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 지하철을 지을 때는 서울시뿐만 아니라 국토교통부의 승인도 함께 받아야 합니다. 서울시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노선을 계획하더라도 국가 철도망 전체와의 연결성, 예산 타당성 등을 고려해 중앙 정부의 최종 인가를 거쳐야 합니다...AI 답변.즉 노선은 서울시 담당이지만 예산은 중앙정부에서 집행합니다.오세훈이도 바뀌어야 하지만 공무원들 여럿 옷벗어야 할듯요
현업에 있는 사람으로써 이건은 절대 철근 빼먹어서 원가절감이니 철근 팔아먹으려고 한게 아닐 겁니다. 그럴일이 전 공공공사에서는 본적이 없습니다. 도면을 봤는데 살짝 아리까리하게 점만 있어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을 가능성이 커보이긴 합니다. 담당자의 실수라고 해두죠..
그럴수 있습니다. 현장 하다보면 재시공도 하고 오류도 나고 하기 마련 이니까요..
그런데 아무리 백번 양보해도 철근조립을 하고 거푸집도 조립을 하고 콘크리트 타설까지 마친거 같은데..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까지도 철근공-철근반장-담당기사-공구장-협력업체소장-원도급사 직원-간부-감리단-발주처 이 모든 단계를 거치면서 그걸 못찾아 냈다는게 더 신기방기 한 일입니다.
실수라고 치부하기에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현대건설에서 저런일이?
진자 개 쪽팔리는 일입니다. 저기 현장 사람들 다 코박고 죽어야 할 ....
고의성을 벗어나기 위한 거짓말
그럴수 있습니다. 현장 하다보면 재시공도 하고 오류도 나고 하기 마련 이니까요..
그런데 아무리 백번 양보해도 철근조립을 하고 거푸집도 조립을 하고 콘크리트 타설까지 마친거 같은데..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까지도 철근공-철근반장-담당기사-공구장-협력업체소장-원도급사 직원-간부-감리단-발주처 이 모든 단계를 거치면서 그걸 못찾아 냈다는게 더 신기방기 한 일입니다.
실수라고 치부하기에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현대건설에서 저런일이?
진자 개 쪽팔리는 일입니다. 저기 현장 사람들 다 코박고 죽어야 할 ....
현업들도 모르는일들이 많은거같습니다
그게 바로
국민으로 돈을벌어 힘을 얻자
국민의 힘 숴발샤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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