하게 되고 안에서도 인정을 받고 그랬던거죠. 그러니까 회사 사람도 "어려운 일도 도맡아 하시네요."라고 하셨어요.
이렇게 했기 때문에 공공기관 여직원이 "이 회사 여직원들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이 말까지 한거다.
이 회사에서 7개월만에 소문이 난거에요.
그런데 이런 애가 밖에서는 부랑당이에요. 시민들이 "쟤는 무슨 저래 불만이 많니? 하고 인생 불쌍한 새끼다." "정신질환자다."
이래되면 솔직히 말하면 "니 우리 경찰청장 죽였다."이 말 맞다.
왠지 아나? 이거 한번 예로들어 볼게요.
(대통령 아들 명예훼손이라 하지 말고 한번말 설명해볼게요.)
"대통령 아들아.. 니 상습도박으로 벌금 500만원이 있는데 니 벌금 안 받게 해줄게. 대신에 니를 조현병환자로 만든다. 동의 하나? 아니면 그냥 벌금 쳐 받아라."
자 지금 이거 납득안되죠? 부산경찰관이 이런 변명하신 겁니다. 그러니까 진짜 대형사고 낸거에요. 경찰관은 이렇게 히고 "이 새끼 이거 문제 있는 새끼다."했는데 저 공공기관에서는 진짜 바른거다.
경찰관들 이런 인권침해를 하고 "애가 반성은 안한다." 하고 죄나 짓고 있습니다. 이래 말한거다.
책임지시고 사과하고 끝내시면 됩니다.
아마 저 공공기관에서 "책임감이 있는 면접자인지"이런거 하나하나 다 확인 했을 겁니다. 책임감이 없는 면접자면 안 뽑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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