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게시판 > 자유게시판


게시물을 뉴스나 다른 곳에서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보배드림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 댓글 (483)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원수 지리산보름달곰 06/26 00:20 답글 신고
    이쁘고 건강한 천사같은 아기가 생기길 빕니다.
    답글 3
  • 레벨 소위 3 디아담 06/26 00:22 답글 신고
    아가야, 얼마나 예쁜 아가길래 이렇게 수줍어하니
    어서오렴!
    답글 6
  • 레벨 훈련병 JaguarK 06/26 09:18 답글 신고
    심뽀보니 애기 키워도 애가 바르게 클 순 없을거 같은데 그냥 안생기길..
    능력도 없는 늙다리..그것도 그냥 지인도 아니고 나름 가족한테 ㅋㅋㅋㅋㅋㅋ
    답글 1
  • 레벨 상병 삼정철물 06/26 21:52 답글 신고
    좋은소식 기다리겠습니다 너무조급해하지마시고 마음 편하게 가지셨으면좋겠습니다
  • 레벨 일병 405338 06/26 21:57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이미 댓글이 많이 달려 이글을 읽으진 모르겠지만 몃자 적어보겠습니다..
    저는 31살 와이프 26 정말 수없이 했습니다 처음엔 날짜받고 실패 두번째 도 세번째도 실패 네번째에 자궁외 임신 나팔관 절제 이래선 안되겠다 시험관으로 가자 정말 많은 시도 끝에 네번째에 원인을 알고 나머지 나팔관도 절제... 나팔관이 잘못 되면 정말 배아 에게는 엄청 쓰나미 급 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처음 난자채취하고 이식 한 병원에선 3번 시도 중 한번을 그걸 모르고 실패만 해왔습니다 다시는 이러지말자 나머지 나팔관도 절제 하고 병원 옮기고 정말 이지 기적처럼 첫째 임신하고 9개월차에 이번에 다시 둘째 이식하고 5주차? 끼지도 못하지만 성공 했습니다 글쓴이님도 정말 좋은 병원 선택 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겁니다 제가 느낀점은 동네 산부인과 이런대 가시지 마시고 난임 병원 가십시오 그게 훨씬 돈도 돈이지만 스트레스도 덜 받습니다 남편인 저로서 정말 많이 울고 힘들었습니다 그깟 아이가 뭐라고 이렇게 힘들게하나 정말 포기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성공 하고 나니 정말 말없이 기쁘더라구요!
    모든 사람이 저와 같은 마음 이겟지요 원하시면 쪽지주시면 제가 한 병원 알려드리겠습니다!
    끝으로 모든 난임부부와 시험관 하는 모든분들 화이팅
    입니다!!!
  • 레벨 하사 2 서울뚝배기 06/26 22:00 답글 신고
    혹시 원장님이세요??ㅋ
  • 레벨 일병 405338 06/26 22:04 신고
    @서울뚝배기 원장님 아니구요 제경험담
    이에요 정말 수없이 시도 했어요 아기를 원해서 태클걸지 마세요
  • 레벨 하사 2 서울뚝배기 06/26 21:58 답글 신고
    아기생길겁니다...
    그것도 일곱쌍둥이로~~
  • 레벨 준장 존윌리엄스 06/26 22:03 답글 신고
    농담이 아닙니다. 고양이를 임신 될 때 까지 집에서 나가게 하세요. 농담 아닙니다. 임신하면 다시 키우시면 됩니다.
  • 레벨 훈련병 너구리98 06/26 22:05 답글 신고
    저희도 노력하다 체외수정 몇번 실패하고 시험관 처음에 성공했네요. 너무 조바심 내지 마시고 힘내세요^^
  • 레벨 상병 모지리들정신차릴때까징 06/26 22:06 답글 신고
    다른건 몰라도 제가 임신 관련해서 조금
    남다른 기운이 있습니다..조만간 좋은 소식 있을 겁니다..
  • 레벨 훈련병 줄란 06/26 22:15 답글 신고
    고양이 키우면서 첫째.둘째 갖고 태어나서 잘 크고 있구요
    셋째 뱃속에 있어요
    고양이 문제라 생각하지마세요^^ 좋은 아기 찾아오길 기도할께요!! 화이팅요!
  • 레벨 훈련병 거제아빠 06/26 22:17 답글 신고
    저희도 10년만에 아이생겼내요..
    계류유산만 연달아3번..
    의사가 흑염소 추천 해줘서
    열심히 먹었냬요.
    저희는 흑염소 덕분인거 같아요.
    한번 드셔보세요.
    여자몸에 좋은거니까요
  • 레벨 소위 1 4198545 06/26 22:22 답글 신고
    저는 운이 좋아 큰 어려움을 겪지 않아
    100% 공감하지 못하겠지만

    힘내시고 좋은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레벨 훈련병 jediobiwan 06/26 22:29 답글 신고
    시험관 처음 하시는거에요?
  • 레벨 일병 냥이e 06/26 22:31 답글 신고
    조급할수록 몸이 민감해져 잘 안된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네요~ 몇년 고생하다 포기하니까 생긴 사람들도 많이 봤구요~~
    요점은 너무 조급해 하지말고 곧 잘되서 이쁜아기가 들어올꺼란 긍정적인 생각만 하세요~~^^
    힘내세요~~!!
  • 레벨 원사 3 맨날방콕 06/26 22:37 답글 신고
    7년차 시험관아기 1번시도하고 바로 포기했어요
    몸도 따라주지않지만 기다리는시간.. 그리고 아니라고했을때 무너지는마음.. 귀찮고 아픈건 일도 아니었어요 님처럼 2년에서 3년일때 제일 힘들고 질투도 많이하고 했는데요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임신으로 해결해주기도하고 포기하는마음으로 해결해주기도하고.. 저는 포기했어요
    잘안되는거 알지만 그냥 내인생에 자식은 없다 포기하고 살다보면 생각지도 못했을때 온다고도 하더라구요
    그시기에 포기하는건 쉽지않지만 그래도 마음을 다스려보세요 꼭 생길꺼에요
  • 레벨 하사 1 천재지변 06/27 06:41 답글 신고
    토닥토닥...
  • 레벨 하사 3 행복해라너도 06/26 22:39 답글 신고
    옵니다~~~ 이쁜애기
    풀사랑 하세요^^
  • 레벨 상사 2 모스카토 06/26 22:39 답글 신고
    좋은것만 생각하고 마음 편히 갖으면 생깁니다... 아기 생각을 갖지 않는 것이 아기가 생기는 지름길 같아요. 아기는 절대 힘들어하는 엄마에게 안와요. 강한 엄마에게 와요...
  • 레벨 일병 탁봉알 06/26 22:42 답글 신고
    저희 부부와 비슷한 경우 같아서...저희 부부는 결혼하고 13년째 불임이었습니다. 착상되고 바로 떨어진적도 3번있었고요..
    대구에 여러 불임 클리닉 다녀봤지만 결국 돈만쓰고 계속 실패했었습니다. 불임전문 병원에서도 여자쪽 자궁에 근종이 좀 있는데 이건 임신,출산하면 없어진다고 하더군요..수술하면 임신이 안된다고 하면서요...그냥 계속 시술하라고 하더라구요..한약도 많이 먹구요...암튼 계속 실패 실패 해서 동산병원 산부인과에 갔다가 늙으신 교수님께서 어차피 근종은 임심을 하던 안하던 여자한테는 안좋은거니 수술하는게 좋을거 같으니 생각해보라하셔서 와이프와 고민끝에 수술을했습니다.
    근종이 장난아닌게...3시간 수술예정이었는데 5시간 수술이었고 그때 대기실에서 기다리던 저는...후..아직도 두근거리네요.. 그러고 회복기간은 거의 1년정도 된거 같은데 그냥 자연임신이 되었습니다. 자궁이 건강해야 임신이 될 확율이 높아진다고 말씀하신 동산병원 교수님 말씀이 맞는거 같습니다. 와이프 40에 출산했고 이제 17개월짜리 딸아이랑 잘지내고 있습니다. 불임병원보다 대학병원쪽 추천드려봅니다.
  • 레벨 소령 2 타산지석3 06/26 22:44 답글 신고
    부부에게 문제가 없다면 일단 마음을 차분하게하고 기다리셔야 합니다.
    저희 처제도 임신이 안돼 몇년을 마음 고생했는데 어느날 임신이 되었습니다.
    제일 좋은건 마음의 안정 아닐까요?
  • 레벨 소위 1 접근금지DH 06/26 22:46 답글 신고
    요즘은 난임이 많다 하더라구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십쇼,
    마음을 편히 갖아야 천사도 편한 마음으로 아빠엄마 보러 올꺼에요^^
    말이 쉽지, 속은 복잡하고 힘드시겠지만.
    정말 편히 생각하시면 무조건 좋은일 생깁니다!!
  • 레벨 상병 대우로얄살롱 06/26 22:54 답글 신고
    좋은 소식이 있으시길 바라요!
  • 레벨 대령 3 토왜척살단 06/26 22:56 답글 신고
    힘내서 더가열찬 노력을~~ 우리늦두이 누구보다건강하고 똑똑하네요 지금12살ㅎㅎ
  • 레벨 원사 3 김보배말존슨 06/26 22:56 답글 신고
    5년동안 병원다니고 이것저것 다하다가
    않되서 포기하고 맘편하게 하니까...
    자연빵으로 생겼습니다.
    맘편하게 화이팅...
  • 레벨 상사 1 하준파덜덜 06/26 23:03 답글 신고
    조만간 좋은 소식 들고 봐요 !!!!!
  • 레벨 훈련병 IceFLOWER 06/26 23:06 답글 신고
    결혼12년만에 와이프 42살 득남했습니다
    오늘 50일이네요
    12년동안 대구 창원 병원바꿔가며 시험관 계속했고 서울역 차병원에서 성공했어요
    시험관 실패할때마다 힘들지만 될때까지하면 된다 라는 마음으로 포기하지 마세요
    화이팅 입니다
    눈팅만 하다 얼마만에 로그인 한건지 모르겠네요
  • 레벨 훈련병 Choseungmo 06/26 23:07 답글 신고
    서울역 앞 차병원에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그선생님 유명하세요 저도 그분 통해서 시험관 성공했습니다 꼭 이쁜 아기 가지실거에요
  • 레벨 훈련병 민초민초민초 06/26 23:10 답글 신고
    예쁜아이가 엄마아빠 기다리고있을꺼에요.
    좋은소식 기원합니다.
    9년만에 생겨서 출산한 저희친척동생복이랑
    세아이 키우는 제아이복이랑
    연년생낳은 조카복도 몰아드릴께요.

    스트레스가 젤..안좋아요.
    신랑분말대로 연락을 멀리하시는게
    좋을꺼같습니다.
    행복하게 웃을날을 두손모아빕니다!
  • 레벨 병장 자게에서왔습니다 06/26 23:18 답글 신고
    배태기 해보셨어요?
    저희는 41동갑 부부인데, 배태기에 맞춰 관계해서 이번에 둘째 생겼어요. 아; 저희는 관계 후엔 샤워 안하는 습관이? 있어요;;
    힘내시고요, 얼른 좋은 일 생기시길 빌게요~
  • 레벨 하사 1 크리아닉 06/26 23:18 답글 신고
    낙태금지인데 어휴 낙태가 벼슬인줄아나 페미들때매
  • 레벨 상병 브리블리 06/26 23:21 답글 신고
    오랜만에 로그인 했네요
    저희부부도 몇년을 병원 옮겨가며 시험관 하다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옮긴 병원에서 한번에 성공해서
    출산하고 4개월 넘었네요
    집사람이랑 울기도 많이 울고 힘들었는데
    꼭 좋은소식 있길 바라겠습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마음 편하게 가지세요!!
  • 레벨 상사 2 울산곰탱이 06/26 23:41 답글 신고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기도합니다-캣홀릭... 가톨릭!!!
  • 레벨 훈련병 nostalgia014 06/26 23:44 답글 신고
    이글에 답글달려고 회원 가입했습니다.
    저도 난임이었고 인공수정, 시험관 다 해보고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간 한의원에서도 자연임신은 어려울거라 했는데 자연임신 됐어요. 4살 터울로 둘째도 출산했네요.

    마음이 편하면 된다고 다들 그러는데 누가 그걸 몰라서 불안한 마음 안고 살아가나요. 임신 실패하는 동안 친구들이며 주변 사람들 만나는게 그렇게 싫더라고요. 지금이야 애들 있으니 울고 웃고 화내며 살지만... 지금 받고 계시는 고통은 당사자만 알수 있을거에요.

    꼭 해드리고 싶은 말씀은 인생에서 아이가 있든 없든 글쓴님은 충분히 행복할 자격이 있으시고 소중한 분이라는 겁니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나신 분이시니 너무 많이는 자책하거나 괴로워 마세요.
  • 레벨 원수 봄빛날 06/26 23:49 답글 신고
    힘내시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는 마세요..
    화이팅~하시고
    꼭 좋은일 생기시길 바랍니다~
  • 레벨 일병 루카윤 06/26 23:49 답글 신고
    엉뚱한 사람 말고 이렇게 간절한 분애개 아기 천사가 꼭 찾아왔으면 좋겠어요!! 꼭 소망이 이루어지길시 바랍니다!
  • 레벨 상사 2 아일비벡 06/27 00:05 답글 신고
    원숭이와 고릴라 두마리가 뛰어 다니는ㄷ미추어 버리겠습니다.마음 편안히 가지면 자연스레 찾아 옵니다
    애기 가지실 분이 좋은 생각 좋은 말만 하시면 좋은잏 생깁니다
  • 레벨 상사 2 태산 06/27 00:10 답글 신고
    스트레스 받지않고 마음 편안하게 갖는게 제일 중요해요.. 스트레스가 근육도 긴장시켜서 자궁에도 영향을 주니까...왜란 생각만 자꾸 하시지말구..... 좀 늦게 오려나보다 맘 편하게......아주아주 정말 예쁜 천사오려고 오래걸리는 걸거에요...
  • 레벨 소위 2 슈퍼카렌스 06/27 00:23 답글 신고
    요즘 주위에 40전에 임신안되다가 40넘어서 임신하시는분들이 많아졌어요..곧 이쁜아기 보실꺼니까 맘 편히 갖으세요.. 화이팅!!
  • 레벨 대위 3 명굴 06/27 00:37 답글 신고
    지가 못갖는걸 늙다리래ㅋㅋ
    인성봐라 너는 애기 낳아도 뻔하다
    고양이나키워라
  • 레벨 중위 1 일만이만삼만 06/27 02:36 답글 신고
    언니 왜 그러고 살어?
  • 레벨 상사 2 건듬문다 06/27 00:46 답글 신고
    저급한단어는 쓰지마소.
    공감해주는것도 선넘지 말아야 공감해주는거요.
    그렇게 남들에게 주변사람 욕하는데.
    응원해주고 싶것소?
  • 레벨 중장 우유맛딸기 06/27 00:56 답글 신고
    두분 다 신체적으로 이상 없으면 분명 꼭 생깁니다.
    제 친구 한놈도 3~4년 걱정하더니 어느순간 임신했다고 곧 출산한다 그러더라구요.
  • 레벨 병장 차칸앙마745 06/27 01:22 답글 신고
    병원 꼭 옮겨다니세요
  • 레벨 하사 1 슬픈하늘 06/27 03:29 답글 신고
    2틀에 한번씩 계속 하세요 그럼 3달안에 아기 들어 설겁니다
    능력되신다면 하루에 한번 하면금상첨화구요
    실천해 보세요 4자녀 아빠 입니다
  • 레벨 중위 2 메모의기술 06/27 05:36 답글 신고
    좋은소식

    기대합니다^^♡

    미리 축하드려요^^
  • 레벨 원사 3 고려페인트 06/27 07:09 답글 신고
    저는 결혼하고 젋은나이라 임신이 쉽게 찾아올줄알앗는데 아니더라구요..진짜 날짜맞춰가며 시도하는데 나중엔 사랑이 아닌 의무적인느낌이 들더라구요..와이프가 엄청원햇는데 안생겨서 포기는 아니지만 쫌 내려놓고 다른지역으로 이사오면서 한 3개월 가게준비 하면서 푹쉬면서 놀러도다니고 사랑도 만편히 하고?ㅎㅎ아쁜 딸이 찾아왓고 둘째도 아무계획없이 생기면낳고 안생기면 말자~햇는데 5년만에 둘째도 찾아왓어요~제가봣을땐 여자분이 마음이 편해야하고 임신스트레스가 없어야 확률이 높은것같아요 올해 내년 그냥 편하게 아주편하게 즐겨보세요! 꼭 이쁜 아이가 찾아올겁니다 ㅎㅎ
  • 레벨 대위 2 아제개그 06/27 07:11 답글 신고
    병원가세요. 하루라도 빨리
  • 레벨 훈련병 복칠 06/27 07:12 답글 신고
    맘을 곱게써야 애기도 온다는 말들이 판에서 많이 쓰이더라구요 ...
    늙다리 여자한테만 준다라는 말이... 사이가 안좋으신건 알겠지만 그분에게도 그분 사정 아닌가요
  • 레벨 대령 1 웁끌 06/27 07:56 답글 신고
    아이 없이 행복하게 사시는 분도 많습니다~~
  • 레벨 중사 2 00년전격1기갑 06/27 08:38 답글 신고
    아들셋 낳아서 키우고있습니다
    좋은생각,예쁜언어,과하지않은예민함...이게 갖추어졌을때 천사가 찾아옵니다. 백날 시험관하고 합방해봐도 인성이안되면 삼신할매가 진노하여 점지를 안해주신다고 그러더라구요 어떤늙다리가...
  • 레벨 대위 2 절대수동 06/27 08:51 답글 신고
    도곡동 함x 가보세요 저랑 와이프도 40살에결혼해 노산으로 몇번유산되고 수소문해 거기서 임신하고 치료받고 출산병원에서 낳았네요 화이팅!
  • 레벨 병장 트리트리트리 06/27 09:01 답글 신고
    46살에 키울 능력 안되도 그냥 낳아야 하나?? 님한테 새생명이 오는 걸 바라는 것과 신랑 친척 누나가 낙태하는 게 뭔 상관인지 모르겠네요.

    본인 인생이 중요하 듯 친척 누나도 본인 삶이 중요하기 때문에 결정하는 일인데..
  • 레벨 소위 2 비켜라제발 06/27 09:10 답글 신고
    인성 봐가면서 점지도 하니 신통해...
  • 레벨 일병 그랜시스 06/27 09:36 답글 신고
    시험관 한번 실패하고 두번째 아들 낳고,, 세번째에 냉동으로 둘째까지 낳았어요.
    난임 병원 가셨다면,,, 곧 아기 보실꺼에요.. 두러워말고 즐기세요~~~

    ㄴㅌ했다는 그 년.. 진짜 쓰레ㄱ 내요.. 생각 드럽게 없네요..
  • 레벨 훈련병 Getmoney 06/27 09:38 답글 신고
    올해에는 좋은 소식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레벨 소령 3 wazae 06/27 09:56 답글 신고
    이렇게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에게만 아기가 갔으면 좋겠습니다만...

    키울 의지도 없는 인간들한테는 좀 안갔으면..
  • 레벨 준장 강차장입니다 06/27 10:23 답글 신고
    좋은 소식 있길 바랍니다.
  • 레벨 병장 이게전데용 06/27 10:23 답글 신고
    화이팅화이팅!
  • 레벨 원사 1 흠쩝 06/27 10:24 답글 신고
    그만 노력하자라고 했더니 담달에 오더이다. 그 녀석이 이제 저랑 키가 비슷합니다.
  • 레벨 대장 일반오리 06/27 10:47 답글 신고
    마음을 편하게 가져야 하는데
    그러기 쉽지 않죠..
  • 레벨 훈련병 쿵푸허슬팬더 06/27 10:47 답글 신고
    작성자님도 말씀 하시는거 보면 엄청 예민하신 분인 것 같아요
  • 레벨 간호사 플라스틱001002 06/27 10:49 답글 신고
    마음을 좀 예쁘게 쓰셨으면 좋겠네요
    "키울 능력도 없는 늙다리 여자한테 애기를 점지해 주는지"
    라니...
    주변에서 아기 가지면 축하해 줄 수 있는 마음을 먼저 가지시는게 어떨까요?
    맨날 그렇게 억울하고 질투하시면 좋을게 없어요...
  • 레벨 중사 1 산골두목 06/27 11:03 답글 신고
    음... 저기 제가 한말씀 드리자면 섹스를 즐기면서 하십시요!!
    제 주변 후배 / 친구 결혼한지 2년 넘어서 임신이 안되서 제가 했던 말 입니다.

    종족 번식의 의무를 가지고 섹스를 하지 말고 이곳 저곳 돌아 다니면서 남편분과 즐거운 섹스를 하세요!!
    뭐 다들 아는 얘기 겠지만 불임부부들 보면 신체에는 이상이 없는데 대부분 정신적인 문제에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즐거운 섹스를 하십쇼!!

    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즐섹~
  • 레벨 소령 2 뱀골꽃미남 06/27 11:59 답글 신고
    꼭 생길겁니다
  • 레벨 일병 우헤헤헤헤 06/27 12:20 답글 신고
    낙태는 명백한 살인이예요 지옥갈짓을... 많은 분들이 기도하실테니 글쓴이님은 곧 임신하실 거예요 걱정마세요
  • 레벨 하사 2 일육삼 06/27 12:25 답글 신고
    힘내세요~ 저희도 고생많이 해서 현재 배속에 7개월째 예쁜딸 입니다.

    계속 준비를 하시면서 마음을 조금 비우세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커져요 ㅜㅜ

    꼭 좋은 소식이 생길꺼예요~ 힘내세요
  • 레벨 이등병 국꽃 06/27 12:37 답글 신고
    쪽지 확인해주세용
  • 레벨 하사 1 칸이브알 06/27 12:41 답글 신고
    인생에 한번의 소원은 들어주신다는 대구 팔공산 갓바위가셔서 진심으로 절 한번 드리고 오세요.
    높지 않아서 올라가기도 쉽고, 올라가서 보시면 경치도 너무 좋습니다.
    꼭 아이 생기시길....
  • 레벨 상병 거제승아대디 06/27 13:22 답글 신고
    힘내세요. 늦은만큼 더 이쁘고 착한 천사가 올겁니다~^^
  • 레벨 하사 1 먹고살기힘들다웅 06/27 13:53 답글 신고
    힘내시라고 주변 사람 얘기좀 해드릴께요
    곃혼10년차에 40살 동갑부부 의학적인 아무 문제 없는데 10년간 안생기다가 별안간 생기더라구요
    ㅎㅎ 혹시 병원에 가서 두분다 검사는 해보셨는지요?
  • 레벨 훈련병 거성냥냥 06/27 14:16 답글 신고
    보실지 모르겠지만 남일 같지 않아 댓글 달아봅니다. 저희 부부는 아이가 들어서지 않아서 병원 상담을 다녔고, 와이프 나이 37세에 첫 시험관 시작을 하였습니다. 처음 다니던 병원에서는 착상에 성공도 하지 못해서, 다른 병원으로 옮겼고, 그 병원에서 착상은 성공했지만 계류 유산을 했습니다. 그 이후 계속 착상 실패를 했죠. 7차까지 진행을 했을 때 딱 냉동 배아 2개가 있었는데, 병원에서는 모양이 예쁘지 않아 착상 확률이 떨어질 수 있다고 새로 난자 채취하는 걸 권유 했습니다. 몇년 동안 시험관으로 돈도 돈이고 지칠때로 지친 상황이라, 저희는 남아 있는 냉동 배아 2개로 해보고 안되면 포기하자 했거든요. 그런데 와이프 40세때 딱 임신이 되었고, 무사히 출산까지 했습니다. 저도 왜 남들은 쉽게 생기는 아기 우리는 생기지 않는지 하늘을 원망했고, 지속되는 시험관 실패에 좌절 했습니다. 정말 시험관이라는 거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고 힘들기에 싸움도 자주 발생하게 되고, 좌절감 또한 큽니다. 그치만 인내하고, 도전하다보면 결국 아이는 생기더라고요. 힘내시길 바라고 많은 고난이 있는 길이지만 미래의 아기를 위해 포기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레벨 상병 혀어어어업상 06/27 14:50 답글 신고
    용한 약탕집 알고 있습니다 쪽지드릴께요
  • 레벨 상사 2 전후사정 06/27 15:03 답글 신고
    키울능력없는 늙다리 여자라니........
  • 레벨 이등병 공지남 06/27 15:48 답글 신고
    힘내시고 좀 늦을뿐...
    화이팅하시고 잘 되실겁니다
    항상 좋은생각만 하셔요^^
  • 레벨 중사 1 신랑과달밤 06/27 15:54 답글 신고
    힘드시겠지만, 꼭 좋은소식이 있을겁니다.

    주변에도 어렵게어렵게 시험관으로 예쁜 아기가 찾아오더라구요.

    힘내세요.
  • 레벨 중사 1 matroos13 06/27 16:07 답글 신고
    응애
  • 레벨 소위 2 산기슭곰발냄새 06/27 17:06 답글 신고
    힘내시고 가까운 시일내에 임태기 2줄 인증샷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응원드립니다~
  • 레벨 준장 멜로가치질 06/27 17:16 답글 신고
    이런글쓰지마세요

    태교에 안좋아!!!!^__________^

    꼭 천사가 찾아오길.. 아니 왔길!!!!!! 바랍니다!!!!
  • 레벨 하사 1 얼싸좋다김일병 06/27 18:12 답글 신고
    쪽지드렸습니다
    한번읽어보셔요
  • 레벨 원사 3 포비4b 06/27 18:44 답글 신고
    저도 한때는 삼신할매가 노망났다고 생각했거등요
    2년정도 노력했지만 비용도 비용이고 일단 아내도 많이 힘들었죠...
    힘네세요 좋은소식있을겁니다
    아가야 어서 어서가렴
    엄빠 많이 기다리시네~^^
  • 레벨 일병 내붕붕인늙은투싼 06/27 18:48 답글 신고
    제친구는 45에 첫 임신했어요~ 천사가 잼나게 노느라 조금 늦나봐요 맘편히 드시고 맛난거먹고 즐겁게 생활하세요~^^
  • 레벨 상병 lucky85 06/27 20:09 답글 신고
    제 이야기는 아니고 제 처형 이야기입니다. 처형도 난임이었는데 극복하고 난임 관련 책도 냈어요.
    처형은 30대 초반 나이에, 난소 나이가 40대 중반으로 나와서 난자 채취만 7번 했다고 해요.
    그런 와중에 우리 부부가 먼저 임신하는 바람에 처형이 축하도 제대로 못해줬었다고 나중에 이야기해주더라구요.
    결국엔 쌍둥이 임신하여 자연분만으로 출산하고 지금은 6살 둥이들 잘 키우고 있습니다.
    시험관 시술하시는 분들, 상상 이상으로 힘들고 예민하다고 하시던데 오히려 가까운 지인들에게 마음 상처 받는 경우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ㅠㅠ
    힘내라, 잘될거다. 이런 말들도 크게 도움이 안되고 화만 나고 눈물만 난다고 하던데.
    괜찮으시다면 처형이 쓴 책 한 권 선물로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처형 책 몇권 팔아줄라고 주문해서 난임인 지인에게 선물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실례라고 반응한 적이 있어서 이제는 먼저 선물하기도 어려워서 몇권 가지고 있거든요.
    쪽지주세요.
  • 레벨 상병 주식이 06/27 22:00 답글 신고
    힘내세요 자식가지고 자랑하는 사람 믿을게 못됩니다 화이팅
  • 레벨 하사 3호봉 어렌쥐 06/28 08:22 답글 신고
    41살 결혼6년차에요
    연애8년햇고 임신시도 연애6년차부터햇어용
    셤관 7번햇구용
    걍 맘을 내려놓으셔야대용
    마지막 채취 후 쌤이 한달쉬었다 이식하자 하셔서
    걍 어차피 자임 안될거 좀 놀고 다시시작하자싶어
    그동안 못햇던거 다햇어요
    술도마시고 친구들이랑 여행도가고
    신랑이랑 여행도가고
    4월초 셤관시작해야되는데 생리가없어 테스트기해봣고 두줄이ㅠ
    지금 16주됏고 딸맘됐어요
    많은분들이 내려놔야 온다고 하셧는데 저희가 그게되나요 맘처럼 안되죠
    근데진짜 내려놓으니 기적처럼 왓어요
    우리 쓰니님도 너무 전전긍긍마시고 편하게
    하시고싶은거 하시면서 기다려보시길 바래용
    꼭 좋은소식 들리길 기도할께요!

덧글입력

0/2000

글쓰기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