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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일병 ㅇㅏ프락사스 26.05.03 13:38 답글 신고
    초3때 도덕시험지에 이름 안썼다고 양손으로 내 싸대기를 사정없이 후려쳐댔던 수원 신곡초 최*주씨는 아직도 선생질 하고 있으려나.
    교지에는 온갖 가식을 떨어대며
    주변지인이 자기더러 차분하고 얌전해서 선생님을 어떻게 하냐는 글을 써재꼈던데.
    당시 내 싸대기를 후려쳐대며 악다구니 썼던 말도 다 기억한다.
    너 때문에 교무실에서 얼마나 창피했는줄 아느냐며.
    두번만 얌전했다가는 아동학대로 감옥도 가겠다
    어디서 살든 최영*씨도 내가 당신에게 겪었던 그 모멸감과 고통을 더도말고 덜도말고 똑같이 느끼는 날이 있었기를 간곡히 바란다.
    답글 17
  • 레벨 중장 구름대왕 26.05.03 13:44 답글 신고
    과장아님,
    전부 있엇던 사실이고,
    저거보다 더심하게 당한 사람도 많음.
    저글이 사실이라는걸 증언할사람들
    100만명 이상 이라는...
    답글 9
  • 레벨 일병 ㅇㅏ프락사스 26.05.03 13:46 답글 신고
    카메라 폰이 나오고 여학생이 남선생한테 교실에서 구타당하는 모습이 찍혀서 인터넷에 알려지고 그 다음부터 학생인권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을듯.
    답글 1
  • 레벨 상사 2 흑자생존 26.05.04 11:37 답글 신고
    (극히일부교사예외) 남녀선생 가리지않고 인정사정없이 얘들을팼슴. 초등학교(당시국민학교)저학년때도 가혹한체벌이있었슴...학교가는게 공포였슴.
  • 레벨 중장 MrGom 26.05.04 11:37 답글 신고
    영화 바람을 보시오

    정우가 내 친구 뻘이오

    ㅈㄴ게 쳐맞는 장면을 보면 뭐가 떠오르시오?

    쌤이 대걸래 자루 뿌라트려서 ㅈㄴ게 쳐 패는데
    과연그게 정의로운 회초리로 보이시오? 아님 열받아서 쳐죽여버릴려고 하는걸로 보이시오?

    그땐 쌤 기분에 따라 쳐맞았소.

    특히 교련 쌤들이 빡세게 때리거나 아픈곳 골라서 꼬집고 머릿털 뽑고 주먹으로 명치 갈기고...

    근데 집에가서 쌤한테 맞아다하면 엄마한테 더 쳐맞게 되는 현실..
    니가 잘몬하니깐 쌤이 때리지 니가 잘하는데 쌤이 때리긋나?!

    뭐..... 맞는말이라 더 대꾸 몬함.
  • 레벨 원사 1 계성이 26.05.04 12:09 답글 신고
    선생: 여기서 잘못했다는사람 네놈나온나
  • 레벨 중사 2 jhpark06 26.05.04 11:39 답글 신고
    국민학교 운동회 연습하는데 교감이라놈이 뭐가 맘에 안든다고 1학년전체 싸대기 맞았죠 설마 다때리겠어 했는데 다때림~
  • 레벨 원사 3호봉 계단말고엘리베이터 26.05.04 11:42 답글 신고
    책 모서리로 찍고 손톱 때리고 꼬집기까지 별별 체벌이 다있었는데
  • 레벨 중령 2 ICHKIE 26.05.04 11:45 답글 신고
    사실입니다
    전 98학번 국민학교 2학년때 담임쌤한테 이유없이 맘에 안든다고 싸다구를 엄청 맞아서
    쌍코피도 터졌어요 그냥 예전엔 선생들한테 학생들은 이유없는 스트레스 해소용, 분풀이 대상이 많았습니다
    그결과 지금 교권이 무너지는데 일조했다고 생가하구요
  • 레벨 원사 3 콜벳조아 26.05.04 11:47 답글 신고
    당구큣대로 얼굴 때려서 입 찢어진 적도 있음
  • 레벨 대위 3 자궁경부고속도로 26.05.04 11:47 답글 신고
    사실입니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았어요.. 90년대 중,고등학교 나온 사람들은 아실겁니다. 지각하면 운동장 10바퀴 뛰거나 오리걸음 시키고(여학생들은 치마 입어서 팬티 보여도 그러거나 말거나 강제로 시켰음.) 앞에 나와 문제 못풀면 엉덩이 맴매, 친구랑 싸우면 이유불뮤하고 엎드려뻗히고 빠따 20대 풀스윙으로 쳐 맞고 창틀에 다리 올리고 업드려뻗힘. 가방검사해서 이상한거 나오면 또 쳐 맞고.. 그때 당시는 그게 당연한거라 생각했음.
    지금도 저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애새끼들이 너무 싸가지가 없으니 위아래도 몰라보고 객기부리니.. 참 어처구니가 없는 현실입니다.
  • 레벨 하사 2 와이즈번 26.05.04 11:47 답글 신고
    소름 돋는 거는 저때 선생하던 사람들이 지금 교장, 교감, 교육감 하고 있다는 거.
    그러면서 애들 맘상한다고 운동회도 없애고 있지.
  • 레벨 하사 1 수만옹 26.05.04 11:49 답글 신고
    몇몇은 돌아가셨겠네 명복은없다 스승의은혜는 개뿔
  • 레벨 중장 잠자르 26.05.04 11:49 답글 신고
    산수경시대회100점맞아도
    부모님이 돈안줬다고
    누구거배낀거나며 애들앞에서 빰수십대맞고
    끄ㄸ까지 제ㅏ풀었습니다라고하다가
    거짓말한다고 더맞은기억도있죠
  • 레벨 원사 3 기가찬다기가차 26.05.04 11:49 답글 신고
    낭만의시대였지 젤맘에드는건
    여자라고 예외없다 똑같이쳐맞는거야
  • 레벨 중위 2 토착왜구박멸단 26.05.04 11:49 답글 신고
    때리면 때린다고 지랄 냅두면 놔둔다고 지랄. 저렇게 패도 쓰레기는 나왔음.
  • 레벨 하사 3 레미도파 26.05.04 11:51 답글 신고
    초등1학년때 내싸대기 때린 심종순 선생 선생이라는 호칭붙이기도 아깝다. 지옥가길 바란다.
  • 레벨 일병 라퓨터 26.05.04 11:52 답글 신고
    다 저러고 컷어요! 하면
    나이가 나오죠!
  • 레벨 중사 2 항상즐겁다 26.05.04 11:53 답글 신고
    중3때 발바닥 100대 맞고 집에가려는데 발이 부어서 신발이 안신어 지더라구요 ㅠㅠㅠㅠ
  • 레벨 소위 3 펠트 26.05.04 11:56 답글 신고
    저리 맞아도 사회 나와서 선생님이 보고싶더라 ..
  • 레벨 원수 검둥개 26.05.04 11:58 답글 신고
    과장이라니....ㅋㅋ
  • 레벨 중령 1 구꾸까까 26.05.04 11:58 답글 신고
    구둣발로 면상을 까지는 않아요 선생들도 그러면 ? 돈 나가는걸 알아서 ..

    우리 학교에 자기가 삼청교육대 출신 이라면서 ...

    학생들 유도복 입혀놓고 운동장에 굴리면서 몽둥이로 그냥 개패듯이 패는 미친개 도 있었습니다
  • 레벨 소령 1 괴물류뚱 26.05.04 12:00 답글 신고
    30년전 중학교때 책안가져왔다고 싸대기 10대갈긴 도덕선생년 불같은 울엄니한테 똑같이 싸대기 10대 쳐맞았지. 잘못해서 봉걸레로 쳐맞은건 니가 잘못했으니까 당연히 맞을만 했다고 하시고 애들 교육적으로 때리는건 이해하지만 싸대기는 인격모독이라고 참지 않으시던 울엄니. 벌써 조금있으면 80을 바라보시네ㅜㅜ
  • 레벨 원사 3 개초코 26.05.04 12:02 답글 신고
    중학교때 학교에하키부있어서 하키채로맞었다
  • 레벨 대위 3 픽업법사 26.05.04 12:03 답글 신고
    요즘 애세끼들 80년대 90년대 같았으면, 살아 남지 못했음.
    86년, 87년 국민학교 2, 3학년때, 육성회비 늦게 냈다고,
    우유 안 먹는다고 했다고, 소년 동아일보 안본다고 했다가 졸라 쳐맞음.
    어느 정도로 쳐맞았냐면, 담임이 교탁앞으로 불러서 거기서 부터 귓방망이 쳐 맞았는데,
    점점 밀려서 교실 끝까지 밀려 날때까지 귓방망이 쳐 맞음.
    그 외에도 졸라 많았음. 치맛바람 엄마가 있으면 귀여움 받고, 치마바람 아닌 부모의 아들은
    담임이 심심하면 그냥 팸.
    서울의 덕X국민학교였음.
  • 레벨 대령 3 OoDgn11 26.05.04 12:05 답글 신고
    음악 가르치던 년이 부모 욕까지 하던 ..

    지도 딸 둘 있었던 .. 어마어마한 쌍년이 기억나네.
  • 레벨 원사 1 노가다맨 26.05.04 12:07 답글 신고
    쳐 맞을짓을 하긴 많이했지만
    감정 실린 체벌 안하셨지
    이유도 명확하고
    덕분에 인간답게 삽니다
    감사합니다 권0호선생님
    94년 안동중
  • 레벨 상사 1 타란툴라 26.05.04 12:07 답글 신고
    사실인데 ㅋㅋㅋ
  • 레벨 하사 2 이재명대통령조국감사원장 26.05.04 12:09 답글 신고
    중딩때는 꽈추 털 자랄때 털잡고 흔든던 체육교사 ㅋ
    체육복 바지 끌어내려 꼬추 노출 시키는 여교사도 있고.
    씨앗이 한다고 불알 처잡고 흔들던 국어 교사도 있었어요 .ㅜㅜ
  • 레벨 중령 3 송회장 26.05.04 12:12 답글 신고
    스승찾기 서비스가 없어진이유.
  • 레벨 상병 슈퍼맨의비애 26.05.04 12:13 답글 신고
    초딩때 편부,편모 손들으라고 했는데 내가 편부인거 창피해서 손 안들는었는데...
    담임이 거짓말 했다고 쓰레빠로 귀싸데기 때린거 기억나네....
  • 레벨 대령 2 판사님 26.05.04 12:13 답글 신고
    87년생인 저도 고딩때 까지 경험했습니다
    중1때는
    우리반이 교직원 화장실 청소담당이였는데
    원래는 하교때 1회 청소인데
    장위중 정태선 개자식이 오더니
    하루는 점심때 부르더니
    아침에 화장실 청소 안했다고
    애들 하키스틱으로 패네요ㅎㅎ
    그뒤로 등교후1회 급식먹고1회
    하교후1회 시키더군요
    무슨 화장실 청소하러 학교온건지

    고딩때는 왕경석 일명 왕가는
    하키스틱 같은 몽둥이로
    애들 손바닥을 엉덩이부터 기모아서
    있는 힘껏 내려치는데 한대맞음 자동으로 손가락으로 몽둥이를 잡게됩니다 너무아파서 손가락 손바닥 전체가 감전된거 처럼 찌릿찌릿
    또 이선생은 애들 입술(윗입술+아랫입술) 진짜 깨물어요 심지어 있는힘껏 바람까지 불어재낍니다
    귀?고막?이 바람때문에 부푸러오르는 느낌 나고 하루종일 먹먹하고

    또 고2때 담임 하정식
    넌 기분대로 애들 웃으며 패고
    한번은 손바닥 쪼개며 패다
    친구가 손목 맞아서 부어오르니
    쫄았는지 부모에게 말하지 말라며ㅎㅎ
    아부 잘하덛 정식이는 몇년전 보니 교감되었더라?ㅋ
    지금도 기분대로 애들 패는건지
  • 레벨 이등병 꽃을본남자 26.05.04 12:15 답글 신고
    고딩 수학시간에 웃었다고 밀대로 교실 한바퀴돌면서 두들겨맞은 기억있네요
  • 레벨 하사 1 작두오빠 26.05.04 12:24 답글 신고
    차라리 저때가 촉법범죄가 거의 없었음 참고로 90년대 고등교육 받음요
  • 레벨 하사 2 리치가이1 26.05.04 12:25 답글 신고
    내친구는 맞다가 한쪽다리 장애인 된 친구도 있다
  • 레벨 중령 3 메르새됐어벤츠 26.05.04 12:28 답글 신고
    초등학교 3학년때 지우개 따먹기 하다가 걸려서 내 입속에 선생시리즈 지우개 3개와 점보지우개 1개 넣었던 담임 잘 살고 있나? 아니 이제 80할매이거나 사망하셨겠네;;;

    진짜 생각해보면 어쩌면 여자이고 본인도 한 아이의 엄마였을텐데…그 때 당시
    선생들에게 당한거 생각하면 ㅠㅠ
  • 레벨 상사 1 리치쭈 26.05.04 12:29 답글 신고
    꼬투리잡아 부모 불러 촌지 받아쳐먹던 대구 태x초등학교 정x순 썅년아. 너때문에 전학갔다 이씨발련아. 니가 선생이냐? 어디서 내눈에 띄지마라 싸대기 날려버릴테니까
  • 레벨 중위 2 노진구주제에 26.05.04 12:31 답글 신고
    하키스틱,30파이 정도 되는 탱자나무로 맞은 적 있습니다
  • 레벨 원사 3호봉 오서오셩 26.05.04 12:31 답글 신고
    난 85년도 국민학교 입학, 내가 봤을때, 2026년 현시점에, 위 사진의 절반정도의 체벌 도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애들 통제할 방법이 없고, 한국 개판 날것 같음.
  • 레벨 소위 1 개독박멸미사일 26.05.04 12:32 답글 신고
    중2때 무릎꿇고 허벅지 빠따 맞았는데
    주머니 동전이 있어서 피가철철
  • 레벨 상병 내가바라는나 26.05.04 12:32 답글 신고
    당시 몇몇 산생들은 완전 개새끼였응.
    지금도 살아있지 않기를...존나 고통받고 뒤졌길 기도합니다.
  • 레벨 중령 3 비에젖지않는바다 26.05.04 12:37 답글 신고
    과장은 무슨..;;
    당구큐대로 발바닥 150대 맞는데..
    처음에는 뒈지게 아프다가..
    40대 넘어가면서 맞아도 닿았다 떨어지는 느낌만나서 안아프다 좋아했는데..
    다 맞고 의자에서 내려와서 발로 바닥 딛는순간 넘어짐..
    다리에 힘이 안들어가서..ㅋㅋㅋ;;
  • 레벨 원사 3호봉 오서오셩 26.05.04 12:48 답글 신고
    150대?? 아주 약하게??? 이것은 말이 안되는데

    어떤 세기로 ?
  • 레벨 중위 2 건듬문다 26.05.04 12:40 답글 신고
    어른 무서운 줄 알려면 저렇게 해야
  • 레벨 대위 3 햇빛속으로 26.05.04 12:41 답글 신고
    하키스틱 당구큐대 곡갱이자루 탱자나무 불꽃맨손싸다구 진짜 아이템천국 필살기천국 겁나 맞았던거같은데. 그중 진짜열받는건 애들잘못이 아니라 들어올때.기분따라 그때그때.달랐음.당구큐대 부러지니 반장시켜 안부러지는걸로 준비해라했었구 젤강한 아이템은 물가득찬 바깨스(바스켓)에 물 제대로 먹은 곡갱이자루 맞다가 바닥에 엎어지면 그냥 곤장치듯이 맞고 그랬는데...교무실에서 다른선생님 보던말던 목돌아가듯 빰맞는거도 일상이었다.나도 겁나게 맞았는데 이유는 야간자율학습빠진다는거..집이 겁나 가난해서 소죽주고 할머니 아버지.밥차리러가야한다는 말이 쪽팔려 안나와서..그냥요란 말이 끝나자말자 교무실에서 목이 돌아갈.정도로 불꽃싸다구 겁내 맞았던 기억이..
  • 레벨 소위 1 블박구함 26.05.04 12:46 답글 신고
    점심시간에 술쳐먹고 벌개진 얼굴로 들어와서 지 기분 나쁘다고 애들 매타작한 수학선생 색히는 평생 안 잊혀져요.
  • 레벨 소위 3 케로로중사 26.05.04 12:51 답글 신고
    눈밑살 꼬집는 미친년도 있었지
  • 레벨 일병 크아아아 26.05.04 12:51 답글 신고
    대전북중에도 어마어마한 인간들 많았지~~
  • 레벨 상사 2 달려라코봉 26.05.04 12:54 답글 신고
    거짓말 아니고 중학교 국어선생 한테 곤장으로 맞았음
  • 레벨 하사 3 로메오복서 26.05.04 12:55 답글 신고
    1985년 수원화서초 1학년2반 신윤자 담임, 진짜 그 어린 8살 내가 학교 가기 싫었다. 그 시절 선생들은 연금이 아까운 선생들 많았음
  • 레벨 중위 1 hsy80 26.05.04 12:56 답글 신고
    90년대 중학교시절 두발검사 하던시절 앞머리 조금길었다고 교무실에서 내 싸대기날렸더 씨발련이 30년이 지나도 잊혀지지가 않네...
  • 레벨 원사 2 어어서와 26.05.04 13:07 답글 신고
    호미 가지고 다니시던 선생도 있었어요.. 우리반 담임은.아니였지만.. 지목해서 문제 못풀면 호미로 등짝 콕콕 찍어서 피가 송글송글 났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 레벨 상사 1 나너 26.05.04 13:29 답글 신고
    당구큣대, 각목, 대나무 아래쪽(이거 아픕니다.)

    성질급하신분은 밀대자루 뽑아서....
  • 레벨 소위 2 천년여왕 26.05.04 14:00 답글 신고
    홍성철 보고있냐 지억불에나 떨어져라
  • 레벨 하사 1 소프트테일 26.05.04 18:40 답글 신고
    선생이란 탈을 쓴 개새끼들이 많았죠. 스승의 날에 돈도 많이 받아 쳐묵었고. 참 야만의 시대였던 것 같습니다...1972년생으로써 초, 중, 고, 심지어 대학생때도 동아리에 따라서 빠따로 때린 동아리 선배들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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