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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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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령 2 러시아vg 03/08 08:42 답글 신고
    여성집단이 한국 여성들 정신병걸릴 정도로
    불안하게 만든거

    외국인은 오히려 한국 치안 최고다 안전하다
    라는것이 공통된 1위인데 말이지요
    답글 2
  • 레벨 소령 3 울뱅이 03/08 08:50 답글 신고
    이나라에서 저정도면 정신병원각 아닌가요
    울동네 여자들은 새벽에도 잘만 댕기던데..
    답글 0
  • 레벨 준장 0242 03/08 08:40 답글 신고
    저 여자 남파 간첩 임.
    답글 2
  • 레벨 원사 2 프리윌 03/08 17:44 답글 신고
    이민가서 관광하다 개털릴 가능성이 훨 높을걸!
  • 레벨 병장 라치오 03/08 18:32 답글 신고
    제발 페미들아 인도가서 경험하고 와라..이곳이 천국이라 느낄거다!
  • 레벨 하사 2 전설의구렛나루 03/08 18:39 답글 신고
    그냥 본인들이 원하는 나라가서 살게해 주는게....물론 1~2년 지나면 학을떼고 돌아오겠지만...ㅉㅉ
  • 레벨 중령 1 VVVVIP 03/08 19:35 답글 신고
    이민가면 자살할듯ㅋㅋㅋ 우리나라 여자가살기 얼마나좋은지 아직도모름? ㅋ
  • 레벨 원사 3 서울땡초61kg 03/08 19:37 답글 신고
    ㅎㅎㅎㅎ
  • 레벨 병장 cergy 03/08 19:48 답글 신고
    저정도면 피해망상증환자
  • 레벨 원사 3 클락 03/08 19:55 답글 신고
    저정도면 병이지... 상담받길
  • 레벨 원사 3 열정산악회 03/08 19:58 답글 신고
    걍 집에있어라 밖에 나오지말고
  • 레벨 소위 3 heroshin 03/08 20:00 답글 신고
    페미들이 하도 잠재적범죄자취급을하니 엘베에 여자혼자있으면 가급적 멀리 떨어져서 휴대폰에 대가리 쳐박고있다..인사도못하겠고... 이게 사람사는 세상인가
  • 레벨 상병 임노동자 03/08 20:06 답글 신고
    관심 좀 가져달라는 마음이 망상까지만든 모양입니다
  • 레벨 원사 3호봉 글라우베페이토자 03/08 20:09 답글 신고
    세상엔 좋은 사람이 더 많아요 아주머니
  • 레벨 훈련병 족발마왕 03/08 20:26 답글 신고
    제발 외국으로 떠나서 살아주세요
    갠히 주변에 남자들 범죄자 만들지말고
    외국에는 주탱이 밖에 안때린데요~~
  • 레벨 원사 3 내유리빡빡이 03/08 20:54 답글 신고
    인도가봐야 정신차리지
  • 레벨 상병 붕어빵엔붕어가없지 03/08 21:18 답글 신고
    전 경험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았는데요.. 저도 한때 다니기 무서웠던 적 있어요. 전 유독 주변인들보다 그런 경험이 많았던것같기도 한데.. 지하철 치한 여러번만났거든요. 그래서 지하철로 30분 갈 거리를 일찍 일어나서 버스타고 한시간넘게 다니기도 했고요. 지하철에서 연락처 안준다고 옆칸으로 옆칸으로 쫒아오던 눈빛 무서운 남성분도 있었고요. 어느 가을 비오는날 우산쓰고 7시정도 초저녁에 집앞에서 가슴움켜쥐고 도망간 남자도 있었고요. 버스정류장에 서있는데 버스에서 내리면서 저를 툭 치는 척 하면서 제 사타구니를 손으로 훑은 아저씨도 있었고요. 야근하고 버스가끊겨 택시 탔는데 이상한 뉘앙스로 말시키던 택시기사님도 있었고요. 그때는 저도 실제로 무서워서 112 번호 눌러놓고 집에 갔습니다... 아예 없는일은 아니라는걸 말씀드리고 싶어서 구구절절 댓글달았습니다.본문 내용이 제가 당했던 불쾌한 일들이랑 비슷해요.
  • 레벨 병장 민중의몽둥이 03/08 22:53 답글 신고
    이민추천
  • 레벨 중위 3 맥라렌21 03/09 02:40 답글 신고
    음.....제가 보기엔 님 부풀려 쓴거 같은 느낌이네요...저정도면 치안 엄청 안좋은나라에요~ 제가 궁금해서 와이프에게 물어봤는데 예전에는 그런경향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지금 어느시대인데 저정도는 아니다고함~같은 여자가 보는 시각이 다르네요...음
  • 레벨 원사 3 해피해라 03/09 05:16 답글 신고
    오버 쩌네.
  • 레벨 중사 2 안들려요 03/09 09:43 답글 신고
    뭐 저 사람이 저렇게 사실적으로 당한 일이면
    아 예전에 그랬구나 지금은 어때? 아니지? 하고 넘어가라 무슨 이민이니 뭐니 그르냐
  • 레벨 하사 3 팔백미리 03/09 12:01 답글 신고
    안좋은동네 사시나 봐요... 경험상 대체로 경제적 여유가 없는 동네가 치한수준도 떨어짐...
    뭐 형편이 안된다면 어쩔 수 없긴 한데..웬만하면 이사가세요..
  • 레벨 소위 1 생활불편신고 03/08 21:34 답글 신고
    적당히하자 좀
  • 레벨 대위 3 절물먹고로또1등 03/08 22:04 답글 신고
    정작 저런생각 가지고있는 여자는 여자인지 남자인지 구분 안됨...
    이쁜애들은 저런 상황되면 남자놈들이 서로 도와주려고 패싸움날듯....
  • 레벨 중사 3 계곡품는바다 03/08 22:29 답글 신고
    텍사스에서 공부할 때다.
    이틀에 한번씩 동네 총기 살인 소식 듣고 살았다.
    타이어 새로 갈았는데
    벽돌 괴어놓고 네짝 가져갔더라.
    자전거는 쇠사슬로 묶어야 그나마 안심이고.
    라이프 머니 100달러는 꼭 지참하고.
    지나가다가 인종차별 백인 흑인 한테서 듣고도 참아야 했고.
    외국 가봐라. 어떤지? 관광객으로는 모를테지만.
  • 레벨 하사 1 분당순두부 03/09 15:28 답글 신고
    저도 처음 공부하러 갔을 때 오리엔테이션에서 바지 뒷 주머니에 20달러 꼭 넣고 다니라고 교육했었네요
    무슨 일 생기면 거기 돈 꺼내가게끔 하라고...
  • 레벨 상사 1 천하대장균 03/08 22:47 답글 신고
    그냥 집구석에서 나오지마라!
  • 레벨 상사 2 개고기덮밥 03/08 23:59 답글 신고
    우리나라(115위)보다 성평등 지수가 높은 르완다(6위)에 가셔서 사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곳에서는 진정한 여성 인권이 보장되는 아름다운 세상이니까요.
  • 레벨 일병 달릴까뽕뽕 03/09 00:15 답글 신고
    지들이 그렇게 빨아대는 유럽 선진국가서 좀 살아봐야 아... 한국이 안전하구나 할텐데 ㅉㅉ 막상 해외여행가서 성희롱당하면 영어도 못하고 실실 웃어주던뎈ㅋㅋ
  • 레벨 하사 2 육체액젓 03/09 00:16 답글 신고
    인도가서 1년만 살고오면 느끼는게 있을까??
  • 레벨 중사 1 고등어맛있다 03/09 00:33 답글 신고
    피부하얀 한국여자를 인도놈들이 그냥 두겠어요?
    강간 수십번 당하고 죽여버리겠죠
  • 레벨 원사 1 벤츠오나 03/09 00:17 답글 신고
    인도로 이민 가세요^^
  • 레벨 원사 3 그렙에잠이오니 03/09 00:22 답글 신고
    여자 혼자 여행가기 좋은 나라 인도 1위
  • 레벨 중사 1 울흰둥이뉴또찌 03/09 00:41 답글 신고
    인도 여행이나 한 번 다녀오는게 어때?
  • 레벨 준장 하하하71 03/09 00:42 답글 신고
    왜 저래 정신병있는거야 -_-
  • 레벨 소장 수박씨발려놔 03/09 01:17 답글 신고
    베네수엘라나 소말리아 같은 나라에서 살아봐야 저런 징징거리는 소리 안나오지
  • 레벨 상사 2 CLS400AMG 03/09 01:47 답글 신고
    지랄도 풍년이네
  • 레벨 소령 3 마의리 03/09 02:52 답글 신고
    외국보내서 한달만 살게하면 저런 개소리, 망상 하루아침에 싹다 치료됨.
  • 레벨 대장 날아오르자9 03/09 03:00 답글 신고
    불안감 느낄수도 있지만
    저건 도가 지나치네.
  • 레벨 원사 1 래지 03/09 04:43 답글 신고
    페미니즘은 피해망상 정신병임 이건 통계이자 과학임
  • 레벨 중장 레몬나르고빚갚으리오 03/09 04:47 답글 신고
    웃겨죽겟네 다른나라가서 살아봐라;;
  • 레벨 원사 3 해피해라 03/09 05:05 답글 신고
    떡줄 사람은 꿈도 안꾸는데
    김칮국부터 마시는~~

    오바들좀 그만해라!!
    참 어이없네.
  • 레벨 소령 2 바아른소리 03/09 06:30 답글 신고
    이민가라 막지 않는다 거기는 밤에 절대 못돌아 다닌다.
  • 레벨 대령 2 띨폰 03/09 06:34 답글 신고
    ㅓㅜㅑ....................ㅋㅋ
  • 레벨 간호사 황도친구친구 03/09 06:35 답글 신고
    50먹은 아줌마입니다.
    저 정도 좀 과장이 섞였지만..
    실재로 저렇게 살았습니다.
    사람많은 버스 탈때 지하철 탈때
    뒤에서 그것으로 비벼대고 눌러대고
    중학교 일학년 교복입고 버스타고 학교다니기 시작할때부터 당했죠. 큰 충격이었는데 어떻게된게 엄마한테도 말을 못하고 살았습니다.아가씨때도 당하기만 하고.
    바늘을 준비했던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내가 나이도 먹었지만 세상이 달라져서
    "한 놈만 걸려봐라" 라고 벼릅니다
    이제 우리딸은 크게 소리칠 수 있습니다
    "아저씨 나를 만지지마세요"
    웃기죠? 그때는 그 말이 안나오는 세상이었습니다
    나만? 아뇨.. 한번도 들어본적 없습니다
    소리쳐볼걸.. 후회해본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여자라서 포기하고 사는것도 있습니다.
    애 데리고 캠핑하는것이 소원이었는데..
    남편은 싫다해서.. 한번도 못가봤습니다.
    남자라면 애데리고 갔겠죠
    텐트치고 자는데 무슨일 생길까봐 못했습니다.

    사람없는 주차장? 무섭습니다
    뉴스가 생각 날때는 더..
    생각이날땐 차에 타자마자 차문을 잠글때도있죠
    그러곤.. "내가 영화를 너무 많이봤어" 라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이상한 페미 많습니다
    제가 보기엔 소녀들 같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놈들도 있습니다
  • 레벨 상사 3호봉 Uhyunjung 03/09 08:02 답글 신고
    아무래도 여긴 남성분들이 많으니 이런 반응이 나오는 듯 합니다 저도 처음 당했을 때 저런 비슷한 행동 많이 했습니다 지금에야 나이도 들었고 그래도 피해자가 조금이나마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분위기가 바뀌었고 그래서 피해자를 보면 니가 숨을 거 없다 말해주고는 합니다 그리고 최악의 시간이 지나고보니 내가 왜 괜히 숨었나 싶더라구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상병 Fastoso 03/09 09:30 신고
    @힘센구기 치안을 문제 삼는게 아니라 몇몇의 저런 나쁜 사람들이 있다는 걸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 레벨 소장 정글리안 03/09 09:40 답글 신고
    저기 아주머니 남자도 야외에 텐트치고 밤에 자라고하면 무섭고 지하주차장도 무서워요 여자라서 무서운게아니예요 남자는 무슨 겁도없고 두려움도 못느끼는 동물인줄아시나...
  • 레벨 이등병 닭치고그네타 03/09 07:27 답글 신고
    정신병 아닌가?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위 내용을 모두 읽고 이 여자는 정신병이 있다는 결론이 나올텐데
  • 레벨 준장 그낯짝에잠은오냐 03/09 08:03 답글 신고
    어렸을 때 배에 칼빵이라도 몇 번 맞으셨나
  • 레벨 소령 1 서랍속의추억 03/09 08:15 답글 신고
    요즘 뉴스 나오는거 보면 이해못할일은 아니지만..
  • 레벨 중위 3 응답하라1992 03/09 08:38 답글 신고
    저런 애들이 오히려 악착같이 국내에 붙어있음
  • 레벨 일병 둥둥주민 03/09 08:46 답글 신고
    정신병이고, 누가 와도 고쳐줄 수가 없죠. 잘못된 정보와 잘못된 피해의식 속에 살길 원하는 사람들이라...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우리나라처럼 남성 많이 죽고 의무는 더 많고 권리는 없는 나라에서 성평등 운동하려면 의무와 권리를 같이 주장해야하는데, 그 어떤 페미도 의무에 대해 말하는 경우는 한번도 못봤습니다.
  • 레벨 소장 정글리안 03/09 09:21 답글 신고
    일상생활이 가능한가..저정도면 병원을가야지 망상이 너무심하네
  • 레벨 대위 1 호야카 03/09 09:38 답글 신고
    장난치는거 아니고 저정도 상태면 병원가봐야죠..

    밖에는 잘 돌아다닐수 있을려나.. 땅이 꺼지는거 아닐지..하늘에서 머가 떨어지는거 아닐지 불안해서
  • 레벨 중사 2 라이온킹라바 03/09 10:26 답글 신고
    우라나라 불안하면 남미나 멕시코 가서 살어
  • 레벨 중령 1 후후후후 03/09 10:52 답글 신고
    저 정도 불안감을 느끼면 정신병 수준

    성 범죄는 저렇게 겁내하면서

    코로나따위는 신경 안 쓰고 여행도 다니고 모이지 말라는 모임도 갖겠지

    사람 바글바글한 핫플 카페는 맘 편히 가고..
  • 레벨 상사 2 배부 03/09 11:01 답글 신고
    남성이라 뭐 딱히..

    다만.. 안타깝네요. 저정도면 강박관념 내지 트라우마라고 해야할정도인데..

    한 20년 전만 해도 주변에 도움줄만한 남성분들도 괘 있었을것 같은데

    지금같은 페미시절에는 도움줄 남성분이 그리 많지는 않을겁니다.

    얼마전까지.. 같은 강박관념에 빠진 적도 있었죠.

    엘리베이터에 혼자 타고 잇는데.. 여성분이 타면.. 혹시나.. 나중에 성추행범으로 고발당하지 않을까?

    지하철을 탓는데.. 주변에 여자분이 있으면.. 혹시나 성추행범으로 고발당하지 않을까?

    글쎄요.. 요즘은.. 여성분과 단 둘만 있는 상황이 생기면.. 멀찌감치 떨어져서 쳐다보지도 않습니다ㅡ
  • 레벨 대령 3 달려가자멀리멀리 03/09 11:14 답글 신고
    저정도의 강박증 가진 것들은 못생긴 꼴페미, 메퇘지 일 듯
  • 레벨 상사 1 쪼꼬똥 03/09 11:31 답글 신고
    외국가서 일년 살다 와봐야 정신 차릴듯.... 한국이 얼마나 안전한지 모르는년들임
  • 레벨 원사 3 포기하면편하다 03/09 11:34 답글 신고
    저정도면 일상생활이 가능하나.. 그냥 무인도에 살아.
  • 레벨 상사 2 503호아빠총맞음 03/09 12:43 답글 신고
    근데 웃긴건 저렇게 말하는 여성치고 남성한테 인기있는 여성이 거의 없다는거...
  • 레벨 이등병 똑바로보는세상 03/09 12:45 답글 신고
    저 정도면 병아닌가요? 아...어쩌라는건지... 저런 여자가 더 무섭네요...피해망상으로 무슨짓을할까 싶어서...
  • 레벨 대위 3 neogun 03/09 12:55 답글 신고
    저건 정신적인 질환의 하나로 보입니다만...ㄷ
  • 레벨 상사 1 개넝마님 03/09 14:25 답글 신고
    님이럴 일부러 엘레베이터는 다음거타거나 버스에선 앞에 여자라도 지나가면 다른길로 간당 개염병을 떠는구나..
  • 레벨 상사 2 CleanClear 03/09 15:09 답글 신고
    사회 생활 경험이 다 다르겠지만 , 내가 듣고 보고 경험한 것으로는 사실에 가깝다 .

    오래된 일이지만 버스 , 지하철에서 여자들 추행하는 자들 주먹과 발로 찬적이 있었지 . 지들도 창피한 줄 아니까 아닥하고 있더라 ...

    자신들의 아내 누이 엄마 라고 생각하고 사회를 바라보면 여자들이 불안한 상황들이 많다는 것이 이해가 갈텐데 ...페미들 난동에 여성들의 대한 적개감들이 많이 생겨서 씁슬하네 ~
  • 레벨 중장 프리스타일찬 03/09 15:09 답글 신고
    집밖에 나오지마라...

    숨도 쉬지말고...

    공기속에 마취제 들어가있을지 모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인에게 피해당하기전에 스트레스로 죽겠다..ㅈㅉㅉㅉ
  • 레벨 소장 돈텔파파 03/09 15:31 답글 신고
    우리나라보다 치안 좋은데 있음 나와보라 그래.
  • 레벨 병장 골드자몽 03/09 15:45 답글 신고
    저런 개소리 하는 것들은 제발 지들이 생각하는 여자가 안전한 나라로 이민좀 갔으면 좋겠네요
  • 레벨 대령 3 까리쑤마 03/09 15:50 답글 신고
    병원가서 정신과 진료나 받아봐라. ㅉㅉㅉㅉㅉ
  • 레벨 대위 1 유초얼짱 03/09 15:50 답글 신고
    집구석에서 그냥 빨래나 해라
  • 레벨 소위 1 웁끌 03/09 16:43 답글 신고
    아주 남자를 성 정신병자, 범죄자 취급을 방송에서 주입식 교육으로~~~~
  • 레벨 상사 1 검은글러브 03/09 17:13 답글 신고
    저 정도면 중증 정신질환자입니다
  • 레벨 원사 3 불량꼰데 03/09 17:45 답글 신고
    정신병동 추천
  • 레벨 중령 1 들판 03/09 19:44 답글 신고
    저정도로 불안감 느낄 정도면 시리아 라카로 가야겠네요.

    거긴 공권력이 적극적으로 여성을 관리해주니까요.
  • 레벨 하사 3 넝마 03/09 19:56 답글 신고
    저정도면 병인데 ㅡㅡ;;;
    병원 부터 먼저 가면 되겠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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